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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병 택시기사' 죄 용서 받기 위해 노모 팔찌 들고 경찰서로(종합) 2017-10-25 14:36:36
위로 금팔찌를 올려놓았다. 아들이 절도죄로 경찰서로 가게 됐다는 소식에 78세 노모가 내놓은 14K 금팔찌였다. 택시기사 김모(43)씨는 지난 3일 오후 10시 30분께 손님이 놓고 간 가방을 훔쳤다. 가방 안에는 현금 25만원과 함께 고가의 안경, 차량 열쇠 등 100만원 상당의 물품이 들어있었다. 김씨는 신고를 받고 전화한...
"죄는 밉지만" 절도죄 택시기사 70대 노모 금팔찌 내놓은 사연 2017-10-25 11:39:56
"죄는 밉지만" 절도죄 택시기사 70대 노모 금팔찌 내놓은 사연 불치병 투병 중 치료비 허덕이다 손님 놓고 간 가방 손대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손님이 놓고 내린 현금이 든 가방을 훔친 혐의로 입건된 40대 택시기사가 경찰서 조사 말미에 책상 위로 금팔찌를 올려놓았다. 아들이 절도죄로 경찰서로 가게 됐다는...
교도소 나온지 한달여 만에 3차례 절도…실형 선고 2017-10-24 14:19:58
= 절도죄로 교도소에서 복역하고 출소한 지 한 달 만에 3차례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람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부산지법 형사9단독 이승훈 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 A 씨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판결문을 보면 절도죄...
이찬열 "한전기술, 원전기밀 무단 폐기한 직원 감싸기" 2017-10-23 15:02:06
결국 긴급체포돼 구속기소 됐다. 그는 2심에서 절도죄와 업무방해죄 모두 유죄 선고를 받았다. 2심 재판부는 A씨의 행위로 한전기술 원자력 사업처의 국제협력 및 해외사업개발 관련 업무가 상당히 방해를 받았다고 판단했다. 실제 A씨가 버린 하드디스크 4개 중 3개는 회수했지만 1개는 회수하지 못했다. 그러나 한전기...
'중고차 삼각사기' 알고도 차량 가져간 딜러에 절도 '무죄' 2017-10-14 08:31:00
알고 판매자 차량을 가져갔다면 절도죄로 처벌할 수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남부지법 형사5단독 윤원묵 판사는 중고차 매도자 A씨의 승용차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중고차 딜러 B(35)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6월 인터넷 중고차 판매 사이트에 자신의 승용차를...
佛마르세유 테러범 동생, 伊서 체포…"시리아서 IS 전투원 전력"(종합) 2017-10-09 22:05:42
이탈리아 언론은 앞서 보도한 바 있다. 마약과 절도죄로 각각 1차례씩 체포된 적이 있는 그는 부인과 2013년 이혼한 뒤 2015년 아프릴리아를 떠난 것으로 추정된다. 아프릴리아는 역시 튀니지 출신으로 작년 12월 독일 베를린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트럭 테러를 저질러 12명을 살육한 아니스 암리가 짧은 기간 체류했던...
佛마르세유 테러범 동생, 이탈리아서 체포…테러 공모 혐의 2017-10-09 17:16:56
이탈리아 언론은 앞서 보도한 바 있다. 마약과 절도죄로 각각 1차례씩 체포된 적이 있는 그는 부인과 2013년 이혼한 뒤 2015년 아프릴리아를 떠난 것으로 추정된다. 아프릴리아는 역시 튀니지 출신으로 작년 12월 독일 베를린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트럭 테러를 저질러 12명을 살육한 아니스 암리가 짧은 기간 체류했던...
'허가없는 임산물 채취는 절도'…강원도 기동단속반 운영 2017-10-06 08:11:00
소유자 등의 허락 없는 임산물 채취는 절도죄에 해당한다. 산주도 피해를 보기 때문에 도내 전역에서 주요 취약지를 중심으로 예방 단속에 나선다. 특별사법경찰관 180여명이 단속에 참여한다. 주로 타인 소유산림에서 버섯과 산약초 등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행위와 허가받지 않고 타인 소유산림을 무단으로 입산하는 것을...
보호관찰기간 중 '취객 퍽치기'…소년범에 실형 2017-09-26 09:53:57
훔친 사실도 드러났다. A군은 특수절도죄 등으로 4차례 보호처분을 받았고 이번 범행 당시에도 보호관찰기간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결국 경찰은 A군과 B·C군을 강도상해와 특수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A군은 퍽치기를 하려고 범행 대상을 물색하고 주도적으로 범행에 가담해 죄질이 매우 좋지...
새벽 문 잠그지 않은 모텔 객실 9차례 턴 40대 구속 2017-09-22 08:06:47
4일부터 이달 4일까지 같은 수법으로 부산지역 모텔 객실 9곳에서 5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모텔 업주나 종업원이 잠든 새벽에 안내 데스크를 통과한 뒤 문을 잠그지 않고 잠든 손님 방을 노렸다. 김 씨는 상습절도죄로 2년간 실형을 살고 지난 4월 12일 출소했다. youngkyu@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