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 남중국해 인공섬 군사시설 완공단계…"전투기 배치 가능" 2017-03-28 10:43:12
스프래틀리 제도(중국명 난사군도, 베트남명 쯔엉사 군도)에 있는 인공섬 3곳이다.amti가 이달 촬영한 위성 사진에 따르면 이들 섬에는 전투기 24대와 대형기 4대가 들어갈 수 있는 격납고가 완공됐고, 이동식 미사일 발사대를 위한 개폐식 지붕의 강화 엄폐시설도 확인됐다.피어리 크로스 암초와 수비 암초에는 새 레이더...
"中, 남중국해 인공섬 군사시설 완공단계…전투기 배치 가능" 2017-03-28 10:29:10
이달 촬영한 위성 사진에 따르면 이들 섬에는 전투기 24대와 대형기 4대가 들어갈 수 있는 격납고가 완공됐고, 이동식 미사일 발사대를 위한 개폐식 지붕의 강화 엄폐시설도 확인됐다. 피어리 크로스 암초와 수비 암초에는 새 레이더 안테나도 설치됐다. 이에 따라 중국이 스프래틀리 제도에 전투기와 이동식 발사 미사일...
中총리 "남중국해 지킬 권리 있다"…군사거점화 정당 주장 2017-03-25 11:16:17
반응을 보여왔다. 특히 지난해에는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군도(중국명 난사<南沙>군도, 베트남명 쯔엉사군도)의 7개 섬 전부에 중국이 배치한 대공화기와 기타 무기들을 보여주는 인공위성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빚어졌다. 당시 중국 국방부는 "적절하고도 합법적인" 방어조치라며 정당성을 주장했다. kky@yna.co.kr (끝)...
'불안한' 남중국해…中 영유권강화 '박차'에 주변국 촉각·반발(종합) 2017-03-19 19:46:54
스프래틀리 제도(중국명 난사군도<南沙群島>, 필리핀명 칼라얀 군도)에서 자국이 실효 지배하는 티투 섬의 군사시설을 정비·확충할 계획을 세워 중국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델피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부 장관이 티투 섬에 새로운 항구를 만들고 현 활주로의 포장공사를 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불안한' 남중국해…中 영유권강화 '박차'에 주변국 긴장·반발 2017-03-19 10:42:08
섬에 환경 감시소를 설치하기 위한 준비작업을 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현지 해남일보(海南日報)가 보도했다. 이에 대해 에르네스토 아벨라 필리핀 대통령궁 대변인은 "보도 내용에 대한 중국 측의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필리핀은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제도(중국명 난사군도<南沙群島>, 필리핀명...
中 '영유권 분쟁' 남중국해서 또 매립공사…美 정책 시험하나 2017-03-17 10:38:14
섬 2곳 외에도 스프래틀리 제도(중국명 난사군도<南沙群島>·필리핀명 칼라얀 군도, 베트남명 쯔엉사군도)에 속한 피어리크로스 암초(중국명 융수자오<永暑礁>) 등 7개 섬과 암초를 점거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우디 섬, 피어리크로스 암초 등 5곳에는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한 활주로가 설치돼 있다. jooho@yna.co.kr (끝)...
中, 남중국해 파라셀군도 항공관광 추진…베트남 반발 예상 2017-03-08 13:50:36
파라셀군도와 스프래틀리(난사<南沙>)군도 등을 관할하는 하이난성 싼사(三沙)시의 샤오제(肖杰) 시장은 전날 전인대에서 "중국은 남중국해 주권 주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며 "기층 조직에서부터 행정권을 강화하는 것이 우선과제 중 하나"라고 말했다. 샤오 시장은 파라셀 군도에 군사장비와 군인이 주둔한 우디...
"미국, 남중국해 인공섬 주위서 해군활동 강화 추진" 2017-02-13 16:05:22
함정을 인공섬 주위에 증파, 중국을 점차 자극하는 방안을 해군과 태평양사령부 지휘부 차원에서 검토한 후 추진할 계획이라고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은 칼빈슨 항공모함 전단이 중심이 돼 추진할 '항행의 자유'(FONOPS) 작전은 스프래틀리 군도(중국명 난사군도<南沙群島>)의 피어리 크로스 암초(중국명...
남중국해서 마주친 미·중 정찰기…화해 분위기 깰까 "상호자제" 2017-02-11 13:11:54
SCMP는 이런 배경 외에 중국군이 스프래틀리 군도(중국명 난사군도<南沙群島>·베트남명 쯔엉사군도·필리핀명 칼라얀군도)의 인공섬에 설치한 3천m 길이의 활주로가 제 기능을 못 하고 있을 가능성도 제기했다. 한 중국 군사 전문가는 "미군 정찰기를 격추하지 않은 것은 난사군도 인공섬에 있는 중국군 활주로가 아마 제...
"제주 관광객 '섬 속의 섬'으로…" 부속섬 인기몰이 2017-01-28 08:32:00
관광객 '섬 속의 섬'으로…" 부속섬 인기몰이 우도 200만명 돌파…마라·가파·추자·비양도 여행객 유혹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설 연휴 가족과 함께 제주 본섬에서 볼 수 없는 매력을 즐기고 싶다면 제주 부속섬으로 떠나라. 배를 타고 나가는 즐거움과 함께 섬마다 지난 독특한 자연경관과 이야기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