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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비자금·증여 제외…최태원, 1조원대 재산분할액 축소 될듯 2025-10-16 17:22:15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1조3808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던 2심 재산분할 결정이 대법원에서 뒤집혔다. 이번 판결은 단순한 이혼을 넘어 재벌 총수 일가의 재산 형성과 승계 과정을 법적으로 어떻게 볼 것인가에 대한 기준을 세웠다는 평가다. 16일 대법원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심 판단의 근거가 된...
1.4조 재산분할 파기…최태원, 리스크 덜었다 2025-10-16 17:21:55
<앵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을 다시 산정하라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1조4천여억원의 재산분할금을 지급해야 했던 최태원 회장 입장에서는 당장 경영권 리스크 부담을 덜게 됐습니다. 산업부 장슬기 기자 나와있습니다. 장 기자, 대법원이 2심...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에 SK 주가 5.6%↓(종합) 2025-10-16 16:01:28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에 SK 주가 5.6%↓(종합) 전날 실적 선방 기대감에 4% 올랐으나 이혼소송 장기화 우려에 반락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 상고심 파기환송 소식에 16일 SK[034730] 주가가 5% 넘게 떨어졌다. 이날 SK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코스피, 사상 첫 3700선 '새 역사'…사천피가 보인다 2025-10-16 15:52:03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판결을 파기 환송하면서다. 노 관장 측에 대규모 재산 분할이 이뤄질 경우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있었지만, 그럴 여지가 축소하면서 투자심리도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0.69포인트(0.08%) 오른 865.41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3484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국세청장 "盧비자금 과세, 대법원 판결 면밀 검토해 적의 조치" 2025-10-16 15:41:56
= 임광현 국세청장은 16일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에서 드러난 '노태우 비자금' 과세 여부에 "(대법원) 재판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적의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임 청장은 이날 오후 국세청에서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신고가 어떻게...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에…SK 6%대 하락 2025-10-16 14:44:47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이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되자 SK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소송이 장기화되면서 불확실성이 커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16일 오후 2시43분 기준 SK는 전일 대비 6.05% 내린 21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한때 23만5000원까지 올랐지만, 대법원의 선고가...
SK그룹 최악 피했다…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 2025-10-16 14:36:50
<앵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이 2심 재판을 다시 받게 됐습니다.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 분할로 1조 4천억 원을 지급하라는 내용의 원심이 뒤집힌 겁니다. 세기의 이혼 소송이 다시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자, 오늘(16일) SK 주가는 급락하고 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그래픽]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재산분할 주요 쟁점 상고심 판단 2025-10-16 14:27:18
[그래픽] 최태원-노소영 이혼소송 재산분할 주요 쟁점 상고심 판단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최태원(65) SK그룹 회장이 노소영(64)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이혼에 따른 재산분할로 1조3천억원이 넘는 돈을 지급하라는 2심 판결이 대법원에서 깨졌다. 대법원은 최 회장의 상고를 받아들여 SK 측에 흘러 들어갔다는...
'경영권 리스크' 덜어낸 최태원…1.4조 재산 분할 파기환송 [HK영상] 2025-10-16 12:50:37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 상고심에서 항소심 판결을 뒤집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앞서 항소심은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1조 4천억 원에 달하는 재산분할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지만 대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다만 위자료 20억 원을 지급하라는 항소심의 판단은 그대로...
한숨 돌린 최태원…관세협상 지원·AI확장 등 경영행보 박차 2025-10-16 11:29:57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 소송에서 1조4천억원에 가까운 재산분할에 대한 파기환송이 결정되면서 최악의 위기는 피하게 됐다. 이에 따라 최 회장은 개인사 대신 글로벌 경영환경 급변 대응과 인공지능(AI) 산업 확장, 한미 관세협상 지원 등 당면한 현안과 그룹 경영에 한층 더 집중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