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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의 판을 바꾸는 자들 [2026 뉴 리더] 2025-12-29 08:16:02
LG생활건강 역시 이자녹스, 라끄베르 등을 내세워 양강 체제를 굳혔다. 이 질서는 30년 가까이 유지됐다. 그러나 이 견고한 성벽에 균열을 낸 주체는 대기업이 아닌 1980년대생이 이끄는 중소 인디 브랜드들이었다. 에이피알의 김병훈 대표는 전통의 두 거인을 제치고 뷰티 업계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구다이글로벌의...
방과 후 돌봄 밤 12시까지 연장 2025-12-28 17:24:11
등은 아동권리보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도한 이용을 막기 위해 하루 5000원 범위에서 이용료를 부과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 6~7월 부산에서 부모 없이 집에 있던 아동이 화재로 숨진 사건을 계기로 야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해야 한다는...
방과 후 돌봄시설 밤 12시까지 연장 운영 2025-12-28 14:35:42
아동권리보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도한 이용을 막기 위해 하루 5000원 범위 내에서 이용료가 부과된다. 하지만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 6~7월 부산에서 부모 없이 집에 있던 아동이 화재로 숨진 사건을 계기로 야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해야...
李 대통령 지적에…성평등부, 취약계층 '생리용품 지원책' 강화 2025-12-26 19:01:01
확대된다고 26일 밝혔다. 생리용품 지원사업은 기초생활보장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 대상 가구의 9∼24세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용품 구입을 위해 연간 16만8000원을 지원해주는 복지 사업이다. 기존에는 신청 월부터 월별 1만4000원씩 지원금을 계산해 지급했는데, 2026년부터는 연내 신청자...
"알바생 한명 줄여 年 4000만원 아꼈다"…사장님의 탄식 2025-12-26 17:30:51
몰려드는 현상과 궤를 같이한다. IMF는 “산업·지역·인구집단별 최저임금 차등제도 도입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카이츠지수 한 국가의 평균임금 대비 최저임금 비율. 지수가 높을수록 저소득 근로자의 생활이 안정적으로 보장받는 데 비해 숙련도와 생산성에 따른 임금 격차가 줄어 고용이 위축될...
[더 라이프이스트-공간이야기] 집은 상품이 아니라 삶의 바닥이다 2025-12-26 15:35:02
문제가 아니라 삶의 기회에 대한 접근성을 보장하는 정책 수단이다. 공공 주도 공급은 단기적인 시장 대응이 아니라, 도시의 장기적 균형과 지속 가능성을 설계하는 일이다. 강한 공급 정책일수록, 약자를 향한 설계는 더 섬세해야 한다 공공주택 확대가 자동으로 정의로운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재개발과 정비 과정에...
고양시, ‘적극행정 국민신청’ 우수기관 선정…국민권익위원장상 수상 2025-12-26 09:12:32
이동권 보장과 교통 서비스 개선에 실질적인 효과를 거둔 사례로 평가받으며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이 됐다. 시 관계자는 “적극행정 국민신청 제도는 시민의 불편 사항을 행정이 보다 책임 있게 검토하고 해결해 나가기 위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적극행정을 지속 추진해 시민의...
경남,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2110원 2025-12-25 17:43:02
경상남도는 내년 생활임금을 시급 1만2110원으로 결정했다. 올해 1만1701원보다 409원(3.5%) 인상했다. 생활임금은 노동자가 최소한의 인간적·문화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 이상의 소득 수준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한 자체 임금제도다. 내년 1월 1일부터 1년간 적용된다.
최교진 "교사에 정치기본권…교실정치화는 차단" 2025-12-23 17:30:41
교사들에게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수업에서 정치적 발언을 하는 상황에 대한 우려와 관련해선 “공론화를 통해 어느 수준으로 갈지 정해야 한다”며 “일단 교실 안에서 정치적 중립은 지키되 학교 밖에서는 정치 기본권을 부여하는 형태가 옳다”고 말했다. ‘교권 침해’를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하는 방안에...
교육부 장관 "정치 SNS글 '좋아요' 정도는 교사들에 보장해야" 2025-12-23 13:02:20
등 최소한의 의견 표명은 교사들에게 보장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댓글을 다는 수준을 넘어서는 정치 기본권 보장과 관련해선 "공론화를 통해 어느 수준으로 갈지 정해야 한다"며 "일단 교실 안에서 정치적 중립은 지키되 학교 밖에서는 정치 기본권을 부여하는 형태가 옳다"고 말했다. 최 장관은 교사를 폭행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