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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사전예방 중심 금융감독 본격 추진..."불완전판매 차단 총력" 2025-11-13 14:30:00
금감원장과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 시민·소비자단체, 학계·법조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벨기에 펀드 피해자 대책위원회 대표도 패널로 참여해 피해 소비자의 의견을 전달하며 금융상품 설계와 판매 과정에서 소비자보호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찬진 원장은 “홍콩 H지수 ELS와 해외 부동산펀드 등에서 불완전판매로...
서울시장 출마 결심한 박주민 "李 대통령과 잘 통한다" 2025-11-13 13:20:54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공급 주택을 위해서는 '투트랙'이 필요하다고 했다. 단순한 행정적 지원을 넘어 중앙정부까지 함께 논의하는 금융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는 "시민리츠·시민펀드, 주택기금 등을 활용해 초기 분담금 등 재정적 금융적 어려움까지 해결하는 방안을 지금 준비하고 있다"고...
[기고] 자율경제의 공통 언어: AI 시대 스테이블코인과 한국의 전략적 선택 2025-11-11 10:46:23
프로젝트로, 블록체인 위에서 국채·외환·펀드 같은 실물 자산을 거래·결제하는 새로운 방식을 시험했다. 특히 이 프로젝트에서 구현된 탄소배출권 거래 시스템은 거래 비용을 92% 줄이고, 정산을 며칠에서 즉시로 단축했다. 이는 마치 편지가 이메일이 되면서 일어난 혁명과 같다. 단순한 속도 향상이 아니라 완전히 ...
'소비자보호본부 출범'…금융감독원 조직 개편, 이달 중 마무리한다 2025-11-10 17:45:30
논의했다. 토론회에선 금투업권 펀드 설계부터 심사·판매 전 단계에 걸쳐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는 방안이 테이블에 올랐다. 이 원장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금융민원센터에서 벨기에펀드 민원인을 직접 만나 “불완전판매 관련 내부통제 위반 시 배상 기준을 재조정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금감원은 오는 13일엔...
금감원, 업권별 소비자보호 방안 만든다…조직개편 이달 마무리 2025-11-09 05:53:01
관련해선 벨기에펀드를 중심으로 펀드 설계부터 심사·판매 전 단계에 걸쳐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이 원장은 지난주 직접 벨기에펀드 민원인을 만나 "불완전판매 관련 내부통제 위반 시 배상기준을 재조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 금감원 관계자는 "특정 방안을 논의하기보다는 다양한 의견을 내고...
대만, 금융소득 년 93만원 이상시 건보료 인상 추진한다 2025-11-06 18:31:16
특히 생활비 마련을 위해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 등에 투자하는 고령 은퇴자의 반발이 높아질 것으로 우려했다. 대만 네티즌은 매월 급여에서 건보료 명목으로 원천 징수해온 정부가 2.11%의 건보료를 추가로 부과해 건보 재정의 위기를 타개하려 한다며, 1%대에 불과한 정기예금이율 때문에 주식에 투자한 평범한...
대만, 금융소득 年93만원 초과시 건보료 인상 추진…투자자 반발 2025-11-06 16:39:37
위해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 등에 투자하는 고령 은퇴자의 반발이 높아질 것으로 우려했다. 대만 네티즌들은 매월 급여에서 건보료 명목으로 원천 징수해온 정부가 2.11%의 건보료를 추가로 부과해 건보 재정의 위기를 타개하려 한다며, 1%대에 불과한 정기예금이율 때문에 주식에 투자한 평범한 시민들을 비정상적인...
김덕순 하나펀드서비스 대표 "사람 중심 경영…'단기 성과'보다 '장기 신뢰' 중요" 2025-11-04 08:10:50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취임 이후 하나펀드서비스를 ESG 실행 기업으로 만들기 위한 문화적 전환에 집중했다. 그는 임직원이 일상에서 ESG를 체감할 수 있도록 종이 없는 사무실, 제로웨이스트, 휴게 시간 소등 등 생활 속 실천 운동을 전사적으로 도입했다. 또 대학, 시민단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역 상...
'K-스틸법', 입법 진통…철강 생존 vs 녹색 전환 약화 2025-11-04 07:43:32
중심으로 짜여 있어 노동계·지역사회·시민사회가 배제될 우려가 있다고 꼬집었다. 영국 기후변화위원회(CCC)처럼 독립적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하는 다층적 거버넌스가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아울러 K-스틸법이 단순한 산업지원법을 넘어 전환법으로 기능해야 한다는 주장도 내놨다. 핵심 개선 방향으로는 ▲2030...
"직원 과로사요? 몰랐어요"…'런베뮤'는 여전히 '핫플'이었다 [이슈+] 2025-10-30 11:29:31
수 있다"며 "세계 시민의식이 높아지면서 아프리카 공정무역 커피처럼 특정 국가의 문제에 다른 나라 소비자들이 관심을 가지면 그것이 글로벌 이슈로 확산된다"고 설명했다. 최 교수는 "다만 모든 소비 관련 이슈를 과장하거나 사실 확인 없이 퍼뜨리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소비자들은 정보를 공유하되, 검증되지 않은...