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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부, 관세 올렸지만 국채 이자 1조 달러 넘어서 2025-10-10 06:54:16
의회예산국(CBO)이 발표한 수치를 기반으로 미국 연방 재정의 다섯 가지 포인트를 짚었다. 관세는 실제로 많은 돈을 거둬들여미국의 관세 수입은 1950억 달러로, 전년의 두 배를 넘었다. 다만 이 수치는 관세율이 회계연도 중반인 4월부터 인상되기 시작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정부의 세입 기반을...
기업 10곳 중 4곳, 작년 1원도 못 벌었다 2025-10-09 14:18:52
기업의 법인세 신고 실적이 저조한 것은 엔데믹 이후 계속된 경기 부진의 여파로 풀이된다. 작년 세수 결손 규모는 30조8천억원으로 2023년(56조4천억원)에 이어 2년째 대규모 세수 펑크가 이어졌다. 정부는 올해도 내수 부진 등 영향으로 국세가 세입 예산(본예산 기준)보다 12조5천억이 덜 걷힐 것으로 보고 있다....
작년 순이익 못 낸 기업 50만 육박…통계집계 이래 최대폭 증가 2025-10-09 05:47:01
것은 엔데믹 이후 계속된 경기 부진의 여파로 풀이된다. 작년 세수 결손 규모는 30조8천억원으로 2023년(56조4천억원)에 이어 2년째 대규모 세수 펑크가 이어졌다. 정부는 올해도 내수 부진 등 영향으로 국세가 세입 예산(본예산 기준)보다 12조5천억이 덜 걷힐 것으로 보고 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책마을] '예산통' 경제관료의 국가 부채 경고문 2025-09-26 18:14:25
‘세입 내 세출 원칙’을 절대 선으로 인식했을 뿐 아니라 국회도 존중해 준 결과다”(4장 우리나라는 얼마나 안전할까) 같은 문장에서 예산·재정 전문가의 관록을 엿볼 수 있다. 경제 관료의 저서라고 해서 복잡하고 딱딱한 이론만 나열된 책을 생각할 필요는 없다. 수많은 지표를 담은 자료들과 함께 누구나 이해할 수...
[이슈프리즘] 우리 경제의 회색코뿔소 '재정적자' 2025-09-25 17:36:24
총리가 나랏빚을 줄이기 위한 예산을 내놨다가 야당과 국민의 거센 반발에 부딪혀 물러났다. 최근엔 전국 곳곳에서 시민들이 ‘국가를 마비시키자’며 긴축재정 추진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긴축재정이 ‘연대’라는 프랑스의 핵심 가치를 흔드는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자신들의 이익은 조금도 포기할 수 없다는...
석달새 2.2조원 또 부족…3년 연속 '세수 결손' 2025-09-25 17:30:39
추가경정예산 때 세입 예산 전망치를 10조3000억원 줄인 데 이어 석 달 만에 다시 2조2000억원 낮췄다. 본예산 기준 올해 세수 결손은 12조5000억원으로 늘었다. 3년 연속 세수 결손이 나는 것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석 달 사이 환율이 하락해 수입품에 붙는 부가가치세나 관세가 감소했고, 유류세 탄력세율 인하 조치를...
또 줄어든 세수…올해 2.2조 원 '부족' 2025-09-25 11:22:51
세수 결손을 맞닥뜨리게 됐다. 앞서 정부는 지난 6월 2차 추경(세입 경정)을 통해 세수 전망을 372.1조 원으로 낮춘 바 있는데, 이와 비교하면 2.2조 원 적은 규모다. 하지만 지난 1∼5월 1,439원이던 원달러 평균 환율이 6∼8월 1,379원으로 하락하면서 수입분 부가가치세 감소로 이어졌다. 또 유류비 부담 경감을 위한...
올해 '세수펑크' 12조5천억원 전망…석달만에 2조 또 늘어 2025-09-25 10:30:01
비교하면 33조4천억원 많다. 하지만 지난 6월 당초 세입 예산보다 10조3천억원을 줄인 데 이어 석 달 만에 또 2조2천억원을 낮추면서 올해 세수 결손 전망은 12조5천억원 수준으로 확대됐다. 2023년(56조4천억원), 2024년(30조8천억원)에 이어 3년째 세수 결손이 사실상 기정사실이 된 셈이다. 정부가 작년 예산안 편성 때...
"공약 깨고 증세하라…'재정난' 英서 나온 조언 2025-09-23 20:22:30
세입 확보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지율이 급락한 키어 스타머 정부에겐 부담스러운 제안이다. 스타머 총리가 이끄는 노동당은 지난해 7월 총선에서 근로자 소득세나 국민보험료, 부가가치세(VAT)를 올리지 않겠다고 공약했다. 실제로 집권 이후 증세는 고용주 부담 국민보험료에 대해 이뤄졌다. 하지만 복지...
英 유력 싱크탱크, "총선 공약 깨고 증세" 정부에 조언 2025-09-23 20:06:59
세율을 인상하면 25억 파운드(4조7천억원) 세입을 추가 확보할 수 있다고 제언했다. 그러나 총선 공약을 깨는 것은 지지율이 급락한 키어 스타머 정부로서는 큰 정치적 부담이 될 수 있다. 스타머 총리가 이끄는 노동당은 지난해 7월 총선에서 근로자 소득세나 국민보험료, 부가가치세(VAT)를 올리지 않겠다고 공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