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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프랑스 파리서 '김치의 날' 제정 동참…"유럽내 김치확산" 2025-10-10 09:41:16
지역에 '김치의 날'이 제정됐다. 브라질 상파울루, 아르헨티나, 영국 런던 킹스턴구에서도 김치의 날을 기념하고 있다. 특히 아르헨티나는 세계 최초로 김치의 날을 국가 기념일로 지정했다. 한편 대상 종가는 2022년 미국 LA에 대규모 김치 공장을 설립한 데 이어 폴란드 크라쿠프에도 공장 신설을 추진 중이다....
농심, 매운맛으로 세계를 행복하게…라면·스낵 쌍두마차 2025-10-09 16:09:53
계획이다. 농심은 미국·멕시코·브라질·인도·영국·일본·중국 등 7개국을 핵심 타깃 시장으로 지정했다. 지역별 소비자 특성과 유통 구조에 맞춘 현지화 전략을 강화하고, 주력 제품인 신라면, 너구리 등의 입점 채널을 넓히는 한편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K푸드 열풍을 기회 삼아 신제품...
성수동 아니었네…英 선정 "전세계 가장 멋진 동네" 어디? 2025-09-26 17:04:42
심사를 거쳐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를 선정해왔다. 올해의 1위는 일본 도쿄 진보초가 차지했다. 진보초는 유서 깊은 대학가이자 130여개의 중고 서점이 자리 잡은 '애서가들의 천국'으로 불린다. 2∼5위는 벨기에 보르거하우트, 브라질 바라 푼다, 영국 캠버웰, 미국 애번데일이 뒤를 이었다. 장지민 한경닷컴...
문래동, 英여행 전문지 선정 '전세계 가장 멋진 동네' 6위 2025-09-25 21:05:40
벨기에 보르거하우트, 브라질 바라 푼다, 영국 캠버웰, 미국 애번데일이 차지했다. 타임아웃의 여행 에디터 그레이스 비어드는 "올해 목록에는 끈끈한 공동체가 형성된 아늑한 마을 지역부터 활기를 되찾은 도심 중심지, 그리고 한때 쇠퇴했던 산업 지역이 창의적인 지구로 탈바꿈한 곳까지 다양한 곳이 올라와 있다"면서...
휴온스, FDA 허가받은 7종 주사제로 美 시장 공략 2025-09-25 15:52:53
제천 2공장 신규 주사제 라인을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북미 수출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 해외 진출 품목 다변화에스테틱 전문 계열사인 휴메딕스는 히알루론산(HA) 필러 등 주력제품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 2월에는 HA필러 제품 3종에 대한 태국 식품의약품청(TFDA) 품목허가를 각각 획득했다....
中, 美와 무역담판 전 유화책…트럼프, WTO 힘빼기는 계속될 듯 2025-09-24 17:37:52
지위 포기를 요구했다. 당시 한국과 대만, 싱가포르, 브라질 등이 개도국 지위를 내려놨다. 하지만 중국은 버텼다. WTO는 개도국이 국내 생산품에 보조금을 지급하거나 수입품에 고율 관세를 부과할 수 있도록 우대 조치를 하고 있다. 개도국이 적용받을 수 있는 특혜 조항만 150여 개에 달한다. 중국이 2001년 WTO 가입 후...
글로벌 영토 넓혀가는 '진격의 K농업'…팜오일, 미래 식량·산업 궤도 바꾸다 2025-09-24 17:36:47
플랜테이션, 브라질의 커피 농장은 말 그대로 노동 착취의 대명사였다. 필자는 혹시 PT.BIA에도 그런 모습이 보일지 조바심이 일었다. 세 구역으로 나뉜 팜 농장에는 여러 인종의 작업인들이 거주하는 마을과 자녀를 위한 학교, 병원, 스포츠 시설이 각각 조성돼 있었다. 학교는 일종의 부족박람회 같았는데, 아이들의...
현대모비스, 2030년 온실가스 절반 감축 목표 국제 승인 2025-09-24 15:32:23
바 있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는 대구와 울산공장, 영남물류센터 등 주요 사업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인도 등 태양광 설치가 가능한 사업장에 관련 설비 설치를 확대하고 있으며 슬로바키아, 브라질, 터키 사업장은 재생에너지로의 100% 전환을 완료한 상태다. 공급망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는...
현대모비스,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국제승인…탄소경영 속도 2025-09-24 11:00:02
공장, 영남물류센터 등 주요 사업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하고 저탄소 에너지로의 전환을 추진 중이다. 해외에서는 인도 등 태양광 설치가 가능한 사업장에 관련 설비를 확대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재생에너지 구매계약 체결과 인증서 구매 등 다각도로 재생 에너지 비중을 늘리고 있다. 현재 슬로바키아, 브라질, 터키...
블랙록, 한국 ‘아시아 AI 허브’로 낙점 [ESG 뉴스 5] 2025-09-24 08:46:29
예정이었으나 IT 시스템 미비와 업계 반발로 재차 미뤄졌다. 브라질·인도네시아 등 교역 상대국뿐 아니라 EU 내부 농축산업계도 추적 규제에 따른 비용 부담을 우려해 왔다. 환경단체들은 “EU가 정치적 부담에 밀려 기후 공약을 후퇴시키고 있다”며 비판했다. 이승균 한경ESG 기자 cs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