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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자산 매각 막차 타자"…LH 미매각 토지 잇단 '낙찰' 2025-12-08 17:13:49
예외를 적용받은 토지는 매각이 이뤄졌다. 업계에서 관심을 보인 LH 분당 오리 사옥과 서울 여의도 부지 등은 매각 절차가 중단됐다. 해당 토지를 정부가 직접 개발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이 토지에 공공임대주택을 건설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며 “매각 수익으로 부채를 갚아온 LH 등의 의견도...
미아사거리역 인근 5500가구 재개발·재건축 '속도' 2025-12-08 17:11:58
게 눈에 띈다. 임대주택 물량도 179가구에서 158가구로 줄었다. 조합은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공사는 롯데건설이다. 미아뉴타운에서 규모가 가장 큰 2구역도 지난달 서울시 경관심의를 통과하는 등 순항 중이다. 이 사업장은 원래 최고 35층, 3519가구 규모로 재개발을 추진했다. 하지만 45층,...
관악강남 등 '연계형 정비사업' 규제완화..."4만 가구 공급" 2025-12-08 11:14:44
기간의 건설공사비지수가 20% 이상 상승한 경우, 최초 관리처분계획인가 기준으로 시세를 다시 조사할 수 있도록 했다. 지금까지는 최근 3년간의 공사비 증가율이 20%가 안 되면 시세 재조사가 불가능했다. 일반분양분의 일부 물량에 대해 일반분양도 허용한다. 다만 공공지원민간임대 사업 시행에 따라 완화 받은 용적률에...
정부, 연계형 정비사업 추진 돕는다…시세 재조사 기준 합리화 2025-12-08 11:00:01
= 국토교통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연계형 정비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지원하고자 임대주택 매매가격 산정 기준을 합리화하는 등 제도를 개선한다고 8일 밝혔다. 2015년 도입된 연계형 정비사업은 일반분양분 전부를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등 임대사업자가 매입해 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방식이다. 미분양...
[서미숙의 집수다] 강남 재건축 뺨치는 한강벨트 재개발…현금 부자 몰린다 2025-12-05 09:13:07
비율이 높아지고, 재개발과 동일한 임대 의무비율이 적용되면서 재개발 사업의 공공성이 희석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서울시는 최근 재개발 사업의 추가 용적률과 관련한 임대주택 의무 공급 비율의 하한을 30%로 낮추는 방안을 국토교통부와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행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은 지자체 조례로...
코람코, LH ‘PF 마중물 개발앵커리츠’ 운영사로 최종 선정 2025-12-04 14:33:12
▲초기 자금조달 애로 해소 ▲사업 정상화 ▲건설·개발 경기 회복 등 시장 안정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임대주택, 지방 거점 개발 등 전략 분야를 우대한 투자 기준을 마련해 정책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코람코는 민간 투자자 모집 역량, 투자대상 소싱 능력, 리츠 구조 설계·운용 전략,...
서울 첫 가로주택 집들이…5년간 서울에 1만 가구 공급 2025-12-03 17:20:19
공공임대 방식으로 공급된다. 시공은 동문건설이 맡았다.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한 가로구역에서 소규모로 주거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민간 재정비보다 재원 조달과 감정 평가, 건설 관리 등에서 투명성과 안정성이 확보되는 게 장점이다. 기존 재개발·재건축 사업보다 공급 속도도...
내년 국토부 예산 '역대 최대' 62.8조원…SOC에 21.1조원 2025-12-03 15:18:51
8곳 건설 예산도 1조원 책정됐다. 미분양으로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방 건설사 지원을 위해 지방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 5천채 매입(4천950억원)도 추진한다. 주거 안정과 교통비 부담 완화에도 예산을 대거 투입한다. 공적주택 19만4천가구 공급에 22조8천억원이 반영된 것을 비롯해 육아특화형 공공임대...
LH 주도 가로주택 첫 입주…송파·마포 등 1만 가구 나온다 2025-12-03 12:24:08
신혼부부 등 실수요 계층을 위한 공공임대 방식으로 공급된다. 시공은 동문건설이 맡았다.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한 가로구역에서 가로를 유지하면서 소규모로 주거 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민간 재정비보다 재원조달과 감정평가, 건설관리 등에서 투명성과 안정성이 확보된다는 장점이...
신흥3구역, 대우건설 시공으로 정비사업 본격 추진 2025-12-03 11:23:19
선정을 빠르게 통과시켰다. LH는 ‘9·7 주택공급 확대방안’에 따라 조기 착공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공참여 재개발은 LH의 공정성, 투명성, 전문적인 사업관리를 통해 조합 방식에 비해 사업기간 단축이 가능하며, 건설기간 동안 LH보유 임대주택을 순환용 이주단지로 활용하는 순환정비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