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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한강 이북 3석마저 빼앗기나 [지상파 3사 출구조사] 2020-04-15 20:21:38
얻으며 47.1%를 얻은 강태웅 민주당 후보에게 뒤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동대문을에 출마한 이혜훈 통합당 후보 역시 45.2%를 얻는 데 그쳐 53.1%를 얻은 장경태 민주당 후보에게 패배할 것으로 예측됐다. ▶제21대 총선 실시간 개표 현황 및 결과 보기 https://www.hankyung.com/election2020/vote/ 조준혁 한경닷컴 기자...
이낙연 '험지' TK로…김종인 '접전' 충청으로 2020-04-13 17:54:14
대표는 강태웅 민주당 후보와 권영세 통합당 후보가 맞붙은 용산에서 “용산과 중구·광진·강남, 경기 분당·용인 등 박빙지역의 합리적인 유권자가 많이 나와야 한다”며 “국회가 문재인 정부와 함께 코로나19와 경제위기를 막아낼 수 있도록 모레(15일) 많이 나와 민주당과 시민당을...
무주택자 vs 유주택자 표심 갈릴까…총선 변수된 '부동산 심판론' 2020-04-07 11:16:02
부동산 표심이 판세를 결정지을지 주목된다. 강태웅 민주당 후보와 권영세 통합당 후보가 맞붙은 용산은 한남 뉴타운, 주한미군기지 개발 등 부동산 현안이 많은 곳이다. 용산 아파트의 40% 이상이 20년 이상된 노후 아파트다. 강 후보가 민주당 소속인데도 "용산 주민이 원하는 재개발 문제를 풀 적임자"로...
성난 '부동산 민심'에…與野 후보 모두 "보유세 인하" 2020-03-31 17:38:13
공동 발표하기도 했다. 모임에는 강남 3구 후보 외에 강태웅(용산), 황희(양천갑), 김병관(경기 분당갑) 등 후보 14명이 참석했다. 미래통합당은 강남 3구에 출마하는 태구민(강남갑), 박성중(서초을) 등 후보 8명이 통합으로 공약을 제시했다. 올해 공시가격 인상 보류, 재산세 및 종부세 개정안 발의 등이 공약에 포함됐...
최재성 "종부세 감면 추진…김현미 장관, 유일한 정책 결정권자 아냐" 2020-03-27 11:04:39
강태웅(용산) 후보, 경기 성남의 김병관(분당갑)·김병욱(분당을) 후보 등이 참석했다. 이들의 지역구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집중 공략하는 지역이다. 민주당의 수도권 험지로 분류되기도 한다. 이들은 "종부세는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고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해 도입한 제도이지만 주거목적 1세대 1주택에...
용산 민심은…"야당 잘해서 찍겠다는 건 절대 아니에요" [임도원의 여의도 백브리핑] 2020-03-25 08:56:00
후보는 수시로 상인들에게 "강태웅 후보에 대한 반응은 어떠냐"고 물었습니다. 한 상인은 "강태웅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경선 경쟁 상대였던) 권혁기와 착각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귀띔했습니다. 권 후보가 또다른 상인에게 "요즘 중앙당의 공천 문제 때문에 여론이 나빠지진 않았느냐"고...
용산 토박이 '정치 신인' 강태웅 vs 3선 관록 '용산 신인' 권영세 2020-03-24 17:09:02
저를 알릴 방법도 마땅치 않습니다.”(강태웅 더불어민주당 후보) “용산에서는 제가 정치 신인이에요. 영등포와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지만요.”(권영세 미래통합당 후보) 서울 용산은 4선의 현역 의원인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민주당)이 일찌감치 불출마를 선언해 21대 총선에서 ‘무주공산’이...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공천 끝내…현역 129명 중 93명 재도전 [종합] 2020-03-22 16:04:45
원외 인사 중에는 강태웅 전 서울시 행정부시장이 서울 용산 전략공천을 받은 것을 비롯해 천준호 전 서울시장 비서실장(서울 강북갑), 허영 전 서울시 정무수석(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갑), 김원이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전남 목포), 윤준병 전 서울시 행정부시장(전북 정읍·고창), 박상혁...
"공무원 신분으로 출마 선언"…선관위, 강태웅 전 서울 부시장에 경고 2020-03-09 17:35:41
더불어민주당 서울 용산 후보로 확정된 강태웅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이 서울신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경고' 조치를 받았다. 공무원 신분 상태에서 4·15 총선에 출마 의사를 밝혔다는 이유에서다. 서울시 선관위는 강 전 부시장에 대해 지난달 말 공직선거법 위반 여부를 검토한 뒤 경고 조처를 내린 것으로...
정의당, 벌써 지역구 70명 공천…與 "격전지 당락 영향" 전전긍긍 2020-03-09 14:13:51
강태웅 전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4선 출신인 권영세 전 의원을 상대해야 한다. 강 전 부시장의 당락은 정의당 정 후보의 득표율에 좌우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충북 청주상당도 상황이 비슷하다. 정의당에서는 김종대 의원(비례대표)이 도전한다. 민주당에서는 정정순 전 충북 행정부지사가, 통합당에서는 황교안 대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