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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시민 피격에…트럼프 이민정책 '강력 반대' 49%로 껑충 2026-02-12 15:13:11
강경 이민단속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30대 여성 르네 굿과 30대 남성 알렉스 프레티가 단속요원의 총격에 사망하는 사건이 연달아 발생해 충격을 줬다. 비난여론이 고조되자 트럼프 행정부는 그간의 강경한 태세에서 한발 물러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단속에 폭력적 방식을 동원한다는 비판을 받은 그레고리 보비노...
[속보] '계엄 2수사단 구성' 노상원 2심도 징역 2년 2026-02-12 14:51:52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혐의로 기소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2심에서도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12일 서울고법 형사 3부(이승한 부장판사)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노 전 사령관에게 1심과 같이 징역 2년과 추징금 249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계엄 선포는 전시·사변...
정청래 '대통령 오찬 불참' 장동혁에 "예의 눈곱만큼도 없어 '노답'" 2026-02-12 12:09:41
정 대표는 이날 예정됐던 대통령과 여야 대표 간 오찬을 장 대표가 약속 1시간 전에 불참하겠다고 밝히자,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과 대통령에 대한 예의는 눈곱만큼도 없는 국민의힘의 작태에 경악한다"고 밝혔다. 이어 "본인이 요청할 때는 언제고 약속 시간 직전에 이 무슨 결례인가. 국민의힘, 정말 '노답'(답이...
GS샵, 설 연휴 '모녀여행' 상품 집중 편성 2026-02-12 10:08:51
모녀를 위해 북유럽과 하와이 상품도 마련했다. 스칸디나비아 항공을 이용하는 '북유럽 8박10일'(TV홈쇼핑, 2월16일 18시 35분)은 노르웨이 오슬로, 덴마크 코펜하겐, 스웨덴 스톡홀름 등 북유럽 핵심 도시를 가성비 있게 돌아볼 수 있다. 7년만에 선보이는 '하와이' 여행 상품은 3박5일부터 5박7일까지...
코스피 5400선 돌파 출발…사상 최고치 경신 2026-02-12 09:23:45
있다. 개인이 1021억원 매수 우위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32억원, 132억원 매도 우위다. 코스닥시장에서 에코프로(0.52%)와 에코프로비엠(1%), 레인보우로보틱스(1.34%), 코오롱티슈진(1.82%), 원익IPS(3.79%) 등이 강세다. 반면 알테오젠과 보로노이 등은 1%대 약세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노타, 윈드리버 AI 최적화 기술력 성공적으로 선봬…글로벌 협업 기대감 고조 2026-02-12 08:52:39
협업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알렸다. 윈드리버 앰플리파이(Wind River Amplify)는 윈드리버의 글로벌 세일즈 담당자와 주요 에코시스템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업계 인사이트와 비전 및 핵심 과제를 공유하고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는 행사다. 노타는 이번 행사에서 윈드리버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
맥도날드, '가성비 전략' 통했다…분기 실적 예상 웃돌아 [종목+] 2026-02-12 08:38:43
노디스크의 ‘위고비’, 일라이 릴리의 ‘젭바운드’ 등이 있다. 이 약물을 복용하는 소비자들은 식사량이 줄고 고단백·저칼로리 식단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미국 내 복용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외식업체들도 메뉴 구성과 마케팅 전략을 조정하고 있다. 맥도날드는 장기적으로 이러한 소비자층을 겨냥한 메뉴를...
노벨위 "이란, 노벨평화상 수상자에 생명 위협 수준 학대" 2026-02-12 08:14:50
"이러한 행위는 잔인하고 비인도적인 대우, 즉 노골적인 국제 인권법 위반에 해당한다"고 비판했다. 그는 심장 질환 등 건강에 문제가 있는 모하마디가 구금 기간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모하마디가 더 이상 살지 못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프리드네스 위원장은 노벨위원회 차원에서 이란...
"퇴직금 더 달라" SK하이닉스 '초비상'…삼성 악몽 재연되나 2026-02-12 06:30:04
실제 SK하이닉스 경영성과급은 노사 간 임금교섭을 거쳐 지급 여부·조건이 정해졌을 뿐이다. 노사 합의에 따라 특정 시기엔 PI나 PS가 단 한 푼도 지급되지 않았다. 이는 경영성과급을 근로의 대가로 볼 수 없다는 법원 판단을 뒷받침했다. 게다가 노사는 사업변동 등 중대 사안이 발생했을 경우 PI 지급을 별도 협의하는...
비싸진 펄프·골판지…종이값 줄인상 우려 2026-02-11 17:21:41
펄프 재고가 바닥난 제지업체들이 다시 구매를 재개한 영향이다. 제지업체들은 2024년 중반 브라질의 세계 최대 펄프 생산 기업 스자노의 친환경 펄프 생산 시설 세라도의 가동으로 펄프 구매를 미뤄왔다. 펄프 공급이 급증하면서 가격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니 굳이 미리 사둘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제지회사들은 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