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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지지율 0.1%p 오른 54.9%…민주 44.2%·국힘 37.0% [리얼미터] 2025-12-08 11:30:21
조사에선 전주 대비 더불어민주당이 1.4%포인트 오른 44.2%, 국민의힘이 0.4%포인트 떨어진 37.0%로 집계됐다. 양당 간 격차는 지난주 8.2%포인트에서 7.2%포인트로 좁혀졌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은 '1인1표제' 부결로 인한 당내 리더십 타격 및 내홍 심화, 문진석 의원과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의...
최고위 보궐선거 '명청' 구도…시험대 오른 정청래 리더십 2025-12-07 18:40:17
내세운 정청래 대표의 1인 1표제가 무산됐다”며 “지금 국민은 국민의힘이 중원으로 나와 더 많은 민의를 반영하길 바라고 있다”고 적었다. 앞서 당 지방선거총괄기획단이 제시한 경선 시 당심 대 민심 비율을 기존 5 대 5에서 7 대 3으로 올리는 방안에 반발한 것이다. 최형창/정소람 기자 calling@hankyung.com
[다산칼럼] 다시 국가를 생각한다 2025-12-07 17:32:52
때 파국을 맞는 경우가 많다. 국민이 분열하고 장기적 의무감을 저버린 채 단기적 이익에 급급하게 만든다. 국가 기강이 해이해질 때 모든 곳에서 기회주의가 고개를 쳐들고 경제 발전과 사회 통합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된다. 불안을 타자에게 전가시킨 결과인 분노는 인간을 맹목적으로 만들고 냉정한 판단력을 잃게 한다....
[시론] 2026년, 국가 미래 설계 원년 돼야 2025-12-03 17:38:29
우선하기보다 경제와 사회 현실에 기반한 국민적 설계력이 절실하다. 부동산 정책, 조세체계, 노동시간, 정년 연장, 국민연금 등 사회보험 개혁은 더 이상 선명성과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세대 간 균형, 계층 간 책임, 그리고 지속 가능한 시스템의 문제다. 특정 세대의 부담을 일방적으로 전가하거나, 아스팔트 집회의...
트럼프, 美-대만 관계 심화법 서명…'접촉제한' 완화에 초점(종합) 2025-12-03 16:40:40
단호한 입장을 표시했다. 그러면서 그는 "미국 정부는 수교 성명을 통해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를 중국의 유일한 합법 정부로 인정한다고 명확히 약속한 바 있다"라면서 "이러한 범위 내에서 미국 국민은 대만 국민들과 문화, 비즈니스, 기타 비공식 관계를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cha@yna.co.kr suki@yna.co.kr (끝)...
'계엄 1년' 尹, 日 인터뷰서 "국가 위기 상황에 내린 비상사태 선언" 2025-12-03 14:00:13
국가 비상사태 선언"이라며 "주권자인 국민에게 이러한 상황을 알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국민을 억압하는 과거의 계엄과는 다르다"고 강조하며 "몇 시간 만에 국회의 해제 요구를 받아들였다"며 국회 무력화 의도는 없었다고 했다. 요미우리는 윤 전 대통령이 변호인을 통해 지난달 서면 인터뷰에 응했다고 밝혔다....
尹, '계엄 1년' 日인터뷰서 "위기상황에 내린 비상사태 선언" 2025-12-03 12:28:33
비상사태 선언"이라며 "주권자인 국민에게 이러한 상황을 알린 것"이라고 주장했다. 윤 전 대통령은 3일 보도된 요미우리신문과 서면 인터뷰에서 "국민을 억압하는 과거의 계엄과는 다르다"고 언급하고 "몇 시간 만에 국회의 해제 요구를 받아들였다"며 국회를 무력화할 의도는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재임 기간 한일관계...
"계엄으로 상처드렸다"…국민의힘 개별적으로 '사과 릴레이' 2025-12-03 11:26:02
참여했던 국민의힘 의원으로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윤어게인', '부정선거론' 등 국민을 다시 분열시키는 프레임과는 확실히 결별해야 한다"며 "진정한 반성과 쇄신, 과거와의 절연, 그리고 미래 비전이 필요하다"고 했다. 김용태 의원도 "보수는 국가공동체에서 급진적·극단적...
李 "계엄 극복 국민, 노벨상 충분…12월3일 국민주권의 날" [종합] 2025-12-03 10:42:35
대한국민이 평화를 회복하고 온 세계에 민주주의의 위대함을 알린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받는다면 갈등과 분열로 흔들리는 모든 국가에 크나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빛의 혁명'으로 탄생한 국민주권 정부는 우리 국민의 위대한 용기와 행동을 기리기 위해 12월3일을 '국민주권의...
李 "12월 3일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할 것"...이 대통령 '빛의 혁명 1주년' 대국민 특별성명 [HK영상] 2025-12-03 10:13:13
국민들이야말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할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확신한다며, 만약 대한국민이 민주주의를 살리고 평화를 회복하며 온 세계에 민주주의의 위대함을 알린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받는다면 갈등과 분열로 흔들리는 모든 국가들에게 크나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 전했다. 또한, 헌정질서 파괴 행위는 반드시 심판받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