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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 떠난 MG손보 인수전… 기업은행 등판하나 2025-03-13 17:03:57
인수 후보로 등판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기업은행은 손해보험업을 하지 않아 메리츠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직원 고용 승계 여력도 있는 편이다. MG손보가 청산 절차를 밟을 경우 큰 혼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정치권에서 기업은행의 등을 떠밀 것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기업은행...
"美증시 부진 계속되나"…4년만에 최고 속도로 발 뺐다 2025-03-13 13:00:28
성장 둔화, 기업 이익 약화 등의 우려를 키웠다"면서 "헤지펀드들의 디그로싱 움직임이 격해졌다"고 평가했다. 또한 정책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 헤지펀드들의 포지션 청산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주식 시장이 완전히 회복되기까지 시간이 더 걸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 S&P500 목표가를 기존...
MG손보 5번째 매각 실패…메리츠, 노조 방해에 인수 포기 2025-03-13 10:42:22
것으로 보고 있다. 가교회사는 2012년 저축은행 줄도산 사태 때 예보가 활용했던 방식이다. 가교보험사를 설립해 MG손보가 보유한 계약 중 예금자보호(5000만원)가 되는 계약들을 인수하고, 나머지 계약은 MG손보에 존속시킨다. 존속 MG손보는 청산법인으로 바뀌며, 남은 계약은 청산채권으로 전환돼 계약자들은 보험금...
"관세 불확실성에 성장 우려"…골드만삭스, S&P 목표가 내렸다 2025-03-12 15:59:50
미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트럼프의 관세 불확실성과 성장 우려를 이유로 S&P500지수의 연말 목표가를 6500에서 6200으로 낮췄다. 골드만삭스는 11일(현지시간) 투자 메모에서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이 급증하고 경제 성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헤지펀드들의 포지션이 청산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충남 신뢰건설기업 청산개발, 오만서 공사 수주 잭팟 2025-03-11 09:28:06
인증 기업인 청산개발(대표 조용태)이 중동 오만에서 2억5000만달러 규모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 사업을 수주하는 잭팟을 터뜨렸다. 청산개발은 오만 노블스인베스트먼트인터내셔널그룹(회장 모히바 칼릴)과 소하르 지역 실내외 조경 및 인테리어 등 공사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노블스그룹은...
충남 소재 청산개발, 오만서 공사 수주 잭팟 2025-03-10 17:50:13
충청남도 신뢰건설기업 인증 기업인 청산개발(대표 조용태)이 중동 오만에서 2억5000만달러 규모 주거 환경 개선 프로젝트 사업을 수주하는 잭팟을 터뜨렸다. 청산개발은 오만 노블스인베스트먼트인터내셔널그룹(회장 모히바 칼릴)과 소하르 지역 실내외 조경 및 인테리어 등 공사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엔화 강세 속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은 낮아" 2025-03-10 15:58:00
엔화 강세가 지속되면서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은 매우 낮다며,작년 4월부터 7월까지 엔화 약세였던 것과는 달리 일본 중앙은행의 말을 경청하며 질서정연한 엔화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한, 이러한 엔화 강세의 기저에는 미국과...
홈플러스 사태에…사모펀드發 '거버넌스 개혁' 명분 다시 시험대 2025-03-09 11:27:55
펀드 청산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실패한 투자를 정리하는 모멘텀이 필요했는데, 홈플러스의 경우엔 신용등급 강등 이벤트가 '울고 싶은데 뺨 때려주는' 계기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기업회생 신청이 개시되고 나면 법원의 관리·감독 아래 비용 절감도 기대할 수 있다. 홈플러스는 메리츠금융그룹으로부터 지난해...
파월 "서두르지 않겠다"…트럼프발 혼란은 계속 [글로벌마켓 A/S] 2025-03-08 08:23:02
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의 제롬 파월 의장이 기준 금리 조정과 관련해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미국이 무역 상대국에 대한 고율의 관세 부과에 나선 뒤 인플레이션 우려가 증가했으나, 제롬 파월 의장은 정책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걷힐 때까지 현재 수준을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고용 지표의 추가...
홈플러스 법정관리 일파만파…'세일앤리스백' 운용사도 비상 2025-03-07 17:45:41
발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 투자은행(IB) 업계 관계자는 "홈플러스가 법정관리를 거쳐 청산 및 폐업까지 이를 경우 리츠 운용사 및 투자자들의 막대한 손실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홈플러스는 현재 운영 중인 점포에 대해 운영을 계속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민경진 기자 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