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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문닫았던 풀무원 '뮤지엄김치간', 17일 운영재개 2022-05-13 07:42:10
종로구 인사동에 있는 김치박물관으로 어린이와 외국인 대상 김치 만들기 체험과 관람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왔으나,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휴관하면서 오프라인 프로그램 운영을 중단했었다. 풀무원은 뮤지엄김치간 운영을 재개하면서 새 기획 전시인 '김치의 사계'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제철 채소를...
보잘 것 없는 재료, 보석같은 화면이 되다…정현재 토포하우스 개인전 2022-05-12 17:23:46
정현재 작가의 개인전이 서울 인사동 토포하우스에서 열리고 있다. 정 작가는 여러 재료를 사용해 캔버스 바탕을 거칠고 견고하게 다진 뒤, 그 위에 물감을 칠하고 뿌린다. 보잘것없고 흔한 재료들이 화면 위에서 만나 풍성한 질감을 연출한다. 그 위에 색을 덮고 또 덮으면 은은하면서도 화사한 색감이 살아난다. 정...
그림 밖으로 튀어 나온 기차…"동화같은 목공예 회화 세계로" 2022-05-10 17:21:56
있다. 서울 인사동 선화랑에서 박 작가의 개인전 ‘잠시 구름처럼 쉬어감, 또 다른 여행을 꿈꾸며’가 열리고 있다. 신작 15점을 비롯해 여행을 주제로 만든 목공예 회화(사진) 40여 점을 만날 수 있는 전시다. 목공예 회화는 말 그대로 공예처럼 나뭇조각을 자르고 색칠한 뒤 짜 맞춰 만든 그림이다. 일반 회화처럼 벽에...
'소나무 화가' 임영우 개인전 11일 개최 2022-05-10 10:25:49
인사동 갤러리라메르에서 열린다. 임 작가는 1970년대부터 지난 50여년간 소나무를 통해 한국적 정서와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해 왔다. 이번 개인전은 작가의 10번째 개인전으로, 작가는 현재 한국미협대전지부 자문위원, 대전·충남미술전람회 초대작가, 세종색채연구소 회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 성수영 기자...
"가게 월세 내면 남는 게 없다"…명동 사장님 말 진짜네 2022-05-05 17:19:59
인사동 9만500원(전년 대비 -0.3%), 강남역 8만9900원(-1.26%), 광화문 8만9100원(-0.65%), 천호역 8만8800원(-0.08%), 여의도역 8만8700원(-0.65%), 중계동 학원가 8만1300원(-0.28%) 순이었다. 점포당 평균 전용면적(64.5㎡)으로 환산하면 명동거리는 월평균 임대료가 1372만원, 인사동은 584만원, 강남역은 580만원에...
죽음 앞에서 수만번 내리친 금속, 달 품은 항아리 되다 2022-05-05 16:42:39
회복되고 있었다. 망치로 새긴 ‘정월의 풍요’서울 인사동 갤러리밈에서 열리고 있는 서 작가의 개인전 제목 ‘Find your light(당신의 빛을 찾아서)’에는 이런 경험이 담겨 있다. “세 번째 투병할 때는 ‘이제 죽는구나’ 싶었어요. 뇌 림프종이 전두엽을 누르면서 구음장애가 와 말도 하지 못했죠. 퇴원할 때는 마치...
작년 명동거리 임대료 월 1372만원…코로나에도 고작 0.7% 하락 2022-05-05 11:16:00
이어 인사동(9만500원), 강남역(8만9900원), 천호역(8만8800원), 여의도역(8만8700원), 중계동학원가(8만1300원) 등도 월평균 8만원이 넘었다. 이를 점포당 평균 전용면적으로 환산하면 명동거리는 월평균 1372만원, 인사동은 584만원, 강남역은 월 580만원으로 나타났다. 점포별 환산보증금(보증금+월세×100)은 평균 3억...
MZ가 다시 그리는 미술시장 흥행공식 2022-05-03 17:28:09
열렸다갤러리 지형도도 달라지고 있다. 인사동과 신사동, 평창동을 떠나 강남과 맞닿은 한남동과 청담동 등 ‘강남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다. 다국적 갤러리가 지형 변화를 주도했다. 지난해 타데우스 로팍(잘츠부르크), 페이스 갤러리(뉴욕), 리만머핀(뉴욕)이 한남동에 진출했거나 강북에서 강남으로 확장 이전했다....
송현동에 도심공원…북촌 일대 부동산 '들썩' 2022-04-29 17:14:54
개방되면 부지 남측인 인사동에서 북측 현대미술관을 관통할 수 있다. 차량 통행이 많은 율곡로와 감고당길 대신 이용할 수 있는 녹지보행로도 조성할 예정이다. 그늘막, 벤치 등 도심에 부족한 휴게시설을 곳곳에 만들고 공연이나 전시 같은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 공공기관, 대기업, 금융, 관광...
두 발짝 거리서 즐기는 국내 정통 재즈클럽 2022-04-28 17:00:26
재즈클럽으로는 인사동의 ‘천년동안도’와 홍대 앞 ‘에반스’, 교대역 근처 ‘디바야누스’가 손꼽힌다. 디바야누스는 1978년 한국 재즈의 대모 고(故) 박성연이 국내 첫 토종 재즈클럽으로 시작한 ‘야누스’의 전통을 이어받아 재즈 보컬리스트 말로가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소울’ ‘라라랜드’ ‘위플래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