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경ESG 1월호 발간…‘에너지 저장’과 ‘지속가능 거버넌스’ 집중 조명 2026-01-09 10:15:56
방식을 소개하며, 아우스빌둥 출신인 톨스텐 슈트라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부사장의 인터뷰를 함께 담았다. 리더 섹션에서는 부유식 해상풍력, 에코디자인 규제, 사회공헌 전략 등 다양한 분야의 글로벌 및 국내 리더 인터뷰를 통해 지속가능성 전환을 둘러싼 각계의 시각을 전했다. 글로벌 섹션에서는 전력망 확충, ...
"아이언맨 된 기분"…CES서 몸 푸는 바디프랜드 헬스케어 로봇 2026-01-09 02:00:00
스트레칭되는 방식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마치 로봇 슈트를 입고 몸을 쭉 스트레칭하며 교정받는 느낌이었고, 아이언맨이나 트랜스포머가 된 것 같았다"고 말했다. 부스의 다른 편에선 AI 헬스케어로봇 '다빈치 AI' 체험이 이어졌다. 참관객이 앉으면 로봇에 탑재된 AI가 생체 신호를 읽고, 스트레스 지수와 신...
[포토+] 조나단, '멋지게 슈트핏 뽐내며~' 2026-01-07 23:31:22
방송인 조나단이 6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관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포토+] 윤남노, '멋진 슈트핏 뽐내며 등장~' 2026-01-07 23:04:39
윤남노 셰프가 6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관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포토+] 정승제, '멋지게 슈트 입고~' 2026-01-06 20:34:33
수학강사 정승제가 6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관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포토+] 윤남노, '멋지게 슈트 입고~' 2026-01-06 14:33:12
윤남노 셰프가 6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소비자포럼이 공동 주관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대치맘 패딩' 그 회사…동계올림픽 앞두고 주가 심상치 않네 [최종석의 차트 밖은 유럽] 2026-01-04 06:50:01
미국 육군 항공대에 다운 슈트와 침낭을 공급하며 제품의 성능과 실용성을 입증했습니다. 패딩 재킷을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만든 곳이 몽클레르입니다. 1954년 이탈리아의 유명 탐험가 아르디토 데시오가 이끄는 원정대는 몽클레르 다운 재킷을 입고 인류 최초로 히말라야 K2 등정에 성공했습니다. K2는 에베레스트보다 약...
2026 적마의 질주 : 4인 4색 총수들이 그려낸 ‘초불확실성’ 돌파의 미학 [박영실의 이미지 브랜딩] 2026-01-04 06:04:01
네이비 슈트와 버건디 타이의 조합은 젊고 열정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한다. 모서리가 둥근 뿔테 안경은 유연하고 수평적인 사고방식을 시각화하며 깍지 낀 손으로 경청하는 자세는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LG의 철학을 보여준다. 깔끔하게 피팅 된 슈트는 군더더기 없는 경영 스타일과 디지털 네이티브...
HK직캠|더보이즈 에릭, '완벽한 슈트핏 뽐내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2026-01-03 13:22:56
그룹 더보이즈 에릭이 2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25 MBC 방송연예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중장기 인재전략 '아우스빌둥',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 신뢰 높였다 2026-01-03 07:00:12
서비스 부문을 총괄하는 톨스텐 슈트라인 부사장은 독일에서 아우스빌둥 출신으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그는 견습 엔지니어로 현장을 경험한 뒤 글로벌 기업의 임원으로 성장한 케이스다. 슈트라인 부사장이 이끄는 고객 서비스 조직은 아우스빌둥 프로그램을 국내 인재 육성 현장에 적용하며 실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