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LPGA 석달…"골프 인생 중 올해 가장 재밌어" 2025-04-20 17:42:45
특기인 장타가 완전히 살아난 모습을 보였다. 이날 3라운드에서 페어웨이 안착률은 50%에 그쳤지만 드라이버 비거리는 평균 284야드를 기록했다. 여기에 완벽한 아이언 샷이 더해지면서 윤이나는 버디 사냥에 속도를 냈다. 전체 18개 홀 가운데 16개 그린을 지켜 그린 적중률 89%를 찍었다. 경기를 마친 뒤 윤이나는 “오늘...
비거리 늘린 김백준, 개막전서 생애 첫 승…신인왕 아쉬움 날렸다 2025-04-20 17:42:29
경기를 풀어갔다. 후반 15번홀(파5)에서 이날 첫 버디를 잡아 리더보드 최상단 자리를 지킨 김백준은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17번홀(파3)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1.5m 거리 버디퍼트를 침착하게 떨어뜨린 뒤 우승을 확정했다. 챔피언 퍼트를 마무리하고 두 손을 번쩍 들어 올리며 포효한 김백준은...
'루키' 윤이나 "LPGA 도전 석달째, 골프 시작한 이후 가장 행복한 시간"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4-20 13:58:04
여기에 완벽한 아이언 샷이 더해지면서 윤이나는 버디 사냥에 속도를 냈다. 전체 18개 홀 가운데 16개 그린을 지켜 그린적중률 89%를 기록했다. 경기를 마친 뒤 윤이나는 "오늘 2.3번홀을 빼고는 모든 홀이 버디찬스였다"며 "오늘 아이언샷이 정말 잘 되어서 기억에 남을 라운드가 될 것 같다"고 환하게 말했다. 이어...
"봄에도 잘해요" 마다솜, 무결점 플레이로 시즌 첫 승 '정조준' 2025-04-18 16:50:32
올 시즌에는 초반부터 무서운 기세를 올리고 있다. 지난 3월에 열린 시즌 개막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11언더파 277타로 공동 4위에 올랐고, 이달 13일에 끝난 iM금융오픈에서는 7언더파 281타로 공동 8위를 기록했다. 그리고 이번 대회에서는 1라운드 선두로 올라서며 우승 경쟁에 나섰다. 이날 마다솜은 무...
"올 시즌 목표는 대상 수상"…김백준, 개막전서 첫 승 도전 2025-04-18 15:41:55
나갔다. 12번(파3)부터 14번홀(파4)까지 3개 홀 연속 버디를 쓸어 담았고, 15번홀(파5)에선 이글을 터뜨렸다. 김백준은 이글 상황에 대해 “241야드 정도 남은 상황에서 4번 아이언으로 세컨드샷을 했다”며 “핀 우측 5m 정도에 공이 떨어져 ‘버디만 하자’라는 마음으로 퍼팅했는데 운이 좋게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아마 돌풍’ 김민수 “PGA투어 진출이 꿈...매킬로이 만나아죠” 2025-04-18 06:00:47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5위에 올랐다. 5언더파 66타로 공동 1위에 오른 동명이인 선배 김민수(35), 권성훈(22)과는 불과 2타 차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평소보다 연습을 많이 했다는 김민수는 긴장한 탓인지 첫 홀인 10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13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 전반 내...
'소나무 삼형제' 넘겨야 보이는 그린…이예원 같은 이글은 꿈도 못꿔 2025-04-17 18:17:20
버디도 나오지 않았을 정도로 가장 어렵게 플레이된 홀이다. 티잉 구역이 높은 곳에 있고, 페어웨이 주변을 나무들이 빼곡히 둘러싸고 있어 페어웨이가 좁게 느껴지는 착시효과가 발생해서다. 대회 1라운드 때 평균 스코어는 4.44타. 티샷이 운 좋게 페어웨이 한가운데 정확히 떨어졌다. 하지만 세컨드샷에서 뒤땅 실수가...
日선수 최초 QT 통과…와다, 데뷔전 '굿 스타트' 2025-04-17 18:14:36
1개, 버디 4개, 보기 4개로 2언더파 69타를 쳐 상위권으로 출발했다. 5언더파 66타로 공동 선두에 오른 권성훈(22), 김민수(35)와는 3타 차다. 후쿠오카 출신으로 9세 때 골프에 입문한 와다는 2014년 일본 2부투어인 ACN투어에 입성한 뒤 2016년 첫 승을 신고했다. 1부투어에선 2017년과 2019년, 2020~2021년 활동했으며,...
'소나무 삼형제' 넘겨야 보이는 그린…이예원 같은 이글은 꿈도 꾸지 마라 2025-04-17 14:24:54
버디가 나오지 않을 정도로 가장 어렵게 플레이된 홀이다. 티잉 구역이 높은 곳에 있고, 페어웨이 주변을 나무들이 빼곡히 둘러싸고 있어 페어웨이가 좁게 느껴지는 착시효과가 발생해서다. 대회 1라운드 때 평균 스코어는 4.44타. 티샷이 운 좋게 페어웨이 한 가운데 정확히 떨어졌다. 하지만 세컨드샷에서 뒤땅 실수가...
김민솔, 4차 연장 끝에 드림투어 2개 대회 연속 우승 2025-04-16 18:39:55
KLPGA 2025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2차전 최종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6언더파 138타를 적어낸 김민솔은 황유나(22), 김지영2(29)와 연장 승부에 돌입했고, 4차 연장전에서 버디로 황유나를 꺾고 우승했다. 우승상금은 1050만원이다. 18번홀에서 진행된 1차 연장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