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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원유수입 늘면 비용 증가"…계산기 두드리는 韓 정유업계 2026-02-05 17:55:33
배 이상 비싼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네수엘라산 중질유를 한국이 확보하면 좋지만 운송비가 비싼 건 마찬가지다. 건설업계는 현지 오일 및 가스 터미널 등 플랜트 발주가 늘면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유 수입액의 ‘반대급부’인 중동 지역 프로젝트가 위축될 수 있다. 김대훈/김리안 기자 daepun@hankyung.com
한전 "수년 누적된 적자…회수하는 정상화 국면" 2026-02-05 17:54:44
등 재생에너지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 낮 시간대 전력 공급이 풍부해졌음에도 심야 요금이 낮보다 35~50% 저렴한 기존 요금 체계가 비효율을 키워왔다는 판단에서다. 낮 시간대 산업용 전기요금을 인하하는 대신 저녁과 심야 시간대 요금을 인상하는 방안이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13경원 굴리는 '큰손'의 압박…기후공시 의무화 가속화하나 2026-02-05 14:18:35
공시 로드맵'을 발표해 시장의 불확실성을 제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용환 ICGN 한국 자문위원 역시 "최근의 지수 상승이 AI·반도체 열풍에 기댄 측면이 크다"며 "저PBR 기업의 근본적 개선과 정당한 가치 평가를 위해 ESG 공시 법제화가 골든타임을 놓쳐선 안 된다"고 말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투자 이행 하겠다는 韓, 못 믿겠다는 美…돌파구 못찾는 관세협상 2026-02-04 18:11:31
경제학부 교수는 “행정부가 입법부 탓으로 돌리지 말고 불확실성을 제거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구체적 제안을 해야 한다”며 “실제 관세가 부과되면 이미 대기업이 대미 투자에 들어간 상황에서 자동차 업종부터 국내 후방산업에 엄청난 충격이 올 것”이라고 우려했다. 김대훈/김리안/하지은 기자 daepun@hankyung.com...
통상·외교라인 모두 '빈손'…美 '25% 관세' 초읽기 2026-02-04 18:05:48
국회가 대미투자특별법을 처리하지 않고 있다”며 “한국 제품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허윤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미국이 관세를 무기로 한국의 대미 투자 분야와 방식, 금액에서 확실히 주도권을 쥐려는 모양새”라고 말했다. 김대훈/김리안 기자/워싱턴=이상은 특파원 daepun@hankyung.com...
60년만에 수술대 오른 KS인증…첨단 기술 개발자도 받을 수 있다 2026-02-04 15:32:48
조직으로 지정해 사후 관리의 공정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이번 개편은 60년 된 낡은 제도를 급변하는 대외 환경에 맞춰 유연하게 고친 것"이라며 "첨단 제품의 시장 진입은 돕되, 소비자가 믿고 쓸 수 있도록 불법 사항에는 더욱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데이터센터 '지방 이전' 유도…싼 전기 써도 '재생에너지 직구' 허용 2026-02-03 17:26:19
감당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많았다. 기후부는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활용한 전력 저장·공급을 활성화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 분산에너지사업자는 현재 고객 전력 사용량의 70% 이상을 자체 발전으로 충당해야 하는데, 이 비율을 낮추는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리안/김대훈 기자 knra@hankyung.com
RE100 길 열렸다…저렴한 구역전기 써도 '재생에너지 직구' 허용 2026-02-03 16:17:21
감당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많았다. 아울러 에너지저장장치(ESS)를 활용해 전력을 저장·공급하는 사업 모델도 활성화한다. 분산에너지사업자는 현재 고객 전력 사용량의 70% 이상을 자체 발전으로 충당해야 하지만, ESS 중심 사업의 특성을 고려해 이 비율을 낮추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영양·곡성·영암군 '바람 소득' 첫 도입 2026-02-02 17:29:04
지방자치단체들은 바람 소득이 주민 자립을 돕고 인근 지역 인구도 끌어들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 발전 프로젝트 건설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도 상당하다. 육상풍력 사업은 ㎿당 약 25억~30억원이 투입되며, 세 프로젝트 총사업비는 4000억~5000억원 규모로 예상된다. 김대훈/김리안 기자 daepun@hankyung.com
"드디어 대형 원전 새로 짓는다"…한수원, 부지 유치 공모 시작 2026-01-30 15:35:32
구성된 부지선정평가위원회를 운영중이다. 부지 적정성과 환경성, 건설 적합성, 주민 수용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신규원전 후보부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부지는 ‘전원개발촉진법’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전원개발사업 예정구역 지정(부지확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