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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軍수뇌 6명중 5명 숙청…군권 집중 속 전력 공백 우려 2026-01-24 21:09:17
때 부주석으로 승진한 장성민 등 2명을 제외하고 5명이 물갈이된 것이다. '로켓군 반부패 숙청'이 시작된 2023년 리상푸 당시 국방부장(장관)이 실각했고, 2024년 말 중국군 서열 5위였던 먀오화 당시 정치공작부 주임이 부패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며 숙청이 본격화했다. 작년에는 군 서열 3위였던 허웨이둥 전...
中, 연초부터 '숙청 칼바람'…軍 서열 2위 장유샤 낙마 2026-01-24 18:54:47
6월 육군 사령관으로 승진한 경력을 갖고 있다. 중국에선 2023년 이후 군부 고위 장성들을 겨냥한 반부패 숙청이 강하게 이어지고 있다. 앞서 중국군 서열 3위로 역시 중앙정치국원이었던 허웨이둥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과 서열 5위였던 먀오화 전 중앙군사위 정치공작부 주임이 지난해 10월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중국군 최고위직 숙청…軍 2인자 장유샤 등 2명 "기율위반 조사"(종합) 2026-01-24 18:09:34
참모장을 거쳐 2021년 6월 육군 사령관으로 승진했으며, 이후 몇주만에 중장에서 상장(대장)으로 진급해 중국군 사상 최연소 사령관이 됐다. 이들이 마지막으로 공식 석상에 등장한 것은 지난달 22일 열린 상장(대장) 진급식이었다. 홍콩 성도일보 등은 당시 행사에 참석한 상장이 진급 대상 2명을 제외하면 장유샤·장성민...
이재용이 직접 모셔왔던 천재…삼성 떠나더니 美서 일냈다 [강경주의 테크X] 2026-01-24 09:00:08
물리학과 교수, 프린스턴 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 등을 지낸 승 교수는 2018년 이 회장에게 발탁됐다. 삼성리서치 부사장급인 CRS(최고연구과학자)로서 AI 전략 수립, 미래 성장동력 발굴 등의 역할을 맡았다. 2020년에는 사장으로 승진해 삼성리서치 소장을 맡았고 2024년 퇴사하고 학계로 돌아갔다. 강경주 기자...
靑 "도그마 빠져있다" 질책하더니…'환율정책 수장' 결국 교체 2026-01-23 23:22:20
국제금융 라인으로 분류됐다. 국장급으로 승진한 이후에는 경제공급망기획관, 국제조세정책관, 정책조정국장 등 다른 분야를 맡았다. 지난해 11월 정책 라인의 핵심 보직 가운데 하나인 정책조정국장에 임명된 지 두 달 만에 국제금융국장으로 자리를 옮겼다는 점에서 국제금융 라인의 대폭 인사를 예고한 것 아니냐는 분석...
젠슨 황, 현대차로 떠나는 박민우 사장에…"멋지게 활약하길" 2026-01-23 17:02:58
입사했다. 이후 2년마다 승진을 거듭해 지난 2023년 부사장에 올랐다. 엔비디아에서 젠슨 황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20∼30명의 극소수 임원 중 한 명이기도 하다. 박 사장은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총괄한 엔지니어 출신으로 최근까지 인지와 주행 데이터를 학습시키는 'AI 파운데이션' 업무를 총괄했다. 박 사장은...
[인사] 성평등가족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농림축산식품부 등 2026-01-23 16:58:23
이경숙◎승진▷청소년 정책관 윤세진◎전보▷안전인권정책과 김가로▷국내훈련파견 조용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전보▷감사관 마재욱 ◈농림축산식품부◎전보▷식량정책실 축산정책관 이재식 ◈기후에너지환경부◎전보▷대변인 김영우▷물관리정책실 물이용정책관 김지영 ◈질병관리청◇국립보건연구원장 남재환 ...
SBXG, '피어엑스'로 사명 변경…김해찬 CEO·유희지 단장 선임 2026-01-23 15:35:17
인정받아 내부 승진을 통해 CEO로 선임됐다. 새롭게 단장으로 부임한 유희지 단장은 e스포츠 산업에서 장기 근속한 베테랑으로 풍부한 이해도를 갖춘 이스포츠 전문가이자,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프랜차이즈 이후 최초 여성 단장이다. juju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젠슨 황, 현대차行 박민우 사장 격려…"한국 산업에 중요 역할" 2026-01-23 14:29:02
박 사장은 2년마다 승진을 거듭하며 2023년 부사장에 올랐다. 엔비디아에서 젠슨 황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20∼30명의 극소수 임원 중 한 명으로 꼽혔다. 박 사장은 "엔비디아에서 10주년을 맞이하기를 바랐지만, 알다시피 삶과 커리어는 항상 우리의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면서 "엔비디아에서 쌓은 신뢰와 우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