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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한 우리 아이, 혹시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2013-07-15 09:55:16
있지 못하고 사방을 돌아다니는 아이, 주위를 보면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다. 내 아이가 저런 행동을 지나치게 자주 일삼더라도 ‘아이니까 그럴 수도 있지 뭐’라고 생각한다면 아이의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를 키우게 될 수 있으니 평소에도 경각심을 갖는 것이 좋다. 미국정신의학협회(apa)는 adhd를 낮은...
[돈 버는 풍수] 풍수와 기념식수 2013-07-14 14:56:01
나무가 사방으로 가지를 뻗어 잎과 열매가 무성해진 다음의 환경 조건을 고려하는 경우는 드물다. 따라서 기념 식수할 장소는 다음과 같은 조건이 맞아야 한다. 땅 속의 지질이 고운 흙이고, 그곳에는 물이 많아서도 적어서도 안 된다. 물이 많으면 나무는 성장에 필요한 물을 지표 가까이에서 얻기 때문에 뿌리를 멀리...
[고전번역원과 함께하는 인문학 산책] 보초기러기의 딜레마 2013-07-11 17:14:50
하여금 사방을 살펴 지키게 하고는 그 속에서 큰 기러기들이 잠을 잔다. 사람들이 틈을 엿봐 조금이라도 가까이 가면 즉시 보초기러기가 알리고 여러 기러기들은 깨어 일어나 높이 날아가니 그물도 펼칠 수 없고, 주살도 던지지 못한다. 사람들은 불을 가지고 기러기를 잡는다. 어둠이 내리기를 기다렸다가 항아리 속에...
일본 인기만화 '원피스'에 떡하니 '전범기'? 네티즌들 '시끌' 2013-07-11 17:07:21
원을 중심으로 사방으로 줄기가 뻗어나가는 모습이 일본 전범기의 그것이다. 이밖에 624화에서도 나부끼는 깃발의 바탕이 전범기와 똑같다. 애니메이션에서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다. 애니메이션으로는 182화, 만화로는 278화의 장면을 보면 전범기를 연상시키는 커다란 깃발이 나오는 것. 가운데가 동그란 원이 아니라서...
[블루포커스] "왜 만드노?" 충격받은 곽경택의 `친구2`는? 2013-07-11 16:27:09
촬영에 들어가자 “조용히 해주세요!”라는 말이 사방에서 울리고 이내 촬영장은 정적. 그리고 촬영 후 “컷” 소리에 모두가 힘을 합쳐 “컷”을 외치고 뒤로 한 발짝씩 이동한다. 그렇게 연속해서 세 번. 이제야 한 컷(Cut)이 완성되나 했더니 또 다시 같은 장면을 반복한다. 어느 촬영현장에서도 한 번 만에 OK 사인이...
"5만원만 빌려줘" 박용만 두산 회장, '냉면집 외상 소동' 2013-07-10 17:08:25
사방에 미안 투성이인 점심, 돈 갚아야지”라며 자신의 심정을 전했다. 두산 직원들은 박 회장의 외상 소동을 듣고 한바탕 웃음을 터트렸다. 두산 관계자는 “박 회장의 평소 인간미 넘치고 소탈한 모습 그대로”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사임한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후임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아직 본인의 의중을 밝히고...
아시아나 이윤혜 · 김지연의 '용기'에 해외 네티즌 '극찬' 2013-07-08 18:03:04
"작은 몸집으로 승객들을 등에 업고 사방으로 뛰어다녔다. 눈물을 흘리고 있었지만 매우 침착했다"라고 회상했다. 그가 촬영한 사고 현장 사진에는 승무원 김씨와 부상당한 승객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소식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눈물을 흘리면서 승객들을 구했다는 소식이 마음을 짠하게 울렸다”, “한국 비행기를...
[아시아나 착륙 사고] 골절상 입고도 승객 업고 뛴 이윤혜 캐빈매니저 2013-07-08 17:35:39
통해 옮기느라 사방으로 뛰어다니고 있었다”며 ‘영웅’이라고 했다. 또 “울고 있었지만 매우 침착했다”고 전했다. 이 사무장은 “한 승객이 사라진 아이 때문에 울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다른 승무원이 안고 탈출한 뒤였다”며 “아이가 무사한 것을 확인하고 감격해 울었다”고 했다. 구조작업이 어렵지 않았느냐는...
[아시아나 사고] 위기 속에서 빛난 승무원들 '전 세계 이목 쏠려' 2013-07-08 17:19:13
승객을 등에 업고 사방으로 뛰어다녔다"며 "너무도 침착했다"고 언론과 인터뷰 했다. 실제로 김지연 선임승무원은 다리를 심하게 다친 5학년 어린이를 직접 업고 500m 이상을 뛰어 탈출했다. 세계 곳곳의 네티즌들은 승무원들의 침착하고 신속한 대처로 대형 참사를 막았다며 '영웅'이라고 칭송했다. 아시아나 측은...
아시아나 사고 현장에서 투혼 발휘한 승무원들.. 우리는 그들을 `영웅` 이라 부른다 2013-07-08 15:03:32
업고 사방으로 뛰어다녔다"고 증언했다. 그가 촬영한 사고 현장 사진에는 승무원 김씨와 부상당한 승객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도 이윤혜·김지연씨를 비롯한 사고기 승무원들의 노고와 활약에 감사를 표하는 이들이 많았다. 한 페이스북 이용자는 "14시간의 교대근무가 끝나갈 때쯤 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