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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대박났다"던 그녀, 알고보니 '충격' 2025-12-30 16:10:31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 범죄 정부합동수사단(합수단)이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한 국제 로맨스·투자사기 조직을 적발했다. 합수단은 중국인 총책이 이끄는 범죄단체 조직원 11명을 구속기소하고, 2명을 불구속기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조직은 캄보디아 포이펫 일대를 근거지로 삼아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우리은행, AI로 스미싱 원천 차단한다…무료 서비스 도입 2025-12-30 11:05:42
차단을 통한 보이스피싱 피해 감소 등 금융당국의 소비자 보호 정책에 적극 발맞춰 나갈 방침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금융사기는 사후 대응보다 사전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고객의 일상을 지키는 금융사기 예방 서비스로 포용금융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단독] 중국인 피싱 조직원, 자금 전달 중 강도한테 털렸다 2025-12-30 10:26:29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를 분석하던 중 A씨가 송파구 일대에서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하는 장면을 확인하고 그를 체포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단순 강도 범행을 넘어 다른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개입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도주 중인 B씨를 추적하고 있다"며 "보이스피싱 조직원들...
1330일 만에 靑 복귀한 李, 통합 넥타이 매고 출근 2025-12-29 17:28:44
“보이스피싱 피해 감소 현황을 국민에게 잘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여민1관에 꾸린 집무실에서 일일 상황점검회의를 비롯한 각종 회의를 주재할 계획이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청와대 본관이 아니라 ‘백성과 함께한다’는 뜻의 여민관을 집무실로 택한 것은 국민과 함께 국정을 운영하겠다는...
[더 라이프이스트-더임코치의 컨피던스 코칭] 보이스 피싱과 코칭 2025-12-29 15:14:46
통해 나를 찾은 것으로 추정된다. *캄보디아 보이스 피싱 집단을 빗대어 만들어진 신조어를 빌린다 올해는 벌써 세 번째 찾았다. 카드 발급 수법으로 봐서 보이스 피싱계의 퇴물이 된 김미영 팀장은 아니다. 또 존재감이 사라지고 있는 린짜오밍도 아니다. 비슷한 수법으로 봐서 캄천이의 소행이다. 한 번은 문자로, 두 번...
성시경, 데뷔 25주년 아로새긴 연말 콘서트…완벽했던 4일 2025-12-29 13:56:44
섬세한 보이스에 화려한 볼거리까지 공연 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올해는 데뷔 25주년을 맞은 특별한 해인 데다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심 끝에 개최한 콘서트였던 만큼 무대마다 더 깊고 진한 전율과 여운을 전달했다. 화이트 수트 셋업으로 등장한 성시경은 '처음처럼'을 부르며 오프닝을 화려하게...
쿠팡, 청문회 직전 일사천리로 급한 불 끄기…진정·실효성 의문 2025-12-29 11:42:56
보이스피싱 등에 악용될 우려가 크다고 이 변호사는 설명했다. 또 보상금액을 '쿠팡 생태계' 안에서만 쓸 수 있는 구매이용권으로 지급하는 데 대해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쿠팡 보상안인 5만원 구매이용권은 쿠팡 상품(5천원), 쿠팡이츠(5천원), 쿠팡트래블(2만원), 알럭스(2만원)의 총액으로, 결국 5만원의...
"뉴스 안 봐서 몰랐다"…전형적 수법에 700만원 날린 자영업자 2025-12-29 10:35:58
자영업자들은 "뉴스만 자주 봤어도", "좀 지난 보이스피싱 수법이라 다들 아는 줄 알았는데 정말 속상하다", "바빠도 세상 돌아가는 소식은 듣고 살아야 한다"는 반응이 나왔다. 한 자영업자는 "관공서 사칭, 군부대 사칭, 연예인 소속사 사칭하며 대리구매 하는 건 무조건 보이스피싱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혹해선 안 된다...
[AI돋보기] 믿었던 메일·목소리까지…AI가 만든 불신의 해 2025-12-29 06:33:01
났어"라며 울먹이는 자녀의 목소리를 흉내 낸 보이스피싱은 이제 식상할 정도다. 수초 분량의 샘플만 있으면 목소리를 복제하는 기술 탓에 부모들은 '혹시나' 하는 의심보다 자식을 향한 공포에 먼저 반응하게 된다. 여기에 딥페이크 성 착취물 범죄까지 더해지며 "디지털 공간에 안전지대는 없다"는 절망감마저...
아르헨 국회앞 4천여 노숙인 위한 특별한 성탄 만찬 2025-12-26 06:53:28
전달됐다. 동시에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열려 민중가수들이 공연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야당 연합 '조국을 위한 연합'(페론당) 소속 하원의원이자 유명한 사회활동가 후안 그라보이스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음식 지원을 넘어, 개인주의와 사회적 배제에 맞선 연대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라고 밝혔다. sunniek8@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