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400만 개미' 연간 배당소득 1인당 10만원도 안 된다 2025-11-16 14:38:45
배당소득이 1인당 평균 10만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가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분위별 배당소득 현황'에 따르면 2023년 귀속분 배당소득은 총 30조2200억원으로 집계됐다. 배당소득 대상자 1746만4950명 기준으로 1인당 173만원꼴이다. 상위 10%(174만6000명)가 전체의...
'1천400만 개미' 배당소득 연 8만원꼴…묘수없는 장기투자 稅혜택 2025-11-16 05:55:01
稅혜택 한계 1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가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분위별 배당소득 현황'에 따르면, 2023년 귀속분 배당소득은 총 30조2천200억원으로 집계됐다. 배당소득 대상자 1천746만4천950명 기준으로, 1인당 173만원꼴이다. 소득분위별로 보면 쏠림이 뚜렷하다. 상위 10%(174만6천명)가 전체의 91%에 해당하는...
100명 중 15명 '2채 이상'…집값 양극화 심화 2025-11-14 18:05:35
조사됐다. 가구주 평균연령은 57.8세, 평균 가구원 수는 2.52명이었다. 가구 소득별로 보유한 주택 수, 가격 격차는 더 벌어졌다. 상위 10% 가구(10분위)가 보유한 주택 수는 평균 2.3채로 하위 10%(0.97채)보다 배 이상 많았다. 평균 주택 면적도 상위 10%(113.8㎡)가 하위 10%(62.7㎡)의 1.8배를 웃돌았다. 지난해 상위...
감튀가 2배 넘게 올랐다니…"햄버거 사먹기도 만만찮네" 2025-11-06 19:00:16
저소득층은 외식을 줄이는 분위기다. 소득계층을 5개로 나눠 2024년 분위별 외식비 지출비중을 보면 소득 하위 20% 계층(1분위)은 식비 가운데 식료품비 비중이 64.9%였다. 외식비 비중은 소득 상위 20%를 뜻하는 5분위 계층이 56.5%로 가장 높았다. 저소득 계층은 식재료를 사서 해 먹고, 중산층 이상은 돼야 밖에서...
소득 상위 0.1%, 年 17억원 벌어…전체 평균의 42배 2025-11-04 17:35:20
통합소득은 220만원, 하위 20%는 660만원에 머물렀다. 소득분위별로 통합소득 점유율을 살펴보면 상위 0.1%는 총 46조원을 벌어 전체 통합소득의 4.2%를 차지했다. 상위 1%는 128조원으로 11.5%, 상위 10%는 411조8000억원으로 37.1%에 달했다. 하위 50%가 차지한 소득 비중은 16.2%에 불과했다. 소득 증가율에서도 격차가...
[이코노워치] 닫히는 기회의 문, 끊어지는 사다리 2025-10-29 06:00:11
있다. 최근 국가데이터처의 통계를 보면 지난 2023년 소득분위가 전년보다 상승한 사람이 17.3%에 불과했다. 관련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1년 내내 어렵게 일해서 번 소득으로 계층이 높아진 사람이 10명 중 2명에도 미치지 못했다는 의미다. 소득분위 상승 비율은 2020년 18.2%에서 이듬해 17.6%로 떨어지는...
'소득 계층 상향' 10명 중 2명뿐…'하위 20%' 탈출률 역대 최저(종합) 2025-10-27 17:41:26
고소득층 10명 중 9명 지위 유지…1분위 탈출률 30% 아래로 2023년 소득분위별 유지율을 보면 소득 상위 20%인 5분위가 85.9%로 전년 대비 0.1%p 감소했지만 여전히 가장 높았다. 고소득 계층은 아래로 잘 내려오지 않고 진입도 어렵다는 의미다. 4분위에서 5분위로 상승한 비율은 10.5%, 5분위에서 4분위로 하락한 비율은...
'개천용' 찾기 더 어려워졌다 2025-10-27 17:22:25
소득분위) 상승에 성공한 국민이 10명 중 2명에 그쳤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가데이터처는 27일 이 같은 내용의 ‘2023년 소득이동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이 통계는 15세 이상 국민을 근로·사업소득 수준에 따라 20%씩 나눠 5개 분위(계층)로 구분하고, 2022년과 2023년 사이의 계층 이동 양상을 분석했다. 1분위는...
[그래픽] 소득분위별 계층 이동 현황 2025-10-27 14:37:26
[그래픽] 소득분위별 계층 이동 현황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27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3년 소득이동 통계 결과'에 따르면 한 해 동안 소득이 늘어 계층(소득분위)이 상승한 국민은 10명 중 2명 선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minfo@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부익부 빈익빈'…계층상승 10명 중 2명뿐 2025-10-27 13:14:59
커, 소득 하락의 방어망은 비교적 견고해졌다는 게 국가데이터처의 분석이다. 2023년 소득분위별 유지율을 보면 고소득층인 5분위가 85.9%로 가장 높았다. 2022년 5분위였던 사람 10명 중 9명 가까이가 이듬해에도 같은 지위를 유지한 것으로, 진입은 어렵지만 일단 상위계층에 들면 하락 가능성이 적다는 점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