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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중도 한계론'에 "내 삶이 증명…약자 위해 일하는 게 중도" [종합] 2025-04-09 11:03:35
강조했다. 김 전 장관은 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을 선거 캠프의 총괄선거대책본부장으로 임명했다. 김 전 장관의 후원회장은 이용구 전 국민의힘 윤리위원장이 맡는다. 청년 대변인에는 서울대 교육학과 재학생이자, 서울대 시국선언 대표인 김민섭 씨를 임명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김문수, 대선 출마 선언 "대한민국 다시 위대하게 만들겠다" 2025-04-09 10:00:04
것을 보면서, 국정을 책임지고 있던 국무위원으로서 비통한 심정과 책임감을 금할 길이 없다"면서도 "탄핵은 헌정질서 안에서 내려진 최종 결정이므로 그 결과는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얼마나 사람에 목이 마르시면 저에게까지 기대하시나 하는 안타까움으로 가슴을 쳤다"며 "이제는 저에게 내려진...
"재정안정 대책 없으면 빠져라"…연금특위 첫날부터 고성 2025-04-08 17:49:34
쓴 ‘연금(모수)개혁이 청년이 불리하다고요? 모르면 공부하고 알 때까지는 좀 입 다물고 있으십시오’라는 글을 거론하며 “입 다물 사람에 제가 들어간다”고 했다. 전 의원은 “국회의장이 선임한 위원을 나가라고 할 자격이 있나. 무례하다”고 했고, 강 의원은 “실명을 언급하며 의정 활동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것에...
김문수, 대선 출마 선언…"대한민국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 [종합] 2025-04-08 17:06:35
질의 때 ‘국무위원 전원 사과 요구’를 수용하지 않은 유일한 국무위원이다. 김 장관은 ‘계엄이 위헌이라는 데 동의하느냐’는 물음에 “계엄 때문에 파면된 것 아니냐”면서 “헌법재판소 결정은 일단 수용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날 홍준표 대구시장이 김 장관을 '탈레반'에 빗대며 유연성이 없다고 비판한 데...
"이제 어쩌나"…尹 파면에 평촌 집주인들 '한숨' [돈앤톡] 2025-04-08 06:30:06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1기 신도시 재정비 등 사안은 집권당이 바뀌더라도 유지될 것"이라며 "다음 총선을 생각하면 전면적인 취소 등은 어려운 이야기"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러면서 "공공임대, 초과 이익 환수 등 세부적인 사안에 변화가 있을 수는 있지만, 주택 공급은 장기적인 정책인 만큼 큰...
유쾌한반란, 챠챠챠 5기 오리엔테이션 성료 2025-04-07 16:48:35
조합한 이름으로,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시도하며 배움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챠챠챠 5기 Part1에 선발된 참가자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여, 프로그램의 취지와 방향성을 공유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행사는 ▲선배 기수와의...
국힘, '대선 모드' 돌입…안철수·홍준표 등 속속 출마 선언 2025-04-07 14:11:08
지방이 함께 성장하는 균형 발전 국가 ▲ 청년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나라 ▲ 사회적 재난과 범죄로부터 국민이 안전한 나라 등이다. 또 국민의힘은 이날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대선 경선을 관리할 선거관리위원장에 황우여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선임했다. 판사 출신으로 15~19대 국회의원을 지낸 그는 박근혜...
국민의힘, 주 52시간 예외 등 '대선 공약 7대 비전' 발표 2025-04-07 10:52:18
7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주 52시간 근무제 예외 적용 등 조기 대선 공약에 반영될 7대 정책 비전을 발표했다. 김 정책위의장은 "다가오는 대선은 대한민국이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느냐, 아니면 정체될 것이냐를 가르는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다음과 같은 비전을 공약에 담고자 한다"고 말했다. 7대 비전은...
트럼프 비선?…"4성 장군 숙청했다"는 인플루언서 누구길래 2025-04-07 08:53:13
민주당의 상하원 정보위원회 간사 의원들이 하우 국장의 해임을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루머는 엑스(X)에 자신이 트럼프에게 불충하다고 생각하는 관리들의 명단을 줬다고 밝혔다. 루머는 하우 장군이 마크 밀리 전 합참의장이 기용한 인사라며 해임을 주장했다. 루머는 밀리 전 합참의장이 반역자라는 입장이다. 그는...
"신년특집 '빅 퀘스천' 기획력 돋보여…中 산업동향 더 다뤄달라" 2025-04-03 18:02:36
시각을 반영해 주목받았다. 청년층의 문제의식을 전달하는 기사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대한민국 2030리포트’ ‘파워시니어’ 등 세대별 특징을 조명한 기획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김도영 위원은 “호봉제 구조가 대기업-중소기업, 정규직-비정규직 간 임금 격차를 심화시키고 있다”며 “한경은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