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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죽이겠다"...살인미수로 끝난 불륜 2024-05-04 09:35:25
손상돼 병원에서 전치 6주 진단을 받았다. A씨는 사건 현장에서 B씨에게 "너를 오늘 죽여야 했는데 못 죽인 게 한이 된다"며 "내가 (징역을) 10년 살든 20년 살든 (교도소에서) 나오면 어떻게 해서든 죽이겠다"고 소리친 뒤 경찰에 체포됐다. A씨는 법정에서 "내연녀에게 화도 나고 배신감을 느꼈다"며 "우리 관계를 알려...
필로폰 11회·수면유도제 2000정…오재원, 그래도 마약 '음성' 2024-04-19 09:23:58
수 있다. 하지만 염색과 탈색 등으로 케라틴이 손상되면 정확한 검사 결과를 얻기 힘든 것으로 알려졌다. 오재원이 '염색'을 언급한 이유다. 검찰 관계자는 "최근 마약류 확산세에 대해 엄정히 대처하고, 경찰과 긴밀히 협의해 공범 및 여죄에 대해 계속 수사하는 한편 죄에 상응하는 형이 선고될 수 있도록 공소...
'월성원전 감사 방해' 산업부 前 공무원 항소심서 무죄 2024-01-09 18:09:01
등 손상·방실침입 혐의로 기소된 A국장과 B과장, C서기관에 대해 징역형을 선고한 1심을 취소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이 사건 자료는 담당 공무원이 개별적으로 보관한 내용으로 공용전자기록 손상죄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며 “상당수 파일은 다른 공무원의 컴퓨터에도 저장돼 있어 손상죄 객체가 되지...
이재명 조롱한 정유라 "헬기 태워 달랬을 뿐인데 고소한다고?" 2024-01-05 14:42:53
한다. 근데 뭐로 고소하지, 네 기분 상해죄? 이재명 동지 안쓰러워 안 한죄?"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나도 헬기 태워달라고 했을 뿐인데 누가 보면 내가 이재명 죽으라고 한 줄"이라고 비웃었다. 전날 정 씨는 이 대표의 헬기 이송을 두고 "멍때리다가 모서리에 세게 찧어 피 나고 부었는데 헬기 태워주세요"라는 글을...
대만, 법까지 개정하며 中 선박 모래 불법 채취에 '경고' 왜? 2023-12-19 15:29:28
약화 그리고 해저케이블 손상 등이 크게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특히 외국과 주고받는 데이터·음성 트래픽의 95%를 14개의 해저 케이블에 의존하는 대만은 케이블 절단 사고 가능성에 극도로 민감하다. 실제 지난 2월 대만 본섬과 중국 인근의 대만 영토 마쭈다오(馬祖島) 섬 사이에 설치된 해저케이블 2개가 중국...
"땅만 보고 다녀야겠어요"…여의도 직장인 덮친 '공포' [돈앤톡] 2023-11-01 08:20:54
△지반이 연약한 경우 △상·하수관 손상으로 누수가 발생하는 경우 △지하수의 흐름이 바뀌어서 빈 공간이 생긴 경우 등으로 분석했는데요. 여의도는 이 모든 경우에 충족되고 있단 지적이 이어집니다. 여의도는 흙과 모래로 매립된 곳이어서 지반이 연약한 편입니다. 매립지 조성에 사용된 흙이 단단하게 다져지지 않으면...
"돈 줬잖아"…성관계 거절하고 돈 안돌려주자 '주먹질' 2023-10-08 17:16:37
A씨는 지난해 7월7일 대전지법에서 공용물건손상죄 등으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기도 했다. 재판 과정에서 A씨 측은 우울병 장애 등 심신미약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제출된 증거 등을 고려하면 심신미약 상태에서 범행을 저질렀다고 보기 어렵다"라며 "동종 범죄로 수차례 처벌 받은 전력이 있고...
'민족정신 해치는 옷' 처벌?…中법안에 온라인 의견 12만건 쇄도(종합) 2023-10-02 16:02:49
죄로 규정하면서 당국이 용의자의 생체정보를 과도하게 수집하게 된다는 지적 때문이다. 일례로 개정안에 따르면 높은 곳에서 물건을 던지거나 자동차 운전대를 빼앗는 행위 등 '치안위법행위' 뿐만 아니라 "중화민족의 정신을 손상시키고 중화민족의 감정을 훼손하는 복식(복장)을 착용한 경우"도 5∼10일의...
'민족정신 해친 옷 처벌' 中법안 논란…온라인 의견 12만건 쇄도 2023-10-02 14:59:51
개정안은 발표 시점부터 논란이 됐다. 죄가 아니었던 행위를 죄로 규정하면서 당국이 용의자의 생체정보를 과도하게 수집하게 된다는 지적 때문이다. 일례로 개정안에 따르면 높은 곳에서 물건을 던지거나 자동차 운전대를 빼앗는 행위 등 '치안위법행위' 뿐만 아니라 "중화민족의 정신을 손상시키고 중화민족의...
"용기 있는 자가 미녀 차지"…최윤종, 범행 전 메모에 '충격' 2023-09-12 15:03:01
뇌 손상으로 끝내 세상을 떠났다. 최윤종은 경찰관이 A씨에게 심폐소생술(CPR)을 하는 순간에도 갈증이 난다며 물을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윤종이 성폭행을 시도했으나 미수에 그친 것으로 보인다는 게 검찰의 판단이다. 성폭력범죄처벌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는 강간의 기수 여부와 무관하게 피해자가 사망했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