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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이전 절대 안돼"...인천시민 반발 2026-01-15 14:32:30
부산, 대구, 광주, 세종 등 이른바 정치적 힘을 가진 도시에 있었다면, 기관장이 과연 이렇게 가볍게 입을 놀릴 수 있었겠는가"라며 "느닷없이 인천에 입지한 정부 부처 이전을 호주머니 물건 꺼내듯이 거론했다는 점에서, 인천시민을 경시했다고 볼 수밖에 없다"고 김 청장을 직격했다. 연합회는 김경협 청장에게 광화문...
'이제 일본 안 가요'…돌변한 외국인 유학생들, 무슨 일이 2026-01-15 14:00:38
잇따라 문을 열며 대학가 상권에 활력을 보태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 숙박 스타트업도 등장했다. 주거 중개 플랫폼 ‘독립생활’은 대학가 고시원, 원룸텔, 레지던스 등 숙박시설과 제휴를 맺고 외국인 유학생을 연결해주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윤호정 세종대 세종어학원장(경영학부 교수)는 “과거 대학...
K패스 모두의카드, 철도·고속버스까지 확대 검토 [국토부 산하기관 업무보고] 2026-01-14 13:30:00
위원장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에 “현재 시외버스와 무궁화호 등 철도는 모두의카드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검토해 달라”고 했다. ‘K패스 모두의카드’는 기존 교통비 지원 제도인 K패스를 개편한 정액형 무제한 대중교통 이용 지원 제도다....
작년 건설·제조·청년 일자리 부진…30대 쉬었음 역대 최고(종합2보) 2026-01-14 11:04:36
일자리 부진…30대 쉬었음 역대 최고(종합2보) 연간 취업자수 10만명대 증가 그쳐…전체 고용률은 역대 가장 높아 12월 취업자 16만8천명 늘어…4개월 만에 최소 증가 폭 정부 "구직·쉬었음 청년 맞춤형 대책 강구 중" (세종=연합뉴스) 이세원 이대희 기자 = 취업자가 2년 연속 10만명대 증가하는 데 그쳤다. 건설업과...
작년 취업자수 10만명대 증가 그쳐…30대 쉬었음 역대 최대(종합) 2026-01-14 09:00:14
폭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송정은 기자 = 취업자가 2년 연속 10만명대 증가하는 데 그쳤다. 건설업과 제조업에서 일자리가 줄었고, 30대 '쉬었음'은 통계 작성 이래 가장 규모가 컸다. 단, 전체 고용률은 역대 가장 높았다. 지난해 12월 취업자 수 증가폭은 4개월 만에 가장 적었다. 1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보] 지난해 취업자수 19만3천명 증가…2년 연속 10만명대 2026-01-14 08:00:07
[2보] 지난해 취업자수 19만3천명 증가…2년 연속 10만명대 건설업 12만5천명↓…작년 12월 취업자 16만8천명 늘어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안채원 기자 = 취업자가 2년 연속 10만명대 증가하는 데 그쳤다. 1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을 보면 지난해 연간 취업자 수는...
또 1,470원 "수출대금 환전하라"...1,138곳 조사 2026-01-13 17:59:45
정부가 대대적인 조사에 나서는 건데요, 관세청까지 나서 환율 안정을 올해 핵심 과제로 선정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하지만 당국 개입에 더해 관세청까지 동원한 정부의 다각적인 환율 잡기 정책이 얼마나 실효성을 가져올 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세종스튜디오에서 한국경제TV 이해곤...
산업장관, 한전·한수원 '질책'…"국민 눈 차가워" 2026-01-13 16:58:29
정부세종청사에서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한 25개 산하 공공·유관기관 대상 업무보고 내용을 브리핑했다. 이 중에서 김 장관은 지난 8일 있었던 가스·원전 수출 업무 관련 1회차 업무보고에서 한전과 한수원의 갈등 상황을 지적한 것으로 전해진다. 양기욱 산업부 원전전략기획관은 "(김 장관이)국민들...
원전 수출 공사비 분쟁에…산업장관, 한전·한수원 '엄중 질책' 2026-01-13 16:04:48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공공기관 업무보고 관련 브리핑을 열고 지난 8∼12일 총 4회에 걸쳐 김 장관 주재로 진행한 25개 산하 공공·유관기관 대상 업무보고 내용을 설명했다. 김 장관은 지난 8일 가스·원전 수출 업무 관련 1회차 업무보고에서 한전과 한수원의 갈등 상황을 거론하며 크게 질책했다. 양기욱 산업부...
'근로자성 추정법'이 '노란봉투법'을 만났을 때 2026-01-13 15:34:37
오분류 바로잡기라는 취지에서 노동법적 보호의 사각지대를 좁히는 도구가 될 수 있다. 그러나 형사절차에까지 적용했을 때의 문제점, 계약관계 전제의 불명확성, 고용경직성 심화 등의 부작용을 무시한채 입법을 진행한다면 그 도구는 ‘과잉처방’으로 변질될 수 있다. 해외 동향이 보여주듯 단일한 해법은 존재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