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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주요 콘퍼런스 및 포럼 2026-01-03 06:00:13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작성 및 ESG 규제 대응과 관련한 폭넓은 내용을 다룬다. 말미에는 ESG 평가 실습과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작성 실습이 이어지며 과정별 시험 통과 시 수료증을 발급한다. 이 강연은 유료로 진행된다. 1월 19일 세계경제포럼연례회의(다보스포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이 이번에는...
오사카의 녹색 변신…‘과거’를 벗고 ‘미래’를 입다 2026-01-03 06:00:11
결합한 PPP(Private Public Partnership) 방식이 균형 있게 작동하고 있었다. 건물은 친환경 자재와 고효율 에너지 시스템이 적용됐고, 블록 단위로 에너지 수급을 관리하는 지역 에너지 모델도 구현 중이다. PPP 방식은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사회 기반 시설 설계·건설·운영에 참여하는 사업구조로, 민간이 자본을 조...
도봉구, 지속가능성 인재 양성 모델 주목 2026-01-03 06:00:05
- 지방자치단체의 지속가능경영은 ④-2 서울시 최초 ESD 도입한 도봉구 도봉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지속가능발전교육(ESD)을 본격 도입하고 이를 지속가능성 정책의 핵심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도봉구의 ESD 정책은 유네스코가 주도하는 ‘ESD for 2030’ 흐름과 보조를 맞추며 유엔...
안전 취약계층에 '캡스홈' 지원...보안으로 주거 안전 지켜 2026-01-03 06:00:03
ESG경영그룹 SK쉴더스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본업과 연결하는 방식에 주목하고 있다. 대표 사례는 ‘캡스홈 지원사업’이다. 36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1인 가구와 스토킹 피해 여성, 고령층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 안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현관 CCTV, 24시간 긴급출동, 피해 보상 등 3중...
[비즈니스 인사이트] 돈 들지 않는 경기부양책, 낡은 규제 없애자 2026-01-02 17:11:05
방어 경영이 구조화하고 있다. 비시장전략 관점에서 기업의 해법은 두 가지다. 첫째, 기업 내부에서 규제 대응을 매몰비용이 아니라 성장전략의 일부로 재설계해야 한다. 규제 모니터링, 쟁점별 정책 시나리오, 이해관계자 소통을 경영 전략과 유기적으로 통합해야 한다. 단기적으로는 샌드박스나 임시 허용을 활용해 시장...
이선훈 신한證 대표 "발행어음 도약대…내부통제 습관돼야" [신년사] 2026-01-02 16:31:01
경영 체제를 감내한 시간이었다"며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에 신뢰 회복을 위한 기초를 다시 쌓을 수 있었다"고 자평했다. 이 대표는 올해 중점 추진 사항으로 △내부통제 문화 정착 △발행어음을 통한 모험자본 공급 △AI·디지털 중심 기술 활용을 언급했다. 내부통제와 관련해서는 "내부통제는 누군가 시켜서 하는 의무가...
'동생 논란' 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공정위가 쉽게 결론 못 내는 이유 2026-01-02 15:52:28
계열회사에 출자하거나 ‘임원 재직 등’ 방식으로 경영에 참여하지 않을 것 △자연인·친족과 국내 계열회사 간 채무보증이나 자금 대차가 없을 것 등 세 가지다. 이 가운데 하나라도 충족하지 못하면 법인 동일인 예외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번 논란의 핵심은 두 번째 요건이다. 김유석 씨가 ‘임원 재직 등’에 해당하는...
양종희 KB금융 회장 "전환과 확장으로 미래 10년 준비" [2026 신년사] 2026-01-02 15:04:40
경영전략 방향을 '전환과 확장'으로 제시했다. 양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AI라는 큰 파도가 금융시장의 판을 바꾸고 있으며, 금융산업은 국가적으로도 패러다임의 전환기를 맞고 있다"며 "KB의 강점과 기반은 확실히 지키되, 새로운 환경에 맞게 사업방식을 전환하고 그동안 집중하지 못했던 고객과 시장으로...
SNT그룹 최평규 회장 신년사 통해 “강건설계된 SNT 창조” 2026-01-02 13:33:58
뜻”이라며, 증폭되는 경영현장의 불확실성에 우려를 표했다. 그러면서도 최평규 회장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대위기 속에서도 준비된 자에게는 기회가 온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 회장은 “선제적 위기관리 경영을 지속해 온 SNT에게는 글로벌 거래장벽을 넘을 수 있는 신시장 개척의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1등 넘어 초일류 기업돼야" 2026-01-02 13:18:13
경영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충분한 투자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차별화된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속도가 중요하다고도 강조했다. 곽 사장은 "선행 기술과 차세대 제품을 한발 앞서 개발해 입지를 확고히 하고, AI 기술 도입도 속도감 있게 추진함으로써 운영개선(O/I) 전반의 경쟁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