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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기재부 분리 조직개편, 실패한 과거 정부 전철 밟겠단 것" 2025-09-17 13:06:05
국민의힘은 17일 기획재정부를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로 분리하는 것을 골자로 한 이번 경제부처 정부조직 개편안에 대해 "과거 정부가 실패한 길을 다시 밟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국회에서 열린 '기재부·금융위 조직 개편안' 토론회에 참석해 "과거 김대중·노무현 정부...
전직 경제수장들 "규제 재판소 만들고 노동개혁 해야" 2025-09-16 18:02:57
전 기획예산처 장관, 강만수·윤증현 전 기재부 장관이 참석했다. 기재부는 이번 간담회가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100일이 지난 시점에 전직 경제 수장의 경험을 전수하고 향후 경제정책 운용에 관한 제언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윤석열 정부 경제 수장인 추경호 의원과 최상목 전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구윤철 만난 전직 경제수장들 "한국 경제 대혁신 나서야" 2025-09-16 10:00:01
전 기획예산처 장관, 강만수·윤증현 전 기획재정부 장관이 참석했다. 이형일 1차관, 임기근 2차관을 비롯한 기재부 주요 간부들도 자리했다. 구 부총리는 간담회에서 "최근 경기부진 흐름이 반전되고 있지만 글로벌 통상리스크 등이 지속되고 있다"며 "무엇보다 인공지능(AI) 대전환 등 우리 경제의 성장잠재력을 확충하기...
'1년째 0회'…성생활 포기한 20대, 이유 알고보니 2025-09-15 20:21:25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미국 의회 예산처(CBO)는 향후 30년 동안 미국의 합계출산율이 인구 유지에 필요한 2.1명에 크게 못 미치는 1.6명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레그네러스 교수는 "우리는 점점 서로에게 무미건조하고 지루한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며 "이러한 인간관계의 단절은 결국 사회 통합...
정부조직개편 여야 합의 무산 후폭풍…국감 앞둔 국회도 '대혼란' 2025-09-14 18:07:40
예산처는 전례대로 국회 운영위에서 맡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조직법 합의가 깨지면서 금융당국 개편도 차질을 빚고 있다. 금융감독위원회 설치법 등 48개 후속 법안이 정무위 소관인데, 위원장이 국민의힘 소속이기 때문이다. 윤한홍 정무위원장이 금감위 설치법 처리를 상정하지 않으면 25일 국회 본회의...
민주당, 검찰청 폐지 등 정부조직법 당론 발의 2025-09-12 13:28:32
당론으로 발의했다. 국민과의 약속이라며 제출한 개정안을 보면 검찰청을 폐지하고 검찰의 수사·기소 기능을 분리해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을 신설하는 내용이 담겼다. 기재부를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로 분리하고 금융위원회를 금융감독위원회로 개편하는 방안도 포함했다. 금융감독원 내 금융소비자보호처를...
여기저기 시끌시끌, 정부조직 대개편 뭐길래 2025-09-12 06:00:07
겸임한다. 예산처 장관은 국무위원으로 보임한다. 예산처는 예산 편성 외에도 재정정책·관리, 중장기 국가발전전략을 수립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기재부의 예산·재정 기능을 둘로 쪼개는 것으로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와 같다. 2008년 이명박 정부가 재경부와 예산처를 통합해 기재부를 출범시킨 지...
[속보] 李 대통령 "15년 걸리는 원전 신설, 현실성 없다" 2025-09-11 12:22:31
갑론을박해서 정책을 결정하는 것과 독립 부서가 돼서 서로 말도 안 하는 것과 어떤 것이 낫느냐”고 되물었다. 이 대통령은 “원래 각 부처는 총리가 통할하는 것”이라며 “총리 지휘를 받는 기재부 내 예산실이 있는 것과 예산처로 떼어내 총리 산하로 만드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느냐”고 했다. 이어 “분절적, 대립적으로...
"지금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아요"…심란한 공무원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9-10 06:00:06
예산처는 1급 실장 자리는 2~3개에 머무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반면 존속하는 재정경제부에는 금융정책국과 금융산업국 등 금융위 국내 금융정책 기능이 이관된다. 실장 자리도 7개로 늘어난다. 한 사무관은 "1급 자리가 많은 재정경제부를 선호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며 "예산처의 경우 일이 많은 데다 경력을...
김동연 “정부조직개편, 기득권 해체 신호탄” 2025-09-08 21:49:17
재정정책이 이를 뒷받침해야 한다. 기획예산처와 재경부가 견제·균형을 이루는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기후가 곧 경제이고, 새로운 성장동력”이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는 이미 2022년 환경국을 기후환경에너지국으로 개편했다. 도정 첫 조직개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