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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몰 가로형 키오스크 '배리어프리'로…"소외계층 배려" 2026-01-26 09:24:44
없는 생활 환경) 키오스크로 교체됐다. 롯데물산은 롯데백화점과 함께 디지털 소외계층도 쉽고 편리하게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같이 조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휠체어 사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낮은 화면 기능을 도입했다.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를 위한 음성 안내 기...
롯데월드몰,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도입…"취약계층 접근성 개선" 2026-01-26 08:47:00
잠실 롯데타운의 매장과 빠른 동선을 확인할 수 있다. 롯데물산 이슬기 AI Lab팀장은 "국내 대표 복합쇼핑몰로서 모든 고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세심한 배려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물산은 2022년부터 송파구 관내 장애인 복지 증진과 삶의 질 개선을 돕고자 '롯타 장애인 문화데이'를 진행하고...
"정책 '빈말' 아니었네"…'상속주', 부상 꿈틀 2026-01-23 17:21:17
현행 세법을 적용해 산출한 지배주주 지분가액이 비상장 평가 방식을 적용했을 때보다 삼성물산(-25%), SK(-67%), 현대차(-29%), LG(-71%),롯데지주(-68%), 한화(-33%), HD현대(-59%), GS(-53%) 등으로 대부분 낮아졌다. 평균적으로는 48%나 저평가됐다. 기업별 주가 저평가 사례도 다양하다. 한화 김승연 회장이 지난해...
'공급 절벽' 서울…모처럼 분양 쏟아진다 2026-01-23 16:47:01
삼성물산, 대우건설 등의 브랜드 아파트에 수요자 관심이 커지고 있다. 공급 부족과 공사비 인상 속에 서울 분양 단지에 수요자가 몰리는 등 청약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음달 영등포에서 대단지 나온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다음달 영등포구 신길동에서 ‘더샵신길센트럴시티’를 선보인다....
[표] 거래소 기관 순매수도 상위종목(22일) 2026-01-22 15:47:59
│롯데에너│160.2 │40.2 │현대건설 │157.8 │15.0 │ │지머티리││ │ │ │ │ │얼즈││ │ │ │ │ ├────┼──────┼─────┼─────┼─────┼─────┤ │한국항공│155.3 │9.3 │한온시스템│155.0 │446.7 │ │우주││ │ │ │ │...
주목받는 마곡 덕에 '방화뉴타운' 덩달아 관심 2026-01-22 09:17:31
인력이 밀집한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코오롱, 롯데, S-OIL 등 연구·개발 중심 기업과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체가 있다. 최근에는 LG AI연구원, 대한항공, 에어제타, 이랜드그룹, DL그룹 등이 입주했다. 올해에는 대명소노그룹과 롯데건설 주요 사업부도 이전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곡산업단지에 따르면 입...
새해 마수걸이 분양 주목…영등포·강서구 등 공급 이어져 2026-01-21 11:09:13
포스코이앤씨·DL이앤씨·삼성물산 등의 새해 마수걸이 단지에 수요자 관심이 커지고 있다. 드파인 연희는 지난 20일 1순위 청약에서 평균 44.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대문구 연희1구역(재개발)에 지하 4층~지상 29층, 13개 동, 959가구로 들어선다. 분양가는 전용 59㎡가 11억~12억원대, 74·75㎡ 13억원대, 84㎡...
대기업 작년 자사주 21조원 소각…삼성전자 '최다' 2026-01-21 08:27:24
삼성물산(9천322억원), KT&G(9천263억원), 현대차(9천160억원)도 이름을 올렸다. 같은 기간 자사주 처분 규모도 108개사 3조1천273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 임직원 보상을 위한 처분이 64.7%인 2조245억원에 달했다. 임직원 보상용으로 현대차가 5천302억원으로 가장 많은 자사주를 처분했다. 삼성전자(3천429억원)와...
시총 500대 기업 작년 자사주 21조원 소각…삼성전자 '최다' 2026-01-21 06:00:02
달했다. 롯데지주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천477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롯데물산에 처분했다. 지난해 자사주를 취득한 기업은 102곳으로, 총 21조원에 달했다. 삼성전자가 8조1천884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HMM(2조1천432억원), KB금융(1조4천800억원), 메리츠금융지주(1조3천173억원), 신한지주(1조2천500억원) 순이었다....
서울 강서구 첫 래미안 단지 다음달 분양…557가구 규모 2026-01-20 13:33:12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다음달 강서구 방화동에 ‘래미안 엘라비네’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방화6구역을 재건축해 지하 3층~지상 16층, 10개 동, 557가구 규모로 조성한다. 일반분양은 276가구(전용면적 44~115㎡)다. 교통이 편리하다.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단지 앞에 있다. 공항시장역(9호선)과 송정역(5호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