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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법·우리법 출신으로 채운 헌재…9인 체제 '진보 우위'로 복귀할 듯 2025-06-26 17:48:29
지명한 김상환 전 대법관(사법연수원 20기)은 헌법과 법률 이론에 정통한 법관으로 평가받는다. 대전 출신인 김 후보자는 1994년 부산지방법원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민사수석부장판사,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 및 연구부장, 대법관 등을 지냈다. 2021년 5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는 김명수 대법원장...
헌재소장 김상환·헌법재판관 오영준…국세청장 임광현 후보자 지명[종합] 2025-06-26 15:54:07
겸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로 김상환 전 대법관을 지명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 같은 인선을 발표했다.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두 명 중 나머지 한자리의 후보자로는 오영준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지명했다. 강 비서실장은 김 헌재소장 후보자에 대해서는 "헌법재판연구관과...
헌재 소장 후보자 김상환…국세청장 후보자 임광현 지명 2025-06-26 15:36:20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로 김상환 전 대법관을 지명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같은 인선을 발표했다.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두 명 중 나머지 한 자리 후보자로는 오영준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지명했다. 이 대통령은 또 국세청장 후보자로는 임광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발탁했다....
[속보] 李 대통령, 헌재소장 후보자에 김상환 전 대법관 지명 2025-06-26 15:02:31
[속보] 李대통령, 헌재소장 후보자에 김상환 전 대법관 지명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마용주 신임 대법관 "사회적 약자에 따뜻한 법관 될 것" 2025-04-09 11:27:27
임무인 재판을 충실히 하라는 것이었다"며 "너무나 당연하기에 오히려 소홀하지 않았는지 반성하면서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마 대법관은 지난해 12월 27일 퇴임한 김상환 대법관의 후임으로 지명됐으나, 계엄 이후 혼란한 정국이 이어지면서 임명이 보류돼 3개월 넘게 대기했다. 이날 취임은...
대법관 54일째 공석…'헌재 논란' 불똥 튄 대법원 2025-02-18 17:45:55
김상환 대법관이 담당하던 민사사건을 처리하는 소부 1부의 상고사건도 처리가 미뤄지고 있다. 대법원은 마 후보자가 곧 임명될 것으로 보고 김 전 대법관 사건을 다른 대법관에게 재배당하지 않았다. 새로 접수되는 상고심 사건은 나머지 대법관들이 나눠 맡으면서 대법관들의 업무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팩타민 허가취소는 적법"…행정법 파고들어 승소 이끈 동인 2025-01-12 17:18:13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지난달 12일 대웅제약이 경인식약청을 상대로 제기한 품목신고취소처분 취소소송 상고심에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수원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이 소송은 2022년 3월 처음 제기됐다. 대웅제약은 경인식약청이 자사 의약품 임팩타민에 내린 허가취소 처분이...
'니코틴 중독 남편 살해 혐의' 아내, 무죄 확정 2025-01-07 07:03:58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주심 김상환 대법관)은 지난해 12월 24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원심판결 이유를 관련 법리와 기록에 비춰 살펴보면, 원심의 판단에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해 자유심증주의의 한계를 벗어나거나 살인죄의 성립, 환송판결의 기속력(구속력)...
남편에 니코틴 원액 먹여 살해 혐의...대법원 '무죄' 2025-01-07 06:16:44
파기환송심 끝에 무죄를 확정받았다. 대법원(주심 김상환 대법관)은 지난해 12월 24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A씨는 2021년 5월 26∼27일 남편에게 3차례에 걸쳐 치사량 이상의 니코틴 원액을 미숫가루와 흰죽, 찬물에 섞어 줘 남편이 니코틴 중독으로 사망하게 만든 혐의로...
대법 "항공사 마일리지 10년 뒤 소멸 약관 적법" 2024-12-29 17:48:46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제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지난달 28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고객인 양모 씨 등 7명이 “유효기간이 지나 소멸한 마일리지를 돌려달라”며 항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의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법원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마일리지 유효기간을 10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