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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액션카메라 성능, 표시보다 부실…작동오류나 녹화중단도" 2025-08-25 12:00:18
수심(10m)에서 전원이 꺼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히어로13 블랙(고프로)과 에이스 프로 2(인스타360) 등 2종은 최고 해상도(5.3K 또는 8K·30fps) 촬영 시 일정 시간 경과 후 디스플레이에 과열 보호 경고가 표시되고 녹화가 중단됐다. 에이스 프로2와 액션캠 프로, 엑스프로3 듀얼 등 3종은 차량용 블랙박스 사용 환경인...
'60대 이상 男' 폭염에 가장 취약?…역대급 더위에 '비명' 2025-08-25 12:00:05
야외 활동 공간에서 발생해 장시간 고온 노출의 위험성을 보여줬다. 지역별 발생 건수는 경기도가 58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438건), 전북(250건), 경북(243건), 충남(230건) 순으로 뒤를 이었다. 소방청은 인구 규모, 농·축산업 종사자 비율, 도시 열섬 현상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했다. 소방청은 이번...
'처서 매직' 올해는 없다...갈수록 더 더워 2025-08-22 08:42:17
않는 현상)가 나타났다. 서울·인천·제주는 7일, 부산과 강원 강릉은 9일 연속 열대야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30∼37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 구미 낮 기온이 37도까지, 대구는 36도, 대전은 35도, 서울·광주·울산·부산은 33도, 인천은 31도까지 오르겠다. 오후 한때 경기와 충북, 전남, 영남은 오존이...
'낮 최고 35도' 땡볕더위 이어진다…남부 최대 40㎜ 소나기 [내일 날씨] 2025-08-20 11:01:47
목요일인 21일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30~35도로 평년 대비 3도가량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밤에도 기온이...
한낮 36도 무더위 지속…오후 수도권 등에 40mm 소나기 2025-08-20 07:37:48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고온다습한 공기가 계속 유입되면서 20일에도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전날 밤에는 서울 등 도심과 강릉 등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 서울은 닷새째, 강릉은 일주일째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다. 낮 최고기온은 30∼36도로 예상된다. 광주는 35도, 대구는 34도,...
폭우 끝나자 폭염…광복절 연휴 '찜통' 2025-08-14 17:27:27
현상으로, 지난달 극심한 폭염을 일으킨 원인으로 꼽힌다.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는 남부지방 내륙 지역에서 최고 35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보됐다. 남쪽에서 북상하는 고온 다습한 공기와 북쪽에서 남하하는 건조공기가 충돌하며 형성된 정체전선은 이날 북쪽 건조공기가 점차 한반도에서 빠져나가면서 약화됐다. 일부...
신한울 2호기 멈췄던 이유는…밸브 결함으로 인한 '열피로' 2025-08-14 14:24:12
밸브가 비정상적으로 부분 개방되면서 290도 고온의 밀봉수와 38도 저온 밀봉수 간 혼입이 계속 발생했고, 그 결과 물이 섞이는 혼입 구간에서 2㎝ 가량 균열이 난 것이다. 다른 RCP 3대도 검사한 결과 한 RCP에서 같은 부위에 결함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밀봉수 배관을 교체하고 고온수 밸브의...
"저수율 낮아지면 생활 용수 제한도 불가피"…강릉 식수원 '비상' 2025-08-08 17:50:32
드러냈다. 이러한 현상의 근본적 원인은 여름철 ‘돌발가뭄’ 영향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돌발가뭄은 강수 부족과 고온으로 인한 증발량이 늘어나며 수자원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현상을 말한다. 강수량 부족으로 수개월에 걸쳐 서서히 발생하는 일반 가뭄과 달리 돌발 가뭄은 수주만에 급속한 수분 증발이 이뤄진다....
"한국에선 구할 수도 없는데…" 그야말로 역대급 초비상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08-08 06:41:48
현상미국도 7월 말~8월 초 대규모 ‘열돔’ 현상으로 남부와 중서부를 중심으로 45~50도에 이르는 혹서가 이어졌다. 텍사스와 중서부에서는 전력 수요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전력 당국이 순환정전 위기까지 경고했다. 미 동부·중서부 대규모 전력망인 PJM은 6월 말 일시적으로 160.5GW의 역대 최고 부하를 기록했다....
폭염에 CGM도 말썽 "야외활동 후 혈당수치 갑자기 떨어지면 점검해야" 2025-08-07 14:45:13
최근 의료 현장에서 자주 보고되는 CGM 오류 현상은 폭염에 야외활동을 한 뒤 주로 생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시간으로 혈당을 확인하는 CGM에서 실제보다 혈당이 낮아지는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다. 조영민 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저혈당이 아닌 데도 CGM에선 계속 저혈당으로 나오는 환자가 잇따라 확인했더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