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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릴란드 국가 승인 논란에 '물류 동맥' 아덴만 긴장 2025-12-31 20:03:15
미국마저 제동을 걸었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27일 발행된 뉴욕포스트와 인터뷰에서 미국이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할 것이냐는 물음에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 아프리카연합은 "소말리아의 통합·주권·영토 보전을 훼손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대륙 전반의 평화와 안정에 광범위한 영향을 주는...
'이럴 줄은' 부자들 분위기 확 달라졌다…한 달 새 무슨 일이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5-12-31 19:12:01
지난 6월 대선 후 불확실성이 해소되며 6~7월 110을 웃돌기도 했으나 9~10월 다시 100 아래로 떨어졌다. 11월 105로 반등했다 이달 5포인트 떨어졌다. 6월과 비교하면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한 게 소득 상위권이다. 특히 최근 경기 전망이 악화한 이유로 높은 원·달러 환율과 인공지능(AI) 거품 우려 탓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박나래·입짧은햇님도? 한물간 듯했던 ‘나비약’ 논란, 왜 현재진행형인가[비즈니스 포커스] 2025-12-31 16:47:47
“식약처에서 허가를 받은 의약품이므로 동반 질환이 우려되는 비만 환자에게 제한적으로 처방되면 문제가 없으나 가격이 위고비보다 저렴하고 접근성이 높아 10~20대 젊은 여성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먹는 위고비’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으면서 또한번 비만약 시장의...
올해도 AI가 세계경제 주도…거품 꺼지면 실물경제까지 타격 2025-12-31 16:29:45
시장을 이끌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하면서도 ‘AI만 붙으면 모든 게 오르는’ 장세는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AI로 어떤 기업이 실제 매출과 수익을 올리고 구조적으로 수혜를 볼 것인지 가리는 종목 선별이 핵심인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는 얘기다. 예를 들어 구글은 지난해 제미나이의 역량이 재평가되면서...
[사설] 실질 노동시간 줄이겠다는 정부, 생산성 제고 논의는 실종 2025-12-31 16:28:12
고민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아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정부 계획대로라면 5년 안에 한국 근로자의 연간 노동시간은 현재보다 160시간 가까이 줄어든다. 하지만 무턱대고 시간만 단축해선 ‘시간만 있고 돈이 없는 저녁’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한국 시간당 노동생산성(53.3달러)은 미국(97.7달러) 독일(96.5달러)의 절반...
'복지 개혁' 이탈리아, 7년 만에 방만재정 탈출한다 2025-12-31 16:12:32
제도도 손봤다. 기존에는 이탈리아에 10년 이상 거주한 저소득층 누구나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었지만, 지원금 수령자를 근로가능자와 근로불능자로 구분해 지원 수준에 차등을 뒀다. 국민 정서를 고려해 대규모 복지 축소를 단행하기보다 복지 대상을 선별적으로 관리하도록 제도를 개편한 것이다. ◇부채 우려는 여전세수...
공급량 감소 영향…서울·수도권 집값 상승 기조 이어질 듯 2025-12-31 15:26:39
우려 등이 전세 물건을 줄이는 요인이다. 오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끝날 것이란 우려에 집을 팔고 싶은 다주택자가 많다. 하지만 세입자가 있는 동안에는 매수자가 입주할 수 없어 매각이 불가능하다. 서 원장은 “세입자가 있는 주택은 매입 후 입주를 임대 기간(2년)이 끝나는 시점까지 유예해줘야 매물이...
해수부, 저수온 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 2025-12-31 15:12:22
수온 하강이 우려된다고 해수부는 설명했다. 해수부는 국립수산과학원과 지방자치단체 합동으로 현장대응반을 가동해 양식생물 조기 출하와 사육밀도·사육량 조절, 겨울철 어장관리요령 등을 지도하고 있다. 또 연안 수온 관측망 200곳에서 관찰한 수온 정보를 실시간으로 어업인에게 제공한다. ykim@yna.co.kr (끝)...
[고침] 경제([2026 증시전망]① 정책·유동성 업고 붉은말…) 2025-12-31 14:36:38
경계론도 확산…"하반기 변수 늘어난다" 다만 하반기에는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문과 통화·정책 변수들이 동시에 부각되면서 증시에 먹구름이 드리워질 가능성이 있다. 특히 AI를 둘러싼 낙관론에 균열이 커질 수 있는 점이 우려 요인이다. 초기에는 빅테크 기업의 투자 재원이 자체 잉여 현금 흐름과 정부 투자였지만,...
[단독] 직매립 금지 D-1…서울 자치구들 '눈물의 웃돈 계약' 2025-12-31 13:00:05
대란 우려가 현실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서울 자치구들 앞다퉈 '웃돈 계약'…충북·충남까지 눈 돌려31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서울 25개 자치구 중 21개(84%) 구가 민간 소각·재활용 업체와 계약을 맺은 상황이다. 강남·양천·마포 등 공공 소각장으로 물량이 집중될 경우를 대비해, 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