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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e스포츠, 국가 전략산업…지역리그 정착 필수" 2025-05-16 14:52:29
"청년이 미래를 열고, 지역의 활기가 살아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끝맺었다. 토론회를 주최한 김승수 의원은 "e스포츠가 현재 지역연고제를 외치고 있지만, 실질적인 지역 연고팀이 있는 지역이 거의 없다"며 "자칫하면은 우리가 e스포츠 종주국의 위상을 빼앗길 수 있다"며 김 위원장의...
김용태 "尹 찾아가 정중하게 탈당 권고할 것" 2025-05-15 18:11:54
온 장예찬 전 청년최고위원 복당도 이날 의결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보수 전체를 아우르는 ‘원팀’을 구축하자는 차원이지만 ‘윤석열의 그림자’만 더 짙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다”며 “당내에서 일치된 방향성을 갖고 쇄신해야 하는데 갈피를 못 잡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정소람/양현주/박주연 기자...
'복당' 장예찬 "아군끼리 총 쏠 여유 없어…역전 드라마 쓰자" 2025-05-15 13:22:41
전 청년 최고위원은 "원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 전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오늘 국민의힘으로 복당하게 됐다. 보수 진영 전체의 단합을 위해 결단을 내려주신 김문수 후보님과 국민의힘 비대위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장 전 최고위원은 "김문수 후보와 특별한 인연은 없지만, 동병상련의 심정을...
연세대·구글, ‘2025 아시아 임팩트 해커톤’ 성료 2025-05-15 09:50:53
하는 아시아 청년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청년들이 공공문제에 대해 더 깊이 고민하고, 이를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교육적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행사는 2024년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Yonsei·KAPS Hackathon for Social Good’으로 처음 개최됐으며, 올해는 아시아 12개국에서 300여 개 팀이...
최대 15억 집중 지원…'디캠프 배치' 인기 뜨겁네 2025-05-14 17:39:31
청년창업재단 디캠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한 ‘디캠프 배치’ 프로그램에 지원한 스타트업은 1681곳에 달한다. 이 프로그램 1기에 556곳이 몰렸고 2기엔 484곳, 3기엔 681곳이 도전했다. 기수마다 10개 안팎의 스타트업이 최종 선발된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다는 뜻이다. 디캠프 관계자는 “보유한 인프라와...
"소신이 밥 먹여준다"…李와도 각 세우는 '정책 사령탑' 진성준 의원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14 17:14:19
있지만, 한편으론 대외적으로 레드팀 역할을 하는 진 의장이 전략적으로 기용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진 의장은 전북 전주 풍남초, 신흥초, 동암고에 이어 전북대 법대까지 고향인 전주에서 성장 과정을 거쳤다. 전북대 법과대학 학생회장으로 1987년 6월 항쟁에 참여했고 이듬해 전북대 부총학생회장이 됐다. 학생운동...
지식산업센터 입주업종 대폭 확대… 구리갈매지구 일자리 기대감 커진다 2025-05-14 10:42:16
구리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청년 창업과 기술기업의 유입을 촉진하고, 관내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산업 구조의 고도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수혜 지역으로 꼽히는 곳이 바로 구리갈매지구다. 서울과 인접하면서도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진입 비용, 경춘선·8호선·GTX-B...
안산시, '2025년 청년정책 로드맵' 발표해 청년 친화도시 구현 본격화 2025-05-13 17:12:50
‘청년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 참가 대상자는 4차산업 융합 기술 분야에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만 39세 이하 예비·초기 창업가다. 시는 지난 3월 4일부터 4월 4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해 총 190개 팀을 접수했다. 이 팀들은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류심사와 창업 교육, 1차 발표심사를 거치게 되며, 이를...
로마드 협동조합, ‘2025 올댓트래블’에서 양양군 현남면 소개 2025-05-13 14:40:05
수 있었다”며, ”지역과 청년들의 연결점을 만들어 양양 현남면이 새로운 청년 로컬 거점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로마드 협동조합은 강원도와 양양군이 추진하는 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년 생활인구의 정착과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현남면 일대에서...
"국민연금, 국고 투입도 고려해야…밸류업, 남은 건 상속세·배당소득뿐" 2025-05-13 10:49:31
청년들이 하는 얘기도 더 귀담아들으려고 한다. 여유가 되면 전국을 몇 바퀴 돌면서 많은 분의 얘기를 들으려 했는데, 지금은 물리적으로 상황이 안 되니 선거가 끝나고 다시 돌아다녀 보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더 많이 깨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 달 정도 스터디를 해보니 어떻게 개편하면 좋을지 나름대로 잠정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