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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난간서 옆방 찍은 20대…잡고보니 아동성착취물 소지 2023-01-11 10:48:23
혐의다. 촬영하던 모습이 투숙객에게 들통나자 자신이 묵고 있던 방으로 도주했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이 확인한 A씨의 휴대전화와 디지털카메라에는 당시 촬영본이 남아있지 않았지만, 경찰은 A씨가 삭제한 것으로 보고 디지털 포렌식을 의뢰했다. 또 A씨가 소지한 전자기기에서...
"치아·손가락·고환 의도적 손상"…병역기피수법 '상상 초월' 2023-01-10 11:44:19
(들통나) 나중에 취소됐다"고 설명했다. 윤 변호사는 "가짜로 청각 마비 행세를 하거나 심지어 손가락을 자른다거나 예전에는 고환을 제거하는 사례도 실제로 있는 등 상상도 못 하는 기상천외한 방법을 동원해서 병역 기피하는 경우가 있었다"며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고개를 내저었다. 윤 변호사는 이러한...
[홍영식 칼럼] '9·19 합의', 시작부터 사기극이었다 2023-01-04 17:52:28
거짓 발표했다가 들통나자 정정하기도 했다. GP는 북한이 160여 곳으로 우리(60여 곳)보다 2.5배 많은데 똑같은 수로 철수, 우리 군에 미치는 부정적 여파가 더 컸다. 합의 사항이 아닌데도 우리 군의 주요 실전 훈련도 중단됐다. 합의가 유효하려면 당사자들이 모두 지킨다는 신뢰가 있어야 한다. 어느 한쪽이 그럴 마음이...
美워싱턴주 변전소 파괴범 검거…"동네 전기 끊고 상점 털려고" 2023-01-04 08:59:40
노린 테러 행위에 대한 우려가 컸다. 하지만 일단 피어슨 카운티 사건은 좀도둑의 소행일 가능성이 커졌다. 미국에서 에너지시설 손괴 범죄는 최고 징역 20년형의 처벌을 받는다. 특히 그린우드는 주거지에 미등록 총기를 보관한 사실까지 들통났다. 미등록 무기 소지죄도 최고 10년형까지 선고될 수 있다. id@yna.co.kr...
'악재' 안고 새해 맞는 美공화…하원의장 안갯속·허위경력 들통 2022-12-30 04:01:18
美공화…하원의장 안갯속·허위경력 들통 중간선거 책임론 갈등 지속…대선출마 선언한 트럼프 논란 가열 하원 승리에도 의장 선거 장담 못 해…허위학력 당선자 검찰수사까지 (워싱턴=연합뉴스) 이상헌 특파원 = 중간선거 부진의 충격을 딛고 차기 대선 승리를 위한 재정비에 나서야 할 미국 공화당이 온갖 악재를 안고...
금전 노린 계획범죄였나…4개월 새 2명 살해 후 신용카드 펑펑 2022-12-28 17:19:58
등 여러 정황 증거가 나오면서 이틀 만에 들통났다. 경찰이 현재까지 파악한 결과 A씨는 C씨를 살해한 뒤 C씨 신용카드를 2천만원가량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C씨를 살해한 이유에 대해서는 다퉈서 홧김에 그랬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미 세상에 없는 사람 명의의 신용카드를 몇 달 동안 대담하게 사용한 것인데, 나아가...
'이력 깡그리 가짜' 美 하원의원 당선인, 결국 거짓말 시인 2022-12-28 15:10:25
당선된 조지 샌토스(34)가 거짓 이력이 들통나 궁지에 몰리자 거짓말을 일부 시인했다고 미국 주요 언론매체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가 내세웠던 명문대 학력, 금융업체 근무 경력, 시민단체 활동 이력, 벌어들인 재산 등은 물론이고, 동성애자라는 성정체성과 유대인 혈통이라는 성장 배경도 거짓말로 밝혀졌다....
‘환혼: 빛과 그림자’ 유준상, 중년 로맨스 꽃피웠다…오나라 향한 로맨틱 프러포즈 2022-12-26 07:10:03
처하자 다급히 숨었지만 결국 들통났다. 이런 사실이 민망한 김도주의 수줍은 모습에 박진은 피식 웃어 보이며 “예뻐서 그렇소. 수줍어하는 게 열여덟 소녀 같아서. 그대 덕분에 나도 연애하다 들킨 열여덟 소년이 된 것 같소”라고 말해 로맨스에 불을 지폈다. 이어, “우리 쭉 함께 합시다. 나 송림의 박진, 월성에서 온...
관세 등 상습체납자 249명 명단 공개…개인최고액 4천483억원 2022-12-23 10:21:51
본 사실이 들통나 추징을 당했다. 천하를 운영하는 유모(65)씨와 김모(62)씨 부부도 법인의 2차 납세의무자로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모씨 체납액이 224억원, 유모씨의 체납액이 140억원이었다. 권모(52·263억원)씨는 위스키 등 양주를 수입하면서 물품 가액을 실제 가격보다 낮게 허위신고해 관세...
코로나19 지원금 100억원 빼돌린 美 목사, 돈잔치 벌이려다 '덜미' 2022-12-15 18:14:51
이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면서 범행이 들통났다. 이들이 경찰에 체포되면서 지원금 840만달러는 모두 회수됐다. 이들은 이 대출금을 받아 다수의 은행 계좌에 나눠 보관하고 있었고, 대출금으로 올랜도 외곽 디즈니랜드 근처에 있는 370만달러(약 48억원)짜리 호화주택을 구매할 계획을 세우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