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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번엔 탄저병…"병든 동물 접촉 말아야" 2021-08-10 10:49:39
청더(承德)시의 웨이창(圍場) 만주족·몽골족 자치현에서 베이징으로 들어온 환자 1명이 전날 탄저병으로 진단됐다. 이 환자는 앞서 소·양 등과 접촉한 적이 있으며, 발병 나흘 뒤 구급차를 타고 베이징으로 와 진료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환자는 현재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예방통제 조치를 했다고 당국은 밝혔다....
중국서 코로나 확산 와중에 전염성 질환 탄저병까지 발생 2021-08-10 10:34:56
청더(承德)시의 웨이창(圍場) 만주족·몽골족 자치현에서 베이징으로 들어온 환자 1명이 전날 탄저병으로 진단됐다. 이 환자는 앞서 소·양 등과 접촉한 적이 있으며, 발병 나흘 뒤 구급차를 타고 베이징으로 와 진료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환자는 현재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예방통제 조치를 했다고 당국은 밝혔다....
[차이나통통]'소수민족 단합의 장'…조선족 전시관엔 장승 2021-06-16 07:33:00
넘는 한족을 포함해 몽골족, 후이족, 장족, 묘족, 조선족 등 총 56개 소수민족이 있다. 이는 과거 명·청 시대에 영토 확장과 정복 과정에서 다른 민족까지 중국인의 범주로 들어오게 된 것으로, 이 때문에 신장(新疆)과 티베트 문제 등 소수민족과 갈등이 끊이지 않아 중국 정부의 큰 고민 중에 하나다. 중국 정부가...
中지도부, '몽골어 권리' 주장 네이멍구서 '중화민족' 강조 2021-04-16 10:56:52
네이멍구에서는 수천 명의 몽골족이 '몽골어를 배우는 것은 빼앗길 수 없는 권리' 등의 플래카드를 들고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이번 방문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지난달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정협) 기간 네이멍구 자치구 대표단을 만나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강조한 데 이은...
시진핑 4년 연속 네이멍구 회의 참석…소수민족 끌어안기 행보(종합) 2021-03-06 18:06:24
나온다. 중국은 최근 몽골족이 많이 사는 네이멍구에서 몽골어 대신 중국어 교육을 강화하는 조치를 확대하고 있다. 네이멍구 당국은 애국심과 중화민족 공동체 의식을 강조하면서 올해 가을 학기부터 소수민족 학교에서 일부 학년을 대상으로 3개 과목 수업에서 표준 중국어인 푸퉁화(普通話)를 쓰도록 했다. 이에 지난해...
시진핑, 네이멍구 대표단에 "민족 단결" 통합 강조 2021-03-06 10:20:55
특히 중국은 몽골족이 많이 사는 네이멍구에서 몽골어 대신 중국어 교육을 강화하는 조치를 확대하고 있다. 네이멍구 당국은 애국심과 중화민족 공동체 의식을 강조하면서 올해 가을 학기부터 소수민족 학교에서 일부 학년을 대상으로 3개 과목 수업에서 표준 중국어인 푸퉁화(普通話)를 쓰도록 했다. 이에 지난해 8월 말...
[한경에세이] 영락제와 엔히크 왕자 2021-02-09 17:42:00
몽골족을 몰아내고 한족의 중국대륙 지배를 회복한 명(明) 태조 주원장의 넷째 아들 영락제는 중국사를 통틀어 한족 황제 중 가장 두드러진 정복 군주다. 원(元)과의 패권 전쟁에서 잔뼈가 굵은 그는 역대 중국 황제가 아니라 쿠빌라이 칸을 롤 모델 삼아 원제국의 영토와 위엄 재건을 국가 목표로 정했다. 고비 사막을...
중국, 소수민족 학교서 '중국어 수업' 확대…입시도 2021-02-08 11:33:14
중국이 몽골족이 많이 사는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에서 몽골어 대신 중국어 교육을 강화하는 조치를 확대하고 있다. 네이멍구자치구 교육청은 올해 가을 학기부터 모든 소수민족 학교에서 일부 학년이 3개 과목 수업에서 표준 중국어인 푸퉁화(普通話)를 쓰도록 했다고 지난 5일 웹사이트에서 발표했다. 도덕·법치, 어문,...
거세지는 인도 내 한국어 공부 열풍…2분만에 수강 신청 마감 2021-02-02 13:40:51
지금까지 인도의 한류는 몽골족 계통이 많이 사는 동북부 지역에서만 주로 감지됐다. 그러다가 몇 년 전부터 방탄소년단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상황이 바뀌기 시작했다. 이후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접속이 늘어나면서 인도인의 관심이 K팝은 물론 K드라마, 한국어 공부 등으로 폭발적으로 확대되는 분위기다. 언어...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 역사교과서도 검열…"5종 금지" 2021-01-20 11:35:41
현지 문화와 특색을 기술한 다른 교재들도 몽골족과 한족 저자가 공동 집필했다는 것이다. 앞서 지난해 중국 당국은 네이멍구 자치구 학교에 대해 2023년께까지 점진적으로 중국어(語文), 역사, 도덕과법치(정치) 등 3개 과목의 교과서 및 수업 진행을 몽골어 등 소수민족 언어 대신 표준어인 푸퉁화(普通話)로 바꾸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