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여왕의 꽃’ 고우리, 송옥순에 눈물의 사죄…“아빠 대신 죄송하다” 2015-06-22 10:35:00
고우리가 송옥순에게 사죄했다. 6월2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극본 박현주, 연출 이대영 김민식)에서는 서유라(고우리)가 서인철(이형철)이 버린 딸이 강이솔(이성경)이라는 걸 알고 구양순(송옥순)에게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솔의 친구라는 거짓말로 양순을 불러낸 유라는 인철의 딸이라는...
‘여왕의 꽃’ 장영남, 이성경 출생의 비밀 알아채…‘긴장감 UP’ 2015-06-21 21:47:00
받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인철이 구양순(송옥순)에게 건네준 1억 원의 행방을 알게 된 혜진은 양순을 찾아왔다가 유라가 양순과 함께 있는 장면을 목격한다. 유라는 이미 강이솔(이성경)이 자신의 이복언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상태. 유라는 양순에게 “엄마는 아무 것도 모른다. 엄마 불쌍하니까 그것만은 비밀로 해...
‘파랑새의 집’ 경수진, 첫 신고식 ‘성공적’…강렬한 존재감 과시 2015-02-23 18:16:23
송옥순)의 등쌀에 못 이겨 억지 맞선에 나서며 하얀 코트와 연 핑크 티셔츠를 매치해 청순하고 정숙한 선생님룩을 완성했다. 이와 더불어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맞선상대는 물론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또한 직장 문제로 고민하는 아빠 강재철(정원중)과 포장마차에서 만나 소주잔을 기울이는 장면에서는 머리를...
‘파랑새의 집’ 경수진, 첫 촬영 인증샷 “현장 너무 좋아” 2015-02-13 17:15:00
극중 영주의 부모님으로 출연하는 정원중, 송옥순과 첫 호흡을 맞췄다. 촬영 후 경수진은 “오랜만에 세트 촬영인 데다, 대선배님들과 함께 하려니 긴장됐다”며 “극중 부모님인 정원중, 송옥순 선생님께서 많이 챙겨주셔서 긴장을 덜었다”고 첫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벌써부터 현장이 너무 좋다. 진짜 가족이고, ...
`파랑새의 집` 경수진, 첫 세트 촬영 현장 포착! "진짜 가족같은 느낌" 2015-02-13 17:00:24
배우 경수진이 부모님으로 출연하는 배우 정원중, 송옥순과 첫 호흡을 맞췄다. 이 후, 첫 촬영을 마친 경수진이 `파랑새의 집` 대본을 들고 밝게 웃고있는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파랑새의 집` 전 출연진과 스태프들은 오전 일찍부터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하는 고사를 진행, 곧 바로 실전을 방불케 하...
`파랑새의 집` 포스터 2종 공개, `지금 이 순간 우리가 무너질 수 없는 이유` 2015-02-12 17:33:47
최명길을 비롯하여 주말극 단골손님인 정재순, 송옥순, 이혜숙, 정원중 등 중년 배우들이 자리했으며 이준혁, 채수빈, 이상엽, 경수진 등 젊은 배우들까지 한 자리에 모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금 이 순간, 우리가 무너질 수 없는 이유”라는 한 줄의 문장을 통해 고난의 시기에도 가족이 있기에 다시금 함께 살아갈...
`펀치` 송옥순, "내가 없었던 것처럼 살아라" 부탁하는 김래원 보며 "눈물" 2015-02-04 00:36:51
이에 엄마(송옥순)는 "지 속 타 들어가는데, 이 애미 마음 만져주는 우리 정환이. 억울해서 어떻게 포기하니. 엄마가 억울해서 어떻게 포기하니"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런 엄마(송옥순)의 모습에 박정환(김래원)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저 자신을 믿어주는 엄마의 손을 꼭 붙잡고 안아주는 걸로 마음을 표현했다.
‘펀치’ 김지영, 시청자 눈물 쏙 빼놓는 열연 뒤 밝은 미소 포착 ‘눈길’ 2015-02-03 09:10:12
가족으로 나오는 김아중, 김래원, 송옥순, 이영은 등과도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현장 스태프들 사이에서도 애교 가득한 딸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현장 활력소로 등극했다. 이렇게 해맑은 미소가 돋보이는 촬영 현장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지영이 출연하는 ‘펀치’는 3일 밤 10시에 15회가 방송된다....
‘파랑새의 집’ 대본연습 현장 첫 공개, 천호진-이준혁 등 총출동 2015-01-23 17:48:00
제작진을 비롯하여 천호진, 이혜숙, 정재순, 송옥순 등 중견배우들과 이준혁, 이상엽, 채수빈, 경수진 등이 참석해 인사와 함께 각오를 다졌다. 천호진은 연기자 대표로 나서 “최현경 작가와 첫 작품을 함께 했었는데 세월이 이렇게 흘렀다”고 감개무량 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6개월 동안 선후배의 거리감...
"펀치" 김래원, 서지혜에게 "다른 여자, 다른 아이 없을거다" 냉정하게 대해~ 2015-01-06 00:57:53
송옥순)은 “요즘 이혼이 뭐 흉이냐. 애는 어미가 키울 거고, 요즘 여검사들도 많던데...”라며 조심스레 말을 건넸다. 그러자 최연진(서지혜)은 “여검사들 정환 선배 싫어한다. 여자로 안 본다. 검사로 보지. 그리고 언젠가 하경검사(김아중)랑 재결합 할 거라는 소리도 있다. 그래서 검찰청 여검사 500명중에 정환 선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