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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ㄹ,야' 문자 받고 출동한 경찰…물에 빠진 30대 구조 2025-03-27 11:20:34
경위, 양승만 경사, 엄태훈 순경 3명은 인천시 중구 을왕동 선녀바위 선착장 인근을 수색했다. 이들은 곧 물에 쓰러진 30대 A씨를 발견하고 구조했다. 당시 저체온증을 보이던 A씨는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문자 메시지를 그냥 넘기지 않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동대문경찰서 경장 승진자, 男 없이 전부 여경이라고?" 2025-03-21 17:39:49
남자 순경도 8명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남경이 경장 승진 심사 대상에서 작은 비중을 차지하는 데는 구조적인 이유가 있다. 순경으로 들어온 신임 경찰관들은 2년간 지방경찰청 소속 기동대에 사실상 강제 차출된다. 전체 경찰 기동대 145개 부대 중 여경 기동대는 2개에 불과하다. 남성 기동대는 60개, 혼성 기동대는...
경찰 실탄에 숨진 광주 흉기난동범…국과수 "2곳에 총상" 2025-02-27 16:52:47
순경은 '누군가 종이가방을 들고 따라온다. 건물 공동비밀번호를 누르는 것을 계속 지켜봤다'는 20대 여성들의 스토킹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이 검문을 요청하자 A씨는 흉기를 꺼내 B 경감에게 달려들었다. C 순경이 테이저건을 발사했지만 두꺼운 외투 등으로 효과를 내지 못했다. A씨의 흉기에 부상을 입은...
흉기로 경찰관 공격…난동범 실탄에 사망 2025-02-26 18:15:51
B순경은 불상의 남성 C씨(51)에게 검문을 요청했으나 C씨는 이에 응하지 않고 종이가방에서 흉기를 꺼내 들었다. A경감은 ‘흉기를 버리라’고 재차 고지했음에도 따르지 않는 C씨를 향해 테이저건을 발사했지만 외투로 인해 테이저건이 효력을 내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A경감은 C씨가 휘두른 흉기에 이마와 볼 등을...
[단독] 5조 굴리는 경찰공제회 이사장에 첫 순경 출신 2025-02-26 18:15:26
경찰대, 간부후보생 출신이 번번이 순경 출신이 대다수인 대의원회 문턱을 넘지 못하자 아예 맞춤형 카드를 내놨다. 20개월째 수장 공백 사태를 맞은 경찰공제회가 빠른 인선으로 자본시장에서 존재감을 되찾을지 관심이 쏠린다. ◇‘순경 출신’ 앞세워 대의원 설득26일 업계에 따르면 경찰청은 경찰공제회 이사장 자리에...
경찰관 흉기로 공격한 난동범, 실탄 맞고 사망 2025-02-26 11:02:01
순경 1명과 함께 '여성 2명이 귀가 중 신원 불상의 남성에게 쫓기고 있다'는 내용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B씨는 거리에서 경찰과 맞닥뜨리자 종이가방에서 흉기를 꺼내 난동을 부렸다. 경찰은 여러 차례 고지에도 B씨가 흉기를 내려놓지 않자 전기충격총(테이저건)을 쐈고, 테이저건이 빗나가자 공포탄을...
경찰 찌른 흉기난동범, 실탄 맞고 사망 2025-02-26 07:36:12
경감은 동료 순경 1명과 함께 현장에 출동한 것으로 드러났다. B씨는 경찰과 맞닥뜨리자 종이가방에서 흉기를 꺼내 경찰관들을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여러 차례 고지를 했는데도 B씨가 흉기를 내려놓지 않자 전기충격총(테이저건)을 쐈다. 그러나 테이저건이 빗나가자 공포탄을 발포했다. 그 사이 B씨는 2차례...
경찰 피습한 흉기 난동범 실탄에 맞아 사망…경찰은 응급수술 [종합] 2025-02-26 07:29:31
있다. 당시 A 경감은 동료 순경 1명과 함께 '여성 2명이 귀가 중 신원 불상의 남성에게 쫓기고 있다'는 내용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B씨는 거리에서 경찰과 맞닥뜨리자 종이가방에서 흉기를 꺼내 난동을 부리며 경찰관들을 위협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여러 차례 고지에도 B씨가 흉기를 내려놓지 않자...
이성 만나려고 "마약 있다" 광고성 글 올린 순경 체포 2025-02-10 16:08:57
업무를 맡고 있다. A 순경은 경찰 조사에서 "이성을 만나기 위해 소금을 마약으로 속여 글을 올렸다"며 "단순 장난이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실제 마약을 소지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경찰청은 A순경을 직위 해제하고 감찰에 착수한 상태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울산경찰관 러닝크루, 1㎞ 뛸 때마다 100원 모아 233만원 기부 2025-01-07 14:31:15
경찰관 130여 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회원은 순경부터 경무관까지 다양하다. 폴러너즈는 지난해 4월부터 1㎞를 뛸 때마다 100원을 순직 경찰관 자녀에게 기부하는 '1보의 기적' 캠페인을 벌였다. 회원들은 한 달 단위로 뛴 거리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인증하고 해당 거리만큼 순직 경찰관 가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