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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명 여의도 운집…도로통제·한강버스 멈춘다 2025-09-23 11:36:45
행사 당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여의동로(마포대교 남단∼63빌딩 앞)는 전면 통제되고, 평소 여의동로를 경유하는 19개 버스 노선은 모두 우회 운행한다. 지하철 이용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5·9호선을 각각 18회, 62회 증회 운행한다. 행사장에서 가장 근접한 5호선 여의나루역은 역사 내 인파 사고에 대비해 혼잡...
거대 인파 '예고'…여의도 일대 '헉' 2025-09-22 12:01:31
관리를 통해 쾌적한 거리 미관을 유지한다. 응급 상황에 대비해 간호사와 구급차를 상시 배치하고, 현장 민원 응대를 위해 7개 부서가 협력해 현장 상황실을 운영한다. 축제 당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여의동로(마포대교 남단↔63빌딩)는 전면 통제된다. 여의나루로, 국제금융로 등 4개 구역(500m)은 선별 통제되며...
술 취한 30대女, 강남서 차량 5대 '쾅쾅쾅' 2025-09-20 17:29:42
10시32분께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에서 도산공원 교차로로 향하는 언주로 1차로에서 A씨의 차량이 앞 차량 등을 들이받으며 5중 추돌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A씨 임신부 1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음주 차량에 치인 임산부…20대 여성 운전자 현행범 체포 2025-09-20 13:30:37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오전 10시32분께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에서 도산공원 교차로로 향하는 언주로 1차로에서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앞 차량 등을 들이받으면서 5중 추돌사고를 낸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A씨 앞차에 타고 있던 임신부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스리랑카, 국가부도 후 첫 중국 차관 받아 고속도로 공사 재개 2025-09-18 11:52:47
남단에서 조금 떨어진 인도양 요충지의 스리랑카는 인도와 중국이 서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치전훙 스리랑카 주재 중국 대사는 자국 업체 중국야금(中國冶金科工集團公司, MCC)에 의한 이번 고속도로 공사 재개를 양국 파트너십의 상징이라며 환영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yct9423@yna.co.kr (끝)...
"도와주세요" 도로 위 멈춘 車…뛰어간 경찰이 생명 구했다 [영상] 2025-09-17 10:36:05
4시 21분경, 강서구 가양대교 남단 구간에서 60대 남성 A씨가 "운전 중 몸이 이상하다. 도와달라"며 112로 신고했다. 당시 A씨는 갑작스러운 어지럼증과 통증으로 인해 1차로에 차를 세운 뒤 구조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접수한 교통안전계 이승재 경위는 긴급 상황임을 직감하고 즉시 현장으로 향했다. 하지만...
'극한 정체' 서부간선道…차로 늘리고 지하차도 원상복구 2025-09-08 17:27:54
1988년 개통한 서부간선도로는 성산대교 남단부터 금천나들목까지 10.6㎞를 잇는 왕복 4~6차로 도로다. 서해안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서울 서남권의 핵심 물류망이지만 상습 정체구간으로 악명이 높았다. 하루평균 통행량이 10만8000대에 달한다. 서부간선도로 바로 아래에 2021년 개통한 서부간선지하도로는 왕복 4차로의...
日에 닥친 반도체 인력난…대학들이 '구원투수'로 2025-09-03 17:24:15
대학의 반도체 인재 양성은 북단 홋카이도대부터 남단 구마모토대까지 전국에서 확산하고 있다. 반도체산업 부활을 위해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전문가를 키우는 데 힘을 쏟는 모습이다. 2030년에는 연간 반도체 전문가가 수백 명씩 배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 반도체산업 종사자는 2000년 약 24만 명을 정점으로 줄어들기...
"북한 가겠다" 인공기 든 비전향장기수, 통일대교서 제지 2025-08-20 12:47:52
약 200m 거리인 통일대교 남단에 도착했다. 이어 차량에서 내린 그는 추진단 공동단장인 이적 민통선평화교회 목사와 한명희 전 민중민주당대표의 도움을 받아 지팡이를 짚고 걸어서 통일대교 진입을 시도했다. 이들은 이날 11시 40분께 통일대교 남단 검문소에 도착했으나 사전 허가가 없이 진입했다는 이유로 군 당국의...
"하마스, 새 휴전안에 동의"…공은 다시 이스라엘로(종합) 2025-08-19 02:30:38
이집트 북부에서 가자지구 남단으로 이어지는 유일한 통로인 라파 국경검문소를 방문, 셰이크 무함마드 알사니 카타르 총리가 곧 자국을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압델라티 장관은 알사니 총리 방문에 대해 "양측은 가능한 한 빨리 합의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압력을 가하는 공동의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