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새해 첫 출근길, 영하 17도 '냉동고 한파'…李대통령, 신년 인사회 [모닝브리핑] 2026-01-02 06:57:27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는 미국이 최근 대만에 역대 최대 규모인 111억 540만 달러, 우리 돈 약 16조원 상당의 무기 판매를 승인한 데 대한 불만과 경고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 김주애, '선대수령 안치' 금수산궁전 첫 참배…김정은과 동행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새해 첫 출근길, 영하 17도 한파 절정 2026-01-02 06:47:32
-9도 △광주 -6도 △부산 -6도 △제주 1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3도 △인천 -4도 △춘천 -3도 △강릉 3도 △대전 -1도 △대구 1도 △전주 0도 △광주 1도 △부산 3도 △제주 5도로 예상된다. 충남권과 충북 중·남부, 전북 서해안과 남부 내륙, 전남권, 제주도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특히 전라권 서부와...
"아파트 비워주세요" 집주인 돌변한 이유가…'놀라운 현실' [병오년 부동산] 2026-01-02 06:30:05
수준에 도달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기준 월세통합가격지수는 102.8을 기록했다. 심형석 우대빵연구소 소장(美IAU 교수)은 "전세 물건이 월세로 넘어가는 등 시장 구조 재편으로 전세의 월세화는 더 빨라질 것"이라면서 "특히 핵심지로는 수요가 꾸준히 몰리면서 월세 상승, 세입자들의 주거 불안은 더 ...
새해 첫 출근길 -17도 한파에 강풍까지…충청·전라·제주엔 비나 눈 2026-01-01 19:13:15
9도 △광주 -6도 △부산 -6도 △제주 1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3도 △인천 -4도 △춘천 -3도 △강릉 3도 △대전 -1도 △대구 1도 △전주 0도 △광주 1도 △부산 3도 △제주 5도로 예상된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충남권, 충북 중·남부,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 전남권,...
머스크가 세운 스타트업, 뇌-컴퓨터 연결장치 양산 나선다 2026-01-01 17:42:31
각종 기기를 제어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다. 뉴럴링크는 미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허가를 받아 2024년부터 사람을 대상으로 한 BCI의 임상시험을 진행해왔다. 작년 9월까지 12명이 BCI를 이식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BCI가 이식된 첫 번째 환자는 인터넷을 검색하고 SNS에 글을 게시하는 등 일상적인 디지털 활동을 하는...
우주·AI 독점 나선 美…韓엔 '테크 파트너' 기회 2026-01-01 17:31:49
‘미들파워 허브’ 구상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리콘밸리 한인 벤처캐피털 사제파트너스의 이기하 대표는 “미국이 주도하는 생태계에서 미국 기업이 하지 못하는 영역을 찾아내고, 이를 통해 파트너로 자리 잡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우주 독점 사활건 트럼프…엘세군도, 위성 제작·발사...
머스크의 뉴럴링크, 새해부터 뇌-컴퓨터 연결장치 대량생산 2026-01-01 17:26:50
돕는 장치다. 뉴럴링크는 미 식품의약국(FDA)의 안전성 우려를 해소한 뒤 2024년부터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BCI가 이식된 첫 번째 환자는 인터넷을 검색하고 SNS에 글을 게시하는 등 일상적인 디지털 활동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럴링크에 따르면 작년 9월 현재 전 세계에서 중증 마비 환자 12명이...
우주 독점 사활건 트럼프…엘세군도, 위성 제작·발사 '완벽 생태계' 2026-01-01 16:58:54
약 4만달러였다. 스페이스X가 2017년 ‘팰컨9’ 로켓 재사용에 성공한 이후 발사비용은 40분의 1 수준인 1000달러 안팎으로 급감했다. 비용 장벽이 무너지자 군사·통신·관측위성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다. 이에 비해 위성 제조 역량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각각 팰런티어와 스페이스X에서 일하던 이언 시나먼과...
[차장 칼럼] 새해 휴게소 음식값 떨어질까 2026-01-01 16:48:02
만에 운영권을 반납하고 손을 뗐다. 우창실업은 9억7400만원인 예정가의 80%를 밑도는 가격으로 낙찰받았지만 끝내 경영난을 이기지 못했다. 휴게소 73개를 민간에 맡겼는데 절반 이상이 적자를 봤다. 우창실업뿐만 아니라 다우물산 등 모두 7개 업체가 운영권을 반납했다. 지금은 다를까. 1995년 옥산 휴게소부터 시작해...
고려아연 신주발행 등기 미완료…의결권 행사 차질 빚나 2026-01-01 15:38:00
발행가액의 할인율도 9.77%에서 10.31%로 높아져 할인율 10%를 초과하지 못하도록 규정한 자본시장법에도 위배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고려아연은 이와 관련해 '이사회에서 신주 발행가액은 달러로 확정해 승인했다'는 점을 강조한다. 원·달러 환율 하락 등 외부 요인에 의해 발행가액이 달라진 것은 이사회 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