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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슬림화 나선 주요 그룹들…'40대 임원·기술 인재' 전진배치 2025-12-18 18:03:04
‘레드테크’(중국의 최첨단 기술)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성공방정식을 내려놓고 조직 DNA를 바꿔야겠다는 위기의식을 인사에 반영했다. 18일 산업계에 따르면 올해 주요 그룹 임원 인사 보도자료에서 가장 많이 나온 단어는 ‘미래’ ‘쇄신’과 함께 ‘용퇴’였다. 총수를 도와 회사를 이끌던 부회장과 선임 사장이 대거...
해가 지면…'유럽 같은 광장'이 불 밝힌다 2025-12-18 17:40:54
레드와인을 끓여 만든 뱅쇼는 시나몬과 과일의 달콤한 향이 나는 음료다. 광장 중앙의 금빛 조명으로 감싼 2층 회전목마는 이번 크리스마스 마켓의 ‘화룡점정’이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목마 위에서 사람들은 저마다의 순간을 기록한다. 현대백화점은 유럽 숲속 깊은 곳에 자리한 ‘오두막 공방’의 따스함을 재현했다....
바이낸스 월렛, 인프라레드파이낸스(IR) TGE 진행..."4만명 참여" 2025-12-17 21:36:00
Alpha Points)를 사용해 청약에 참여했다. 인프라레드파이낸스 측에 따르면 이번 TGE에는 4만 명이 넘는 개별 참여자가 몰렸으며, 총 12만5700개의 바이낸스코인(BNB)이 예치됐다. 바이낸스 월렛은 이번 TGE 이후에도 500만 IR 토큰을 추가로 배분하는 후속 캠페인을 예고했다. 해당 물량은 향후 별도 이벤트를 통해...
LG디스플레이, 내년 CES서 OLED 기술 브랜드 '탠덤' 공개 2025-12-17 10:00:02
R(레드)·G(그린)·B(블루) 소자를 각각 독립된 층으로 쌓아 장수명·고휘도·저전력을 구현한 탠덤 기술을 이번 브랜딩에 활용했다. 또한 대형 OLED 기술(TV 및 모니터)과 중소형 OLED 기술(차량용, 태블릿, 노트북 등)의 특장점을 직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각각의 기술 브랜드를 분류했다. 대형 WOLED의 브랜드명은...
LG디스플레이, OLED 기술 브랜드 '탠덤' 공개 2025-12-17 10:00:00
R(레드), G(그린), B(블루) 소자를 각각 독립된 층으로 쌓은 적층 구조를 의미하는 탠덤에 LG디스플레이 OLED 기술의 고유 특성인 화이트 광원을 의미하는 'W'를 더했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 2013년 세계 최초로 대형 제품 양산에 성공한 데 이어 대형 OLED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중소형...
[2025결산] 연합뉴스 선정 10대 국제뉴스 2025-12-17 07:11:05
그 자체로 강력한 메시지였다. 대만 문제를 절대적 레드라인으로 여기는 중국은 즉각 '내정 간섭'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중국은 관영 언론을 통한 여론전, 일본 여행 자제 권고, 항공편 취소 허용 등 경제·문화 압박을 동시에 실행했다. 양국의 인적·문화 교류는 빠르게 얼어붙었고, 긴장 수위는 걷잡을 수 없...
베르너, '이염방지 시트형 세탁세제' 출시…세탁·이염방지 동시 해결 2025-12-16 09:00:08
먼저 흡수해 남색·레드·블랙 등 진한 색상의 의류를 밝은 색상과 함께 세탁하더라도 이염 위험을 줄여준다. 이 같은 기능은 세탁과 이염방지를 동시에 구현하는 특허 기술로 검증을 완료했으며, 시트의 이염 방지 능력도 시험을 통해 확증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베르너 이염방지 시트형 세탁세제는 사용자가 시트...
中, '대만 정무고문' 日 前합참의장 뒤늦게 제재…日 "유감"(종합2보) 2025-12-15 17:21:39
수 없는 레드라인"이라며 "중국은 일본 자위대 전 통합막료장 이와사키 시게루가 대만 당국의 이른바 정무 고문을 맡는 것에 단호히 반대하면서 일본을 향해 여러 차례 이에 관해 엄정한 교섭을 제출('외교 경로를 통한 항의'를 의미하는 표현)했고 이와사키 시게루에 반격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궈 대변인은...
'기후변화의 급습'…존폐 위기에 몰린 프랑스 와인산업 2025-12-15 16:01:42
와인을 마시더라도 레드보다 화이트나 로제 와인을 선호하는 추세”라고 전했다.◇재고 와인, 바이오연료 가능성이에 따라 프랑스 정부는 포도 농가 정리에 나선 상태다. 정부는 포도 농가들이 포도나무를 뽑는데 ha당 최대 4000유로(약 586만원)의 국가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전체 예산을 1억2000만 유로로 책정했다....
“내 삶과 함께한 말보로 소비뇽 블랑”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12-15 09:38:52
저온 발효, 아로마를 대폭 끌어올렸다. 줄스 설명대로 레드 자몽과 흰 복숭아 향이 단박에 잡혔다. 이어 ‘줄스 테일러 말보로 샤도네이(Jules Taylor Marlborough Chardonnay)’. 첫 모금에서 미끄러지듯 입안으로 넘어가는 둥그런 산도가 편했다. 젖산발효(와인의 신맛을 줄이고 부드럽게 안정화시키는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