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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인근서 난동 부린 시위대 2명 구속…"도주 우려" 2025-01-20 23:36:30
참작됐다. 앞서 18일 오후 윤 대통령의 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되던 서부지법에서는 법원을 월담하거나 경찰관을 폭행한 시민 10명이 체포됐다. 같은 날 심사가 끝난 직후인 오후 8시께에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차량을 포위하고 공격한 시민 10명이 추가로 체포됐다. 윤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된 직후인...
양육비 1억원 넘게 주지 않는 비정한 아빠의 최후 2025-01-20 06:24:48
이행 명령을 내렸는데, A씨는 이 또한 따르지 않았다. 결국 법원으로부터 감치 명령을 받았다. 그런데도 A씨는 1년이 넘도록 양육비를 계속 주지 않아 법정에 서게 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이 사건 이후 늦게나마 아내에게 양육비 5200만원을 지급한 점을 참작했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조상님 안 두렵나'...땅 팔려고 묘 파낸 후손 2025-01-18 10:29:32
적용됐다. A씨는 집안 장손이자 분묘 관리자인 이복형 C씨에게 '토지 판매를 위해 조상 묘를 분묘 발굴해 정리하자'고 제안했지만 C씨가 동의하지 않자 이런 일을 벌였다. 강 판사는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있고 동종 범행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없는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구치소서도 마약한 '고등래퍼' 출신, 항소 기각 2025-01-18 10:21:30
등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한다"고 밝혔다. 윤씨는 2022년 8월 17~26일 인천구치소에서 디아제팜, 로라제팜, 졸피뎀 성분이 포함된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윤씨 동료 수감자들은 "피고인이 저녁에 취침 약을 받으면 이를 가루로 만들어 흡입했다"고 진술했다. 당시 윤씨는 대마와 펜타닐, 필로폰 등...
강남 유흥주점서 1200만 원어치 유흥 즐기고 달아난 30대 2025-01-17 15:28:02
부장판사는 “동종 범죄로 인한 누범기간 중에 이 사건 범행을 저지른 점과 여러 차례에 걸쳐 재판 기일에 불출석하는 등 재판에 임하는 태도도 매우 불량하였던 점 등을 고려할 때 실형이 불가피하다”면서 “다만 합의를 통해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 점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담배 사줄게"…미성년자 성행위 시킨 20대 집유 2025-01-16 16:52:01
B양에게 전자담배를 대신 사주겠다고 한 뒤 자신에게 유사 성행위를 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SNS에서 알게 된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미성년자를 추행해 죄질이 좋지 않다"며 "다만 피해자와 합의했고,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점을 형량에 참작했다"고 판시했다. (사진=연합뉴스)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 2심서 징역 2년6개월…법정구속 2025-01-16 15:21:55
거치지 않고 임의로 인출한 게 분명하다"고 지적했다. 다만 "SK텔레시스의 부도를 막기 위해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일련의 과정에서 이 사건 횡령에 이르렀던 것으로 보인다"며 "자금 인출 직후부터 일부 금원을 반환하기 시작해 단기간에 횡령 금액 전원을 상환한 것을 참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가스라이팅' 당해 건물주 살해한 지적장애인 징역 15년 2025-01-16 12:08:37
것으로 조사됐다. 1심은 "피고인은 피해자에 대한 반감을 갖게 됐다는 이유만으로 피해자를 여러 차례 찔러 잔인하게 살해했다"며 지적장애를 이용한 교사범의 사주에 따라 범행한 점 등을 참작해 징역 15년을 선고했고, 2·3심도 같은 형량을 선고했다. 한편 김씨에게 살인을 교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씨에게는...
'아파트 흡연장 노인 살해' 28세 최성우, 무기징역 구형 2025-01-14 20:05:02
주장,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의 유가족에게 진심으로 죄송하고 반성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씨 측 변호인은 또한 "(최씨가) 구치소 내에서 심한 폭행 및 성폭행을 당한 사실이 있다"며 양형 참작을 호소했다. 검찰은 지난해 9월 최씨의 범행이 잔인하고 피해가 중대하다는 이유로 최씨의 신상정보를...
"수법 매우 불량"…압수금 3억 훔쳐 주식 투자한 경찰 결국 2025-01-14 16:14:50
6~7월엔 7500만 원을 빼돌려 선물투자 등에 썼고, 다른 부서로 전보된 후엔 "찾아야 할 물건이 있다"는 핑계로 압무물 창고에 접근한 것으로 조사됐다. 정 경사는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수사기관에 자진출석해 자수한 점이 참작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임의동행해 진술서를 작성했을 뿐 자수감경 사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