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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연령 43세 비대위…8명 중 7명이 非정치인 2023-12-28 18:41:04
더불어민주당의 ‘86(80년대 학번·60년대생) 운동권’ 세력과 차별화하는 세대교체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는 평가다. 국민의힘은 이날 10명(지명직 8명·당연직 2명)의 비대위원 인선안을 발표했다. 관심을 모았던 지명직 비대위원 중 현역 정치인은 비례대표인 김예지 의원(43) 한 명뿐이다. 김 의원은 시각장애인...
한국항공대 25대 총동문회장에 신대현 글로리아항공 대표이사 취임 2023-12-28 17:42:00
신대현 대표이사(기계81학번)가 취임했다고 28일 밝혔다. 1952년 개교한 한국항공대학교는 70여년간 약 3만여명에 이르는 항공 전문인력을 양성해 불모지였던 우리나라 항공산업이 오늘날의 발전된 모습을 갖추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으며 드론, UAM 등 미래 항공산업을 이끌어 갈 전문 기술 인력을 키워내고 있다....
한동훈 '운동권 청산론'에 이재명 "與가 野 감시하는 것 아냐" 2023-12-27 11:17:07
'86'(1980년대 학번, 1960년대생 운동권) 그룹을 특권 정치세력으로 규정하며 '청산론'을 강조한 것을 에둘러 비판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권을 견제하는 것은, 감시하는 것은 야당 몫"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국민은 정쟁에만 몰두해온 여당에...
한동훈 "국민의힘보다 국민이 우선"…고강도 쇄신 예고 2023-12-26 18:31:49
이른바 ‘79세대’(1970년대생·1990년대 학번)의 대표 주자로 ‘86세대’(1960년대생·1980년대 학번) 청산에 앞장서겠다고 공언한 것이다. 내년 4월 총선을 ‘윤석열 대 이재명’이 아니라 ‘미래세력 대 과거 운동권 세력’의 구도로 가져가겠다는 전략을 내비친 것으로도 분석된다. 승리 위해 與 변화 촉구한 위원장은...
與 한동훈·野 강위원…닮은 듯 다른 '세대 교체' 2023-12-25 18:23:31
1973년생 동갑으로 이른바 ‘97세대(90년대 학번·70년대 출생)’의 선두주자다. 한 지명자는 검찰 특수부에서 오랜 기간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했고, 강 대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경기지사 재임 시절 경기진흥원장을 맡아 손발을 맞췄다. 22대 총선에서 두 사람의 원내 진출이 양당 ‘영수’의 당내 친위세력 확...
73년생 동갑내기 한동훈·강위원…너무 다른 여야의 세대교체 2023-12-25 15:21:04
총선을 앞두고 내세우는 '97세대(1990년대 학번·1970년대 출생) 교체론'이 중도층을 향한 소구력에서 차이가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민의힘은 실력을 앞세우며 젊고 혁신적인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당 혁신이 운동권 사이의 공천 갈등으로 나타나고 있어서다. 최근 정치권에서 97세대를 상...
29년전 中명문대 독극물 사건 피해자…결국 2023-12-23 17:40:47
92학번 동문 주링이 전날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칭화대는 주링이 오랫동안 병마와 싸웠고 그의 삶에는 항상 많은 동문과 학교의 관심이 있었다며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29년 전인 1994년 칭화대 화학과에 다니던 주링은 독극물인 탈륨에 중독됐다. 주링은 탈륨 중독으로 온몸이 마비되고 양쪽 눈이 거의...
29년 전 중국 칭화대 독극물 중독 사건 피해 여대생 사망 2023-12-23 16:44:30
92학번 동문 주링이 전날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칭화대는 주링이 오랫동안 병마와 싸웠고 그의 삶에는 항상 많은 동문과 학교의 관심이 있었다며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이른바 '주링 사건'은 29년 전인 1994년 칭화대 화학과에 다니던 주링이 독극물인 탈륨에 중독된 사건이다. 주링은 탈륨 중독으로...
윤재옥 "한동훈, 86운동권 정치 물리칠 것" 2023-12-22 09:46:46
원내대책회의에서 "우리 정치는 '86'(1980년대 학번·1960년대생) 운동권 출신이 주도하는 진영 정치와 팬덤 정치, 그로 인한 극한 정쟁으로 질식 상태에 빠져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한동훈 비대위'를 통해 "어제와 전혀 다른 정치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윤 권한대행은 향후 당정 관계에...
새 증권사 CEO '리스크관리 전문가' 약진 2023-12-21 17:59:07
올림픽을 경험했다. 그동안 장기 집권한 ‘82학번’ 세대 밑에서 오랜 기간 2인자 역할을 해 왔다. 대학별로 보면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출신이 부상했다.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부회장은 서울대 경제학과, 장원재 메리츠증권 대표는 서울대 수학과 출신이다. 연세대 출신으로는 박종문, 엄주성 사장이 있다. 고려대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