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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이어 버거킹도…줄줄이 中 '엑소더스' 2025-11-12 12:51:03
사업 매각이 잇따르고 있다. 12일 홍콩 명보 등에 따르면 버거킹 모기업 RBI는 최근 중국 사모펀드사 'CPE위안펑'으로부터 버거킹 중국 사업에 3억5천만달러(약 6천600억원)를 투자받고 중국 사업 지분 83%를 넘기는 합자 계약을 체결했다. RBI는 중국 사업 지분 17%는 유지한다. CPE위안펑은 기술·공업·소비재...
스타벅스 이어 버거킹도…중국 사업 지분 中사모펀드에 매각 2025-11-12 11:31:43
버거킹도 중국 사업 지분을 중국계 사모펀드에 매각했다. 12일 홍콩 명보 등 매체들에 따르면 버거킹의 모기업 RBI는 최근 중국 사모펀드사 'CPE위안펑'으로부터 버거킹 중국 사업에 3억5천만달러(약 6천600억원)를 투자받고 중국 사업 지분 83%를 넘기는 합자 계약을 체결했다. RBI는 중국 사업 지분 17%는 유지한...
"B급 감성 담은 A급 진심"…'마트로시카' 2025 마지막 시즌 개막 2025-11-10 10:03:58
중구에 위치한 명보아트홀 3층 라온홀에서 연말 시즌을 맞아 개막한다.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올해 마지막 한 달간 특별 시즌을 확정한 것. 이번 시즌 포스터는 “배꼽실종 B급 코미디”라는 카피와 함께 새롭게 공개되었다. 낡은 극단의 무대 위에서 배우들이 보여주는 진심 어린 웃음과 생생한 표정은 작품의...
"'인민' 함부로 쓰지 마"…中 신생 카페 결국 2025-11-09 14:19:36
변경했다. 9일 홍콩 명보·성도일보 등에 따르면 중국 프렌차이즈업체 '야오차오(要潮)문화'는 최근 중국 내 30여곳에 '인민커피관' 직영점을 개설했다. 매장 로고는 마오쩌둥의 서체(毛體字)를 모방했고, 인테리어는 개혁·개방 이전 스타일을 재현해 중국 SNS에서 주목을 받았다. '중국'이라는...
"'인민' 함부로 쓰면 안돼"…中 복고풍 카페체인 사과·시정조치 2025-11-09 13:49:39
함부로 썼다는 비판 속에 명칭을 변경하게 됐다고 홍콩 명보·성도일보 등 매체들이 9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프렌차이즈업체 '야오차오(要潮)문화'는 최근 중국 내 30여곳에 '인민커피관' 직영점을 개설했다. 로고는 마오쩌둥의 서체(毛體字)를 그대로 따라 했고, '마오쩌둥 시대'인...
"에어프라이어 광고인 줄"…우주에서 '양념치킨' 회식한 이유 [강경주의 테크X] 2025-11-06 06:59:01
홍콩명보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발사된 중국 유인우주선 '선저우 21호'가 우주 전용 에어프라이어를 실은 채 지난 1일 중국 우주정거장 '톈궁'에 도착했다. 선저우 21호에 탑승한 우주비행사 3명이 선저우 20호 소속 우주비행사 3명과 재회해 톈궁에서 회식을 즐기는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왔다. 영상에서...
시대를 찍는다…인간을 읽는다 2025-10-30 16:47:43
실패를 겪었다. 지금은 없어진 서울 을지로 명보극장에서 개봉 첫날 일군의 20대 젊은이들이 양복을 갖춰 입고, 마치 조폭 기념행사처럼 줄지어 서 있던 장면이 생각난다. 박찬욱은 그때 장편영화 감독으로 빨리 데뷔해야 한다는 조바심 때문에 투자자와 제작자 배급업자를 잘못 만났다. 한번 잘못 끼운 단추는 두 번째 영...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연 500만명 찾는 장생포 고래마을, 관광명소화 차질없이 추진할 것" 2025-10-29 15:52:49
방문객은 80만3000여 명으로 지난해 60만6000여 명보다 32.5% 늘었다. ‘2025 울산고래축제’에는 32만 명이 방문했다. 축제 기간 숙박·음식·교통 등 관광성 소비가 증가하고 지역 상권이 활성화해 약 157억원의 파급 효과가 발생했다. 서 구청장은 “민선 8기 구청장 취임 이후 도시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中, '대만 독립' 주장에 더 강경…타이베이대 교수 공식 수사 2025-10-29 10:08:21
명보와 중국 관영 영문매체 글로벌타임스 등이 29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충칭시 공안국은 중국 형법과 대만 독립 주장 처벌에 관련된 규정인 '독립 처벌 22조' 등을 적용해 선 교수와 그가 설립한 분리주의 단체 쿠마 학원에 대해 형사법적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의 대만 담당 기구인 국무원...
'우한봉쇄 경질에도 생존' 前 中후베이성 서기, 결국 뇌물로 추락 2025-10-28 09:30:52
홍콩 명보가 28일 보도했다. 홍콩 명보는 전날 반부패기구인 중국공산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와 중국 국가감찰위원회가 장차오량을 거액의 뇌물수수 혐의로 쌍개(雙開·당적과 공직 박탈) 처분했다고 밝혔다. 명보는 장차오량이 뇌물수수 혐의 이외에도 자신의 지위를 이용한 사업운영과 대출 승인, 프로젝트 계약 등은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