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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트] 돈 들지 않는 경기부양책, 낡은 규제 없애자 2026-01-02 17:11:05
기업의 해법은 두 가지다. 첫째, 기업 내부에서 규제 대응을 매몰비용이 아니라 성장전략의 일부로 재설계해야 한다. 규제 모니터링, 쟁점별 정책 시나리오, 이해관계자 소통을 경영 전략과 유기적으로 통합해야 한다. 단기적으로는 샌드박스나 임시 허용을 활용해 시장 진입을 하더라도 ‘임시’가 영구화하지 않도록 상용...
제주발 진에어 여객기서 연기 발생…120여명 대피 소동 2026-01-02 17:07:00
감지되자 조종실에 내부 알람이 울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기 점검 결과 해당 연기는 항공기 꼬리 부분에 장착된 보조동력장치(APU) 내부 결함으로 과열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항공편에는 대체편이 투입돼 당초 출발 시간보다 약 4시간 늦게 출발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포스트 렉라자' 발굴 나선 유한양행, 연구소에 신규 모달리티팀 꾸려 2026-01-02 16:39:37
등 국내 바이오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해왔다. 내부 연구개발(R&D) 조직 개편도 진행 중이다. 지난해 말 오세웅 중앙연구소장, 이영미 연구사업개발 본부장(부사장), 임효영 임상의학본부장(부사장), 윤태진 R&BD본부 전략실장 등이 줄줄이 퇴사했다. 최 전무가 신임 소장으로 부임하고 새로 영입한 조 전무가 신설 조직을...
"그 많던 쓰레기 어디로 갔나"...한산한 수도권매립지 2026-01-02 16:38:25
내부에서도 직매립 금지에 따른 변화가 예상된다. 직매립 필요한 중장비 가동의 재조정, 직원의 업무 분장 조정, 반입 수수료 감소에 따른 지자체 지원금이나 인근 지역의 복지 예산 지급 규모 변화 등이다. 수도권 쓰레기 직매립 금지는 2021년 수도권 3개 지자체와 기후에너지환경부(당시 환경부)가 합의해 결정됐다....
이선훈 신한證 대표 "발행어음 도약대…내부통제 습관돼야" [신년사] 2026-01-02 16:31:01
중심 기술 활용을 언급했다. 내부통제와 관련해서는 "내부통제는 누군가 시켜서 하는 의무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시작되는 습관이 돼야 한다"며 톱-다운 방식의 제도 정비와 함께 바텀-업 방식의 업무 습관 정착 필요성을 강조했다. 발행어음과 관련해서는 "기업에는 성장을 위한 모험자본을 공급하고, 투자자에게는 성장의...
"작은 호텔 만들어놨다"…강훈식이 공개한 '尹 집무실 뒷공간' 2026-01-02 15:54:57
대통령실이다. 대통령실 내부에서는 해당 출입문에 '폐문-관계자 외 출입 금지'라는 명패가 붙어 있다. 강 실장은 "대통령실 있으면서 저는 저걸 몰랐다. 이렇게 (출입 금지) 돼 있으니 출입 못 하고 쓰지 않았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만 다녔다"고 했다. 이어 "두 가지 시점이 중요하다. 해당 통로는 대통령실...
'동생 논란' 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공정위가 쉽게 결론 못 내는 이유 2026-01-02 15:52:28
계열회사 현황이나 주식 보유 내역, 내부거래 관계 등을 지금보다 상세하게 공시해야 한다. 또 동일인과 친인척이 관여한 거래에 대해서는 사익편취 여부를 중심으로 공정위의 감시가 강화된다. 이 과정에서 부당성이 인정될 경우 공정위 제재는 물론 형사 처벌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하지은 기자 hazzys@hankyung.com
양종희 KB금융 회장 "전환과 확장으로 미래 10년 준비" [2026 신년사] 2026-01-02 15:04:40
주문했다. 다만 "올해 전환과 확장 전략은 소비자보호, 내부통제, 정보보호, 사회적 가치(ESG)의 테두리 안에서 실현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양 회장은 "2026년은 KB가 다음 10년의 좌표와 새로운성장전략을 정하는 중요한 해이기도 하다"면서 "전환과 확장은 쉽지 않은 과제지만 KB가 한발 앞서 금융산업의 변...
강진두·이홍구 KB證 대표 "올해는 AI 실제화 원년…경쟁 우위 확보해야" [신년사] 2026-01-02 15:02:42
통해 업무 누락과 과실을 줄이고 디지털 내부통제 환경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제고도 언급했다. 두 대표는 "지난해 인도 뭄바이 사무소를 오픈해 인도 시장 진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성장 잠재력이 큰 인도 시장을 중심으로 현지 인수·합병(M&A)과 지분 투자 등 국내에서는 접근이...
[신년사] 국세청장 "성실납세자엔 자상하게, 탈세자는 더 엄정하게" 2026-01-02 15:00:01
청장은 국세청 내부에는 "공정한 경쟁과 성과 중심의 활기찬 조직문화를 확신시켜 나가겠다"고 했다. 그는 국세청 직원들에게 "우리는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행정의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다"며 "개청 60주년을 맞는 병오년 새해, 다가올 미래 10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국세행정의 새로운 대도약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