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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하지 말라"…버핏이 주주들에게 보낸 마지막 메시지 2025-11-11 04:39:18
이번 서한은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의 CEO로서 쓰는 마지막 공개 서한이다. 이후부터는 후임 CEO로 지목된 그레그 아벨 부회장이 주주서한을 이어받는다. 버핏은 “버크셔 주주들이 찰리(멍거)와 내가 오랫동안 누렸던 신뢰감을 그렉에게도 느낄 때까지 상당량의 A주를 보유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 수준의 신뢰가...
버핏, CEO로서 마지막 서한 오늘 공개 2025-11-10 21:36:06
이 서한은 지난 5월 버핏이 연말에 CEO 자리에서 물러나겠다고 발표한 이후 처음 공개하는 메시지이다. 10일 CNBC에 따르면, 이 서한에는 자선 활동과 회사, ‘주주들을 포함,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기타 사안에 대한 버핏의 의견이 포함될 것이라고 버크셔는 밝혔다. 버핏은 어려움을 겪던 뉴잉글랜드 지역의...
오픈AI, 미정부에 세액공제 범위 확대 요청…백악관에 서한 2025-11-08 09:23:08
이 서한은 크리스 리헤인 오픈AI 최고대외협력책임자(CGAO) 명의로 지난달 27일 발송됐으며, 수신인은 마이클 크라치오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장이다. 이 서한은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면서도 아직 이익을 내지 못하는 오픈AI가 막대한 비용이 드는 AI 투자와 관련해 지속해서 연방 정부의 지원을 구하고...
애플, '디지털 규제' EU에 항의 서한…"사기범죄 돕는 꼴" 2025-11-07 03:15:05
서한은 EU 집행위가 지난달 애플에 디지털서비스법(DSA)에 따른 미성년자 안전보장 조치를 마련했는지 문의한 데 대한 답장 형식으로 발송된 것이다. EU의 DMA는 거대 플랫폼 사업자의 시장 지배력 남용을 막고자 일정 규모 이상 사업자를 '게이트키퍼'로 지정해 특별 규제하는 법이다. 현재 게이트키퍼로 지정된...
"현금 545조 쌓아두고 지켜만 봤다"…투자 멈춘 버핏, 무슨 일? 2025-11-03 16:23:18
서한은 투자자들 사이에서 ‘성경’처럼 여겨져 왔다. 다만 벅셔의 실적은 견조했다. 벅셔의 3분기 순이익은 307억9600만달러(약 44조원)로, 지난해 3분기(262억5100만달러)보다 크게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보험 부문 실적 반등에 힘입어 135억8500만달러(약 19조4000억원)로 급증했다. '버핏 없는 벅셔'…전망은...
"이제는 손 뗀다"…물러나는 '투자의 구루' 2025-10-31 11:03:03
주주서한은 그간 투자자들 사이에 '성경'처럼 여겨져 왔다. WSJ은 이 소식을 전하면서 버핏의 은퇴가 '버핏 프리미엄'(Buffett Premium) 상실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회장 겸 CEO로서 그의 존재감이 버크셔 주식에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하는 현상이 약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버크셔 클래스 B...
투자의 구루 버핏 연례 주주서한 더는 못 본다 2025-10-31 10:44:18
서한은 투자자들 사이에 성경처럼 여겨져 왔다. 그는 CEO에서 물러난 뒤에도 이사회 의장직은 유지하지만, 내년 오마하에서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도 질문을 받지 않을 예정이다. 대신 에이블이 무대에 오른다. 버핏은 오는 11월 10일 자녀들과 주주들에게 보내는 '추수감사절 서한'을 끝으로 공식 서신 집필을...
나이지리아 노벨상 작가 소잉카 "미국이 내 비자 취소" 2025-10-29 01:41:34
덧붙였다. 10월 23일 자로 찍힌 미국 총영사관 서한은 "비자 발급 후 추가 정보가 확인됐다"고 취소 사유를 설명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소잉카는 2016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당선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미국 영주권(그린카드)을 찢어버리며 미국 거주권을 포기했다고 밝힌 바 있다. 1986년 아프리카 작가...
"밀레이 위해 21억달러 또 투입"…美 정치권 '시끌' 2025-10-26 18:01:19
서한은 제이미 다이먼 JP모간 최고경영자(CEO)가 아르헨티나에서 밀레이 대통령과 회동 중이던 시점에 발송됐다. 워런 의원은 “이번 구제금융은 미국 외교 및 내정에도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라며 “아르헨티나의 불안정한 재정 상태와 담보 부족을 고려할 때 은행이 200억달러 규모의 투자기금에 참여하는...
미국 野의원, 아르헨 지원 은행에 경고…"납세자 돈 사용 안돼" 2025-10-26 02:51:52
주요 은행에도 동일한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 서한은 다이먼 CEO가 아르헨티나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과 회동 중이던 시점에 발송됐다. 워런 의원은 "이번 구제금융은 미국의 외교 및 내정에도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라며 "JP모건체이스는 자사의 역할을 국민에게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