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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CEO 20명 교체…부회장단 전원 퇴진 2025-11-26 17:29:00
부회장 4명이 모두 퇴진했는데, 이 가운데 2명이 유통과 식품을 총괄한 바 있습니다. 그룹의 주력인 유통과 식품 부문의 수장들을 바꾸면서 강력한 경고를 보낸 것으로 풀이됩니다. 실제로 롯데백화점 신임 대표는 업계를 통틀어 역대 최연소인 1975년생 인사를 발탁해 세대 교체의 시험대로 삼았습니다. 지난해 21명의...
롯데 '오너 3세'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로 2025-11-26 16:13:20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겸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부사장·사진)이 롯데바이오로직스의 대표로 선임됐다. 그룹 신사업 핵심인 바이오 사업을 이끄는 만큼 경영 능력도 곧 평가에 오를 전망이다. 26일 롯데그룹은 정기 임원 인사에서 신 부사장을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기존...
"젊어지는 롯데" 고강도 세대교체…2년새 임원 3분의 2 '물갈이' 2025-11-26 16:01:49
대한민국 조리명장으로 올해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 만찬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만 65세의 나이에 상무로 승진했다. 황형서 롯데e커머스 마케팅부문장, 오현식 롯데이노베이트 AI Tech Lab실장, 김송호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PE팀장, 백지연 롯데물산 투자전략팀장 등은...
올 연말에도 유통·식품 등 재계 3세 고속승진…"30대에 부사장" 2025-11-26 15:17:30
입사 4년 만인 2023년 10월 상무로 승진한 데 이어 다시 2년 만에 전무에 올랐다. 농심은 지난 21일 오너가 3세로 신동원 회장의 장남인 미래사업실장 신상열 전무를 내년 1월 1일부로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내용의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2019년 사원으로 입사해 대리와 부장, 상무, 전무를...
롯데, CEO 20명 교체…바이오 각자대표에 '오너 3세' 신유열 2025-11-26 14:55:05
롯데지주를 포함해 36개 계열사의 이사회를 열고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비상경영 상황 속 턴어라운드를 만들기 위한 거버넌스 체계 개편과 핵심사업 경쟁력 회복이 목적이다. 이번 롯데그룹 임원 인사는 지난해에 이어 고강도 인적 쇄신에 방점을 둔 큰 폭의 혁신지향의 인사 기조가 이어졌다....
롯데, 부회장단 전원 용퇴…2년새 3분의 2 물갈이하고 세대교체 2025-11-26 14:50:34
대한민국 조리명장으로 올해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담 만찬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만 65세의 나이에 상무로 승진했다. 황형서 롯데e커머스 마케팅부문장, 오현식 롯데이노베이트 AI Tech Lab실장, 김송호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PE팀장, 백지연 롯데물산 투자전략팀장 등은...
"연이자 10% 어디야?" 인기 폭발하더니…'10조 대박' 터졌다 2025-11-26 11:46:01
4~4.35% 수준이다. 금융업계에선 증권사들이 발 빠르게 원금보장형 고금리 상품을 늘리면 은행권 예·적금이 이탈할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은행들은 특판상품과 금리 인상 등을 통해 예·적금을 늘리는 데는 성공했지만 투자 대기자금으로 여겨지는 요구불예금을 지키는 데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 시중은행 임원은...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미슐랭 ★보단 자유…35살엔 은퇴할래요"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1-26 11:04:02
한다는 마음이 늘 있어요. 고든 램지 영상을 열심히 본 것도 그런 이유예요. 일어나서 잠들 때까지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으려면, 최소한 램지 영상을 보고 있는 게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니까요. 그걸 보면 영어 공부도 되고, 요리 공부도 되거든요. 그렇게 계속 보다 보니 결과적으로도 큰 도움이 됐죠."...
"동성로 불법주차 102대 신고"…대구시민 사연에 '통쾌' 찬사 2025-11-26 07:57:08
다 처리되고 있다"고 전했다. 신고에 열을 올리게 된 배경에 대해서는 "유모차를 끌고 인도를 지나가려는데 차량이 떡하니 서 있어서 앞으로 나갈 수가 없었다"며 "비켜달라 하니 차주가 '유모차를 차도로 내려서 지나가라'고 했다. 그 뒤로는 인도에 차만 보이면 전부 신고하고 있다"고 전했다. 도로교통법 등에...
속도·비용 두 토끼 잡았다…"재건축 전자투표 시대 성큼" 2025-11-26 07:37:07
정비사업 전자투표가 법적으로 허용됐다. 내달 4일부터는 온라인 총회 개최도 전면 허용된다. 강남권 최대 규모 재건축으로 꼽히는 ‘개포주공 1단지’(개포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재건축 조합의 임시총회에서 전자투표 및 온라인 총회의 효과가 입증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조합원 수 5133명에 달하는 이 단지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