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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의사당 근처서 나치문양 차량에 총검싣고 가다 검거 2021-09-14 00:52:39
특수작전부대 요원들은 나치 상징 문양인 스와스티카와 백인우월주의 문양이 칠해진 픽업트럭을 발견해 세운 뒤 수색한 결과 총검 등 무기류가 실려 있는 것을 발견했다. 차량에는 번호판이 없었고 대신 그 자리에 성조기가 부착돼 있었다. 경찰은 즉각 크레이그헤드를 불법무기 소지 혐의로 체포해 조사에 들어갔다. 의...
美국무부에 나치문양 '발칵'…대학살 생존자 아들 블링컨 "조사" 2021-07-28 05:09:47
미국 국무부 건물에서 나치 상징 문양인 스와스티카가 새겨져 있는 것이 발견돼 국무부가 발칵 뒤집혔다. 27일(현지시간) 미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워싱턴DC에 있는 국무부 본부 건물 내에서 한 엘리베이터 벽에 새겨진 스와스티카가 전날 발견됐다. 이 엘리베이터는 반(反)유대주의를 감시하고 이에 맞서기 위해...
아시아계 겨냥한 공격, 왜 증오범죄로 기소 잘 안되나 2021-03-19 08:11:24
흑인과 유대인의 경우 올가미나 스와스티카 등 인종적 증오를 나타내는 상징물이 있지만 반아시아계 범죄에서는 이처럼 쉽게 인식 가능한 표시가 없다는 것이다. 게다가 역사적으로 다수의 반아시아계 범죄는 이들이 운영하는 가게 약탈을 동반하기 때문에 범행 동기를 규정하기 까다롭다고 NYT는 전했다. 또 아시아계...
파리 도심 건물에 나치 문양 그리고 달아난 30대남자 체포 2020-10-12 11:26:00
'스와스티카'라고도 불리며 히틀러와 나치즘(Nazism)의 상징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유럽에서도 유대인 커뮤니티가 가장 큰 프랑스에서는 유대인 거주지역이나 유대인 명망가의 묘소에 하켄크로이츠 낙서가 그려져 훼손되는 일이 종종 일어난다. 2차대전 당시 나치의 점령하에서 유대인들을 색출해 아우슈비츠 등...
우루과이 '나치 독수리상' 운명은…유대인단체 "박물관 가야" 2020-07-24 03:57:02
여부를 내달 중에 결정할 예정이다. 나치 스와스티카 문양이 새겨진 무게 350㎏ 이상의 이 독수리상은 제2차 세계대전 초기인 1939년 우루과이 바다에서 침몰한 독일 전함 그라프 슈페호의 선미 부분에 부착됐던 것이다. 당시 그라프 슈페호는 교전 중 선체 고장으로 중립국 우루과이의 몬테비데오항에 피했다가 패색이...
코로나19에 대박난 화상회의 앱 '줌' 포르노 해킹공격 노출 2020-04-01 11:28:09
주의 또 다른 학교에서는 '스와스티카'(나치 문양) 문신을 한 신원 미상의 인물이 화면에 나타났다. 소셜미디어에서는 줌을 사용하던 중 갑자기 포르노 영상이나 인종 차별적 이미지가 나타났다면서 'zoombombed'(줌 공격)라는 해시태그를 단 게시물이 올라오기도 했다. FBI는 줌 사용자들에게 모든 회의를...
유대인 샌더스, 유세장서 휘날린 나치 문양 깃발에 "역겹다" 2020-03-09 09:49:19
인터뷰에서 "미국인으로서 주요 정치 집회에서 '스와스티카'(나치 문양)를 보게 될 줄은 몰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뭐라 말할 수 없다", "끔찍하다"고도 언급했다. 지난 5일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유세에선 방청석의 한 남성이 나치 문양 깃발을 흔들자 청중들은 야유를 했으며 이 중 일부는 이 남성의 손에...
홀로코스트 추모일에…이탈리아서 독일 나치 문양 낙서 발견돼 2020-01-28 19:11:48
바닥에 나치 상징 문양인 '스와스티카'와 흑인 여성을 비하하는 '네그라'(Negra)라는 글자를 휘갈기고 도망갔다. 아프리카 모로코 출신의 주점 주인은 27일 아침 주점 유리창이 깨져 있고 내부가 난장판이 돼 있는 것을 보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그는 "무섭고 당혹스럽다. 주점 운영을 재개할 수...
6천만원에 낙찰된 히틀러 모자…"나치 유물 숭배 위험성" 2019-11-21 23:31:13
`스와스티카`와 독수리 디자인과 은박으로 장식된 히틀러의 저서 `나의 투쟁`을 13만유로(약 1억6천900만원)에 구입했다. 이 물품은 `나치 정권의 2인자`로 불렸던 헤르만 괴링이 한때 소유했던 것이다. `나의 투쟁`은 나치 정책의 근간이 된 유대인 증오 등 인종차별적 내용을 담고 있으며 히틀러 집권 당시 나치당원의...
히틀러 모자, 6천500만원에 낙찰…"나치범죄 경시" 비판 2019-11-21 16:04:43
의류도 1점당 수천 유로에 팔렸다. 경매에서 한 구매자는 나치 상징 '스와스티카'와 독수리 디자인과 은박으로 장식된 히틀러의 저서 '나의 투쟁'을 13만유로(약 1억6천900만원)에 구입했다. 이 물품은 '나치 정권의 2인자'로 불렸던 헤르만 괴링이 한때 소유했던 것이다. '나의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