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전두환에 사형 선고한 김영일 前헌법재판관 별세 2024-02-23 22:40:48
헌법 질서를 문란케 한 점에서 죄질이 매우 무겁다"며 "더욱이 대통령의 지위로서 수많은 기업체로부터 엄청난 부정축재를 한 점은 비록 대통령 재직 중 업적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크게 참작할 수 없다"고 질타했다. 2004년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을 맡은 헌재 전원재판부 구성원으로서 국회의 청구 기각 결정에...
상관 가리켜 'ㅁㅊㄴ인가?' 뒷담화한 병사…상관모욕 '무죄' 2024-02-11 17:07:47
군의 조직 질서와 정당한 지휘체계를 문란케 할 정도가 아니라면 표현의 자유에 의해 보호될 필요가 있다"며 "해당 표현은 1회에 그쳤고, 온라인에서 드물지 않게 사용되는 표현이기에 모욕의 정도가 경미하다"고 판시했다. 다만 법원은 A씨가 사건 직후 밀고자로 의심되는 후임을 불러 지속해 괴롭힌 혐의(면담강요)는...
[다산칼럼] 정치의 계절에 생각하는 조선 몰락의 교훈 2024-02-06 17:55:52
도약할 때 조선은 세도정치와 삼정문란으로 침체되고 정체되면서 스스로 무너졌다. 발전하는 사회와 조직은 꿈이 있고 미래지향적이어야 한다. 미래지향적이 되기 위해선 사회에 믿음과 신뢰가 있어야 한다. 법치주의와 공권력이 도전받지 못하도록 사회 정의가 확립돼야 한다. 미래의 변화를 읽지 못하고 대응에 실패한...
5년간 사망자 명의 예금 인출 7천억…비대면 대출 실행도 49건 2024-02-04 12:00:04
질서를 문란케 하며 금융 소비자와 은행 모두에게 해를 끼칠 수 있는 행위라고 경고했다. 특히 적법 위임 절차 없이 사망자 명의의 예금을 인출하거나 대출을 일으켜 편취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받을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친형 스마트폰을 이용해 비대면 대출 3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A씨에게...
"전쟁 중에 반나체 파티?"…논란의 러시아 방송인 벌금형 2023-12-30 12:08:16
양말만 신은 채 파티에 참석했다가 풍기 문란 혐의로 체포된 래퍼 바시오는 15일간의 구금에 처했다. 파티에 참석한 다른 유명 인사들도 공연이나 광고 계약이 취소되는 등 후폭풍에 휘말렸다. 러시아의 팝스타 필리프 크르코로프는 "누구나 실수는 한다”며 “문제의 파티에 참석한 것은 실수"라고 호소했다. 크르코로프는...
전쟁 중 '반나체 파티' 러 방송인에 '벌금형' 2023-12-30 09:05:41
맨몸에 양말만 두르고 파티에 참석했다가 풍기 문란 혐의로 체포된 래퍼 바시오는 15일간의 구금에 처했다. 파티에 참석한 다른 유명 인사들도 비난 여론에 콘서트나 광고 계약이 취소되고 있다. 베테랑 가수 롤리타 밀리야브스카야는 공연이 취소됐고 TV 방송에도 못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
전쟁 와중 '반나체 파티 논란' 러시아 방송인 결국 벌금형 2023-12-30 08:26:41
풍기 문란 혐의로 체포된 래퍼 바시오는 15일간의 구금에 처했다. 파티에 참석한 다른 유명 인사들은 콘서트나 광고 계약이 취소되는 등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이중 베테랑 가수 롤리타 밀리야브스카야는 공연이 취소됐고 TV 방송에도 못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의 팝스타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가장...
전쟁 중에 연예인과 '반나체 파티'…러시아 발칵 2023-12-29 11:49:55
풍기 문란 혐의로 15일간 구금된 데 이어 '비전통적인 성적 관계를 장려'했다는 죄로 20만 루블(한화 약 283만원)의 벌금이 선고됐다. 일부 시민은 파티를 주최한 나스티야가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자 후원단체인 '조국의 수호자 재단'에 10억 루블(약 140억원) 상당을 기부할 것을 요구하며 집단 소송까지...
"병사들 죽어가는데"…연예인 노출 파티에 러시아 '발칵' 2023-12-29 08:31:24
공유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전쟁 중에 문란한 분위기의 파티가 진행됐다는 점에서 친정부 성향 블로거와 정치인, 활동가들은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당국에서도 맨몸에 긴 양말만 두른 채 파티에 참석한 바시오는 풍기 문란 혐의로 15일간 구금하고, '비전통적인 성적 관계를 장려'했다는 죄로 20만...
"병사들 죽어가는데"…러 유명인사들 '반나체 파티' 여론 뭇매 2023-12-28 16:56:43
풍기 문란 혐의로 15일간 구금된 데 이어 '비전통적인 성적 관계를 장려'했다는 죄로 20만 루블(한화 약 283만원)의 벌금이 선고됐다. 일부 시민은 파티를 주최한 나스티야가 우크라이나 전쟁 참전자 후원단체인 '조국의 수호자 재단'에 10억 루블(약 140억원) 상당을 기부할 것을 요구하며 집단 소송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