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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혁명, 포만감 주는 `배불바` 및 `곤약볶음` 출시 2019-03-19 11:27:24
성분 덕분에 포만감이 좋고 소화가 느려 배고픔을 잊게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곤약은 본래 칼로리가 제로에 가깝다. 물과 만나면 몇배로 불어나 포만감을 주는 특징 덕분에 젤리 형태로도 많이 가공 되는데 곤약 젤리는 이미 물과 함께 팽창한 상태라 소화가 빠르지만 "배불바"는 소화가 느리고 뱃속에서 서서히 팽창하여...
‘진심이 닿다’ 오정세, 등장할 때마다 빵 터지는 ‘꿀잼 부스터’ 활약 2019-03-15 09:23:29
밥을 먹은 것이라고 해명하자, 준규는 금세 기분이 풀려 해맑게 웃는 모습으로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준규의 ‘오윤서 바라기’다운 면모는 진심의 로펌 출근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더욱 빛났다. 준규는 진심에게 작별 선물로 손수 움짤(움직이는 GIF 이미지)을 만들어주려고 하는 한편, 송별회를 위해...
스테프핫도그, 한끼 식사로 간편하게 즐기는 `페퍼로니포카챠`, `칠리포카챠` 핫도그 출시 2019-03-13 11:00:00
혼밥이 일상화되면서, 간편하게 한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샌드위치 등의 간편식 메뉴가 사랑받고 있다. 이에 최근에는 샌드위치의 빵도 단순한 식빵이 아닌 치아바타, 포카챠 등으로 다양화돼 출시되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 가운데 130년 전통의 덴마크 핫도그 브랜드 스테프핫도그도 포카챠를 활용한...
“닮은 만큼 놀라운 케미”...하늘이 준 선물 우석X관린의 ‘9801’ (종합) 2019-03-11 17:33:51
날 챙겨줬다. 매일 연락해 밥 먹었냐고 물어볼 정도였다”며, “1분 1초 모두 배우고 있다. 나에게 굉장히 큰 영감을 주고 있다. 매순간 형이 옆에서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모든 말들이 힘이 된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우석 역시 “라이관린이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항상 밝고 한결같다. 또 생각보다 성숙하다....
데뷔 50주년 김세환 "트로트 도전, 변화 없으면 발전도 없죠" 2019-02-23 12:54:44
'사랑이 밥이더냐'로 먼저 발표했지만 주목받지 못한 노래다. 그러나 가사와 편곡을 바꾸고, '꺾임' 없는 김세환의 담백한 창법이 입혀지니 새 노래가 됐다. 특히 도브로(금속 반향판이 달린 어쿠스틱 기타) 연주를 넣은 것은 영민한 한 수다. 구성진 멜로디에 어쿠스틱 감성의 리듬감이 깃들어 급격한...
[일곱물음표] ‘기묘한 가족’ 이수경, 평범한데 묘하다 (인터뷰) 2019-02-23 09:00:00
또 좀비 군단 분들과 밥차에서 식사를 하기도 했다. 그런 모습을 다 봐왔는데도, 좀비들이 몰려오는 신을 찍을 때는 솔직히 너무 무섭더라. 그래서 (엄)지원 언니랑 소리를 막 질렀다. 재영 선배님께서 “너 왜 연기 안 하고 소리만 질러?” 하시더라.(웃음) 좀비 연기를 못한 것에 아쉬움은 없다. ‘좀비도 연기하면...
[스포없는리뷰] ‘사바하’, 혼돈의 세상에서 신을 갈구하다 2019-02-23 08:00:00
열여섯 금화는 오늘도 양푼에 밥을 비빈다. 한편, 그 자신을 빛과 소금에 비유하는 박 목사(이정재)는, 종교의 구린 구석을 파헤치는 연구소 소장이다. 그의 요즘 관심사는 사슴동산으로 불리는 불교계 신흥 종교로, 단군도 관웅도 아닌 장군을 신으로 모신다는 점, 게다가 영월 터널에서 발견된 여중생 사체까지 얽히며...
이호준 NC 타격코치 "우리 선수들이 이렇게 열심히 합니다" 2019-02-20 06:00:30
= "자, 밥 먹으러 가자"라고 외치며 발걸음을 옮기던 이호준(43) NC 다이노스 타격코치 앞을 이우성(25)이 가로막았다. "코치님, 저 방금까지 이렇게 훈련했는데요." 이호준 코치는 이우성과 5분 동안 타격 자세를 놓고 토론했다. 점심 식사 시간이 5분 줄었지만, 이 코치의 마음은 흐뭇함으로 채워졌다. 19일(한국시간)...
[스포없는리뷰] ‘기묘한 가족’, 사투리는 조용하지 않다 2019-02-16 09:00:00
덕 등은 그를 벌이에 이용해 주유소 재건을 목표하고, 쫑비의 ‘회춘 바이러스’ 덕에 마을은 활기로 가득 찬다. 허나 젊음의 부작용일까? 사람들이 더위를 참지 못하고 에어컨 찬바람 앞에 꾸역꾸역 모여든다. 마치 좀비라도 된 것처럼. 영화 ‘기묘한 가족(감독 이민재)’은 느닷없이 나타난 좀비 때문에 온 가족이 전에...
[한경과 맛있는 만남]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 "고3때 결핵으로 갈비뼈 제거 '역경 극복'…늘 최선 다해 준비해야 행운 찾아와" 2019-02-15 17:16:15
서정환/강경민 기자 ] 김용덕 손해보험협회장은 젊었을 때 남 못지않게 고생했다고 했다. 특히 고등학생 시절 건강을 해친 것이 인생에 큰 영향을 줬다. 그의 고향은 전북 정읍. ‘수재’ 소리를 듣던 그는 고등학교 때 상경했다. 여덟 살 터울인 형과 함께 서울에서 자취했다. 밥해 먹는 게 귀찮아서 거를 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