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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닭고기 없는 닭볶음탕…'짬투'에 軍 거짓해명 의혹 2021-06-18 09:43:04
장병 부실급식 문제 개선을 약속한 가운데 또 부실급식 폭로가 나왔다. 이른바 '짬투'(짬밥과 Me Too를 결합한 신조어)다. 17일 페이스북 페이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 글을 올린 28사단 소속 한 병사는 "지난 15일 석식으로 일반 병사들에게 고기 한 점 없는 닭볶음탕을 제공했다"며 "코다리...
또 군대 '부실급식' 논란…이번엔 일반 병사 '역차별' 주장 2021-06-17 19:50:32
전해드립니다'에는 육군 28사단 급식 관련 제보가 올라왔다. 제보자는 배식된 급식 사진과 함께 "6월15일 석식으로 일반 병사들에게는 고기 한점 없는 닭볶음탕, 코다리 강정은 양이 적어 한덩이를 가위로 2~4번 잘라 작게 2조각씩 주고, 김 하나 던져줬다"고 폭로했다. 그는 "격리자들 식사는 양이 2명이 먹어도 될...
또 터진 부실식사 공방..."닭고기 없는 닭볶음탕" 2021-06-17 17:29:21
28사단은 `입장`을 통해 "지난 15일 석식 메뉴는 닭볶음탕, 코다리강정, 맛김, 오이양파장아찌, 배추김치였고, 당시 급양관리관이 현장에서 조리와 배식 전 과정을 관리 감독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메뉴 중 코다리강정은 배식조(2명)에 의해 배식했고, 나머지 메뉴는 자율배식으로 운영했다"면서 "배식 후에도 밥과...
김진호 "안보는 진보·보수, 세대 넘어선 생존의 문제" 2021-06-04 06:00:02
적고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봅니다. 이런 의미에서 군의 과학화·첨단화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러나 장비가 아무리 좋아도 결국 상황을 판단·결정하고 운용하는 것은 사람의 몫입니다. 첨단 장비를 운용할 수 있는 전문인력이 필요하고 장기근무자 보직제도도 발전시켜야 합니다." ▶최근 부실급식과 성범죄 등으로 군이...
혁신 위한 취약계층 사회공헌활동 실시…변화하는 LH 2021-05-27 08:41:27
급식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한다. 안전과 미관이 취약한 공간 리모델링 등 공간 복지 활동도 새롭게 추진한다. 퇴거위기가구, 보호종료아동, 정신질환자, 재난피해 입주민 등 보호가 필요한 위기가정을 꼼꼼히 살핀다. 지역균형개발, 도시재생 등 정책 사업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주민과...
"방울 토마토로 배채웠다"…홍천 11사단 부실급식 '폭로' 2021-05-19 21:35:42
은 방울토마토는 많이 받아도 뭐라 하지 않아 이것으로 배를 채웠다"고 덧붙였다. 이 병사는 "부실 급식과 관련한 게시 댓글을 읽어보면 간혹 '배식 문제'였니, '메뉴가 나왔는데 안 받았다'고 말하는데 제발 자신이 겪은 일 아니라고 막말하지 마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부대 측은 충분한 양의 급식이...
홍천 11사단 부실 급식 폭로…"먹다남은 토마토에 고등어 한조각" 2021-05-19 20:45:35
측은 충분한 양의 급식이 이뤄지지 못한 점에 대해 사과하고, 사실 확인을 통해 정성 어린 급식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다만 부대 측은 "이날 점심 메뉴는 해물찌개, 삼치순살조림, 청경채 굴 소스 볶음, 배추김치였다"며 "급식 과정에서 충분한 양이 제공되지 못한 부분과 관련해 급식체계의 문제인지 배식 과정에서...
여야 지지자들 속내 들어보니…"野보단 낫다" vs "與 심판하자" [현장+] 2021-04-04 15:01:59
아니다. 결국 무상급식 반대는 실패로 끝났고, 대한민국은 점차 복지가 확대되는 길로 가고 있지 않은가"라면서 "오세훈 전 시장은 이미 실패한 정치인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박영선 후보를 지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서울 용산구에 거주하는 김모(78) 씨도 "민주당 싫은데 오세훈은 진짜 틀려먹었다. 과거 시장으로서...
임승관 경기 코로나19 긴급대응단장 "향후 열흘이 확산세 꺾을 골든타임" 2021-01-07 18:17:41
분류해 관리 중이다. 오산시 급식업체에서도 같은 시각 기준 확진자가 13명으로 증가했다. 이 급식업체는 지난 2일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전날까지 업체 직원과 가족 등 12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총 13명의 확진자와 접촉한 21명에 대해 현재 자가격리 조치가 시행 중이다. 안산시 병원과 관련해선 지난 6일...
쪽방촌 의료봉사 사라지고 노숙자 급식 중단…취약계층 더 힘들다 2020-12-07 17:42:33
경북에 사는 김상훈 군(18·가명)과 두 동생(고1·중3)은 올해 컵밥과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일이 부쩍 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학교가 휴교에 들어가자 급식 지원이 끊긴 탓이다. 한부모 가정인 김군 가족은 한 달 정부 보조금 50만원과 어머니가 주 2~3회(일당 4만원) 일해 얻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