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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 노린 계획범죄였나…4개월 새 2명 살해 후 신용카드 펑펑 2022-12-28 17:19:58
등 여러 정황 증거가 나오면서 이틀 만에 들통났다. 경찰이 현재까지 파악한 결과 A씨는 C씨를 살해한 뒤 C씨 신용카드를 2천만원가량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C씨를 살해한 이유에 대해서는 다퉈서 홧김에 그랬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미 세상에 없는 사람 명의의 신용카드를 몇 달 동안 대담하게 사용한 것인데, 나아가...
'이력 깡그리 가짜' 美 하원의원 당선인, 결국 거짓말 시인 2022-12-28 15:10:25
당선된 조지 샌토스(34)가 거짓 이력이 들통나 궁지에 몰리자 거짓말을 일부 시인했다고 미국 주요 언론매체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가 내세웠던 명문대 학력, 금융업체 근무 경력, 시민단체 활동 이력, 벌어들인 재산 등은 물론이고, 동성애자라는 성정체성과 유대인 혈통이라는 성장 배경도 거짓말로 밝혀졌다....
‘환혼: 빛과 그림자’ 유준상, 중년 로맨스 꽃피웠다…오나라 향한 로맨틱 프러포즈 2022-12-26 07:10:03
처하자 다급히 숨었지만 결국 들통났다. 이런 사실이 민망한 김도주의 수줍은 모습에 박진은 피식 웃어 보이며 “예뻐서 그렇소. 수줍어하는 게 열여덟 소녀 같아서. 그대 덕분에 나도 연애하다 들킨 열여덟 소년이 된 것 같소”라고 말해 로맨스에 불을 지폈다. 이어, “우리 쭉 함께 합시다. 나 송림의 박진, 월성에서 온...
관세 등 상습체납자 249명 명단 공개…개인최고액 4천483억원 2022-12-23 10:21:51
본 사실이 들통나 추징을 당했다. 천하를 운영하는 유모(65)씨와 김모(62)씨 부부도 법인의 2차 납세의무자로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모씨 체납액이 224억원, 유모씨의 체납액이 140억원이었다. 권모(52·263억원)씨는 위스키 등 양주를 수입하면서 물품 가액을 실제 가격보다 낮게 허위신고해 관세...
코로나19 지원금 100억원 빼돌린 美 목사, 돈잔치 벌이려다 '덜미' 2022-12-15 18:14:51
이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면서 범행이 들통났다. 이들이 경찰에 체포되면서 지원금 840만달러는 모두 회수됐다. 이들은 이 대출금을 받아 다수의 은행 계좌에 나눠 보관하고 있었고, 대출금으로 올랜도 외곽 디즈니랜드 근처에 있는 370만달러(약 48억원)짜리 호화주택을 구매할 계획을 세우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美 목사, 코로나 지원금 100억원 빼돌려 호화주택 사려다 덜미 2022-12-15 17:07:52
벌이면서 그들의 범행이 들통났다. 수사관들이 올랜도의 사무실을 수색했을 때 사무실 문은 잠겨 있었고 인근 주민들은 이건물에서 누군가 일하는 모습을 한 번도 보지 못했다고 증언했다. 아슬란 국제 성직자 인터넷 홈페이지 내 기부 링크는 비활성화돼 있고 일부 글은 다른 종교 관련 사이트에서 도용한 것으로 드러나는...
호주 의회, '셀프 겸직' 전직 총리 견책안 채택…사상 첫 사례 2022-11-30 16:29:22
재임 중 5개 부처 장관을 비밀리에 겸직한 사실이 들통난 스콧 모리슨 전 호주 총리에 대한 견책안을 채택했다고 DPA·블룸버그 통신 등이 보도했다. 호주 하원은 30일(현지시간) 찬성 86표, 반대 50표로 모리슨 전 총리에 대한 견책안을 통과시켰다. 해당 투표는 어디까지나 상징적인 행위로서 모리슨 전 총리에게 실질적...
노파 강간하려다 미제사건 들통 난 50대, 형량 줄어든 이유는? 2022-11-30 16:11:42
사건까지 저지른 것으로 들통 난 50대가 항소심에서 형량이 절반으로 줄었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황승태 부장판사)는 30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주거침입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A(51)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5년을 선고했다. 또 5년간 신상정보 공개·고지와 아동·청소년...
무면허·불법체류 20대 태국인, 전신주 들이받아 일대 3시간 정전 2022-11-29 16:42:54
정전이 발생했다. 무면허인 A씨는 편의점에 음식을 사러 다녀오는 길에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고로 경상을 입은 A씨는 불법 체류 사실이 들통날까 두려워 사고 현장을 벗어나 모처에 숨어있다가 B씨의 설득으로 함께 병원을 찾아가 치료를 받았다. 사고 조사에 나선 경찰은 A씨가 병원에 있다는...
"피의 금요일"…'위믹스 상폐' 위메이드 종토방 '곡소리' 2022-11-25 09:07:37
많은 위믹스를 시중에 유통시켜 ‘허위 공시’한 사실이 들통났다. 25일 오전 위메이드는 29.89% 하락한 3만9400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 정적 VI가 발동됐다. 개장 전부터 매도물량이 120만주 넘게 쌓이면서 주주들은 "하한가 기록이 다음 거래일에도 계속될 수 있다"며 불안감에 휩싸여있다. 지난 24일 업비트 코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