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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 폭증 감당하려면 필수"…AI정책 수혜주 될 '이 기술' 2025-12-10 15:01:41
시대에 늘어나는 트래픽을 감당하려면 AI 기반 무선접속망(AI-RAN)과 5G SA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시벨 톰바즈 에릭슨 코리아 최고경영자(CEO)는 1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에릭슨 모빌리티 리포트 기자간담회'에서 "전에 보지 못한 속도로 AI 전환이 나날이 진행되고 있는데 네트워크가 이를...
박상윤 교수 "자율주행차 안전, AI 아닌 끊기지 않는 신호가 결정" 2025-12-10 14:14:02
'안전 중심 모드'를 상황에 따라 전환하며 시스템을 멈추지 않도록 설계된 구조다. 이 연구가 신뢰를 얻는 이유는 단편적인 결과가 아니라 일관된 연구 축적에 있다. 박 교수는 2016년 스마트그리드용 고가용 이더넷 네트워크 연구를 시작으로, 초저지연 차량 내부 네트워크, 자율주행차용 실시간 중복성 SoC 설계...
5G 단독모드 의무화된다…정부, 주파수 재할당 대가 공개 2025-12-10 14:00:00
5G 단독모드(SA) 전환을 의무화할 것을 명시했다. 재할당 대가는 3조1천억원으로 산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내년 이용 기간이 종료되는 3G·LTE 주파수 총 370㎒(메가헤르츠) 폭에 대한 재할당 조건을 발표했다. 과기정통부는 국내 주요 통신사들이 그간 5G와 LTE 주파수를 함께 쓰는...
해시드, ADFW 2025 '웹3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공식 라인업 발표 2025-12-10 10:15:17
중심 디지털 자산 도입을 두 축으로 구성된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변화하는 결제·정산 구조, AI 에이전트 기반 서비스 모델, 실물자산 토큰화(RWA) 인프라, 글로벌 결제망의 온체인 전환 가능성 등이 주요 기술 의제로 제시되며, 스테이블코인 규제 프레임워크, 토큰화 자산 활용 방안, 기관투자가들의 디지털자산 운영...
[더 라이프이스트-이성득의 아세안 돋보기] 갈수록 커지는 동남아 홍수 피해…"한국을 보라" 2025-12-09 17:20:42
저지대 습지는 주거지·공장·상업지로 전환되었고, 하천은 길이가 짧아지고 폭이 좁아져 빗물을 받아낼 여유가 사라졌다. 그 결과 평상시에는 문제가 드러나지 않던 도시 구조가 폭우가 쏟아지는 순간 순식간에 붕괴한다.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는 이러한 구조적 취약성의 대표적 사례다. 지하수 과다 사용과 연약한 ...
한?아세안 포럼, 마닐라서 성료…CSP 비전 구체화·실행 과제 제안 2025-12-09 09:52:18
경제·산업 협력 전략이 다뤄졌다. 발표자들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디지털 전환 속도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과 아세안의 공동 산업 경쟁력 강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세안 사무국 및 ADB 관계자들은 그린 전환을 위한 금융 협력, 스마트 물류망 구축, 디지털 정부(e-Government) 협력 등 우선 추진 과제를 제시했으며...
유한종 국제구리협회 한국지사장 "구리, AI·에너지 전환의 필수 인프라…재활용까지 키우는 순환형 핵심 광물" 2025-12-08 14:47:18
중이다. 한국에서는 에너지 전환, 재생에너지, 전기차, 스마트그리드, AI 데이터센터 등 산업 주요 분야에 구리 기반 기술·정책 개발을 지원한다. 아울러 안정적 공급망 구축과 고부가가치 산업 혁신을 위한 지식·정책·기술 기반도 제공한다. Q. 구리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이유는? A. 그동안 구리 가격은 경제...
북극·지하·우주로 확장되는 2026 패권 경쟁 [2026 대전망⑥] 2025-12-08 10:28:39
나설 예정이다. 에너지 전환이 만든 ‘지하 전쟁’지하 2km 아래의 전쟁은 당장 미·중 관계를 변화시킬 주요 변수다. 중국이 2025년 희토류를 ‘전략무기’로 사용하며 미·중 무역전쟁에서 우위를 굳힌 가운데 2026년은 중국 의존도를 낮추려는 글로벌 광물 확보 경쟁이 정점에 이를...
AI·금리·선거 불확실성은 걷히겠지만 [2026 대전망①] 2025-12-08 10:17:34
망] 2025년의 세계경제를 규정한 단어는 ‘완벽한 불확실성’이었다. AI 버블론은 잊을 만하면 되살아났고, 통화정책은 기대와 어긋났으며, 정치적 변수는 글로벌 시장의 방향성을 읽기 어려울 만큼 복잡하게 얽혔다. 모든 자산군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사이클 속에서 요동쳤다. 투자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클라우드 보안 규제 겹치며 혼선…"민간 활용 확대해야" 2025-12-05 14:15:24
밖에 망이나 정보시스템 경계 지점에서 전송 CDS를 사용하는 방식도 제안했다. 김창희 안랩[053800] 상무는 공공클라우드 전환 과정에서 분산책임 모델을 정책, 가이드라인, 표준계약서 수준에서 구체적으로 다뤄야한다고 제안했다. buil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