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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봉자 남편, 월 200만원만 주더니…" 아내 분노한 사연 2025-02-20 20:18:44
아내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지난 19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사실혼 관계인 남편에게 빚이 많은 걸 뒤늦게 알게 됐다며 조언을 구하는 A 씨가 제보자로 등장했다. A 씨는 "남편은 전문직이고 고연봉자다. 하지만 저한테 주는 생활비는 한 달에 200만 원이 전부다. 나머지 소득으로는 뭘 하는지...
비명 "민주당은 진보정당"…친명 "DJ도 중도보수 표명" 2025-02-20 17:52:40
20일 YTN 라디오에 나와 “민주당이 진보적 영역을 담당해 왔다는 건 역사적 사실”이라며 “이런 정체성이 (이 대표의) 단순한 선언으로 바뀔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고 했다. 이어 “김대중 전 대통령은 복지사회 실현을 이념으로 한다고 했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참여 정부는 진보를 지향하는 정부’라고 했다”며...
"이재명은 중도 코스프레 안 합니다"…과거 글 저격한 원희룡 2025-02-20 16:30:03
전 국무총리는 YTN 라디오에서 "하루아침에 중도·보수 정당이라고 한 것은 적절치 못했다"며 ""당 정체성은) 오랜 역사와 정치적 실천을 통해서 국민들의 공감과 지지 속에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금방 변경될 수는 없다"고 했다. 김두관 전 의원도 이날 페이스북에서 "'중도·보수' 망언은 철학도,...
강승규 "문형배 탄핵안 與 78명 동의…지도부 움직여야" 2025-02-19 10:39:29
대한 탄핵안을 발의한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은 19일 YTN 라디오에 나와 "어제까지 의원 78명으로부터 동의를 받았다"며 "우리 당 의원이 108명으로 대통령 탄핵에 찬성한 의원이 11명 안팎 정도였기에 (이분들이) 찬성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친한계 의원 상당수가 찬성해 줬다"고 밝혔다. 이어 "지도부는 문형배 재...
"청소 아주머니 우울증이래" 수군수군…커지는 포비아 [이슈+] 2025-02-15 07:17:28
경기대학교 범죄심리학과 교수는 YTN 라디오에서 "우울증은 이런 종류의 폭력 행위와 전혀 인과관계가 없다"며 "매년 2만명 이상의 교사가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는데, 우울증을 범죄 동기로 지목하는 것은 그분들이 다 사회 부적응자가 아니냐는 낙인을 초래할 수 있다"고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대전 교사 범죄, 우울증과 무관"…이수정 '계획 살인' 추정 2025-02-14 11:32:37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 교수는 지난 13일 YTN 라디오 ‘이익선 최수영 이슈앤피플’에 출연해 김하늘양(8)을 살해한 40대 여교사 A씨의 범행 동기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우울증은 이런 종류의 폭력 행위하고 사실 전혀 인과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교사가 업무의 어려움으로 우울증 치료를 받고...
尹측 변호인단 "대통령 하야, 전혀 검토한 바 없다" 2025-02-14 11:26:02
대표가 전날 YTN 라디오에서 "윤 대통령이 전격 하야 성명을 발표할 가능성이라는 진짜 변수가 하나 있다고 본다"고 말한 기사를 함께 공유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아마도 대통령 탄핵 심판이 기각되어 윤 대통령이 복귀하는 것을 싫어하는 세력들이 여론전, 심리전을 하는 것으로 보면 맞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갑제 "尹, 하야 발표 가능성"…민주당 "꿈도 꾸지 말라" 2025-02-14 09:50:54
YTN 라디오에서 "윤 대통령이 전격 하야 성명을 발표할 가능성이라는 진짜 변수가 하나 있다고 본다"며 "어떻게 보면 그 선택이 정치적으로는 올바를지도 모른다"고 했다. 조 대표는 "(하야를) 예상하는 이유는 8대 0으로 파면 결정이 나올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비상계엄 직후인 지난해) 12월 7일보다도 하야를...
"한동훈 아우는 서울시장부터 하라더라"…친한계 '발끈' 2025-02-12 09:19:01
지난 11일 YTN 라디오 '신율의 뉴스정면승부'에서 한 전 대표의 서울시장 출마설에 관한 질문에 "완전히 사실무근, 가짜 뉴스"라며 "오세훈 시장 쪽 사람들이 이런 얘기를 많이 퍼뜨린다"고 했다. 신 전 부총장은 "저한테도 (오 시장 측이) 그런 얘기를 하더라. '오세훈 형님 먼저 대권 도전하고 한동훈 아우는...
"작년 광고당 평균 노출 선두에 MBC·SBS" 2025-02-12 08:51:56
2TV(40만9천회), tvN(23만3천회), YTN[040300](16만9천회), 연합뉴스TV(16만5천회)로 나타났다. 월별 평균 노출을 살펴보면 상반기인 1월과 2월 각 7만4천회로 고점을 기록한 후 하반기로 갈수록 4만~5만회대로 감소하는 추세로 파악됐다. 상반기에는 지상파 3사의 치열한 선두 경쟁 가운데 6~10월에는 SBS가 지속해 1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