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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 '인생을 운에 맡기지 마라' 등 2022-02-03 18:24:41
더했다. (박완서 지음, 작가정신, 40쪽, 1만3000원) ● 고양이와 결혼한 쥐에게 일어난 일 ‘잘난 체하던 쥐가 고양이와 결혼해 비극적인 운명을 맞는다’는 스페인 민담을 21세기를 사는 ‘깔끔하고 성실한 쥐’로 바꿔 재해석했다. (아나 크리스티나 에레로스 지음, 정원정 외 옮김, 오후의소묘, 100쪽, 2만5000원)
'사진보다 더 진짜처럼 그리자'…바다에 뛰어든 물고기 화가 2021-12-16 17:11:04
조 작가는 “고등학교 때부터 전국 소묘대회에서 여러 번 1등을 했을 만큼 묘사력에는 자신있었다”며 웃었다. 이후 해양 관련 일감이 몰렸다. 2003년 스쿠버다이빙 자격증을 딴 뒤 국내외 곳곳으로 수중 탐사를 다녔다. “육지 동식물과 달리 수중 생물은 세밀화를 그릴 수 있는 사람이 없었죠. 학자들과 원 없이 바다를...
동아대 동문작가들, 오는 19일부터 '돌 돌 돌 돌' 전시회 2021-09-13 11:23:53
작가는 유화와 수채화, 소묘 등을 통해 ‘우리 삶에서 은밀한 이야기’를 모두 20점의 작품으로 풀어놓고 있다. 김지현 작가는 ‘clue’라는 제목의 먼지, 에폭시 레진 등으로 이뤄진 작품 등 총 2점을 선보이고 있다. 박기완 작가는 실크백자토, 코일링기법 등을 이용한 도자 작품 ‘툭(took)’으로 지극히 충동적이고,...
덕성여자대학교, 고교추천전형 등 733명 선발…지원연령 제한 없애 2021-08-30 15:37:05
학생부 20%를 반영한다. 실기고사는 수묵담채화, 색채소묘, 기초디자인, 사고의전환 가운데 1개 과목을 택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약대를 제외한 학생부 100%전형과 논술전형은 국어, 영어, 수학, 탐구(사회·과학)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7 이내여야 하며 최저 등급 제한은 폐지됐다. 탐구 과목은 상위 1과목만 반영된다...
곰 머리 그린 다빈치 소묘 경매서 140억원에 팔려 2021-07-09 10:15:38
나타난다. 르네상스 시대에 섬세한 소묘를 그리기 위해 사용됐다. 이 기법은 다빈치가 스승 안드레아 델 베로키오로부터 배운 것이라고 한다. 크리스티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인 솜씨와 자연에 대한 획기적인 사고방식을 보여주는 정교한 작품"이라면서 개인 소장품이었다고...
심태희, 스타리움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황금빛 행보 예고” 2021-06-21 12:50:07
다섯개의 소묘’로 데뷔, 이후 수십 편의 단편영화에 출연하며 안정적으로 연기 내공을 쌓아왔으며,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KBS2 ‘오케이 광자매’와 작년 한 해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까지 독보적이고 개성 넘치는 활약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로 변신을...
[이중생활] 박기웅 "그림 먼저 시작했지만…아직은 아마추어" 2021-05-19 05:11:01
했죠. 소묘를 지금도 많이 좋아해요. 입시에 실패했지만 입시 미술도 좋아하고요. 그 에너지가 다르거든요. 그래서 유명한 선생님들의 작품은 지금도 찾아 봅니다. ▲ 그래서 몇몇 사람들은 박기웅 씨의 그림을 보고 '유화인데 소묘의 느낌이 난다'고 하나 봐요. 못 그려서 그런가.(웃음) 공개된 아이들 중에...
미술품 경매 '지존' 다빈치…손바닥만 한 소묘도 신기록 쓸까 [김동욱의 하이컬처] 2021-05-10 05:00:03
대한 논란이 일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우디아라비아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에게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독자분들께선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천재 화가의 필력을 조그만 소묘 작품에서도 느낄 수 있는지요. 천재와 평범한 화가를 가르는 경계선이 무엇일지, 조그만 스케치에서도 과연 그 차이를 감지할 수 있는 것인지....
예상 낙찰가 187억원...거장 작품에 숨죽인 미술계 2021-05-09 08:07:14
은이 붙어있는 소묘 용구로, 르네상스 시대에 섬세한 소묘를 그리기 위해 사용됐다. 뉴욕 크리스티의 오래된 명화 부문장인 벤 홀은 `곰의 머리`를 "아직 개인 소유로 남아 있는 르네상스 시대의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라고 평가하면서 "이 작품은 수 세기 동안 옛 거장 작품의 수집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수집가들이...
다빈치의 '곰의 머리' 경매에…낙찰가 최고 187억 전망 2021-05-09 07:32:24
붙어있는 소묘 용구로, 이를 사용해 선을 그리면 부드러운 은회색 선이 나타난다. 르네상스 시대에 섬세한 소묘를 그리기 위해 사용됐다. '곰의 머리'는 런던 국립박물관에서 2011년과 2012년 열린 레오나르도 다빈치 작품전에서 전시됐었다. [https://youtu.be/uObB3uX_1eM] lkbin@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